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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

부끄럼 조회수 : 21,108
작성일 : 2019-02-03 15:55:12
지인 시어머니가 입던 팬티를 며느리(지인)에게 던지며
빨으라고 했다는데

이건 엄마가 딸에게도 할 수 없는 행동 아닌가요?

지인이 기분 나쁘지만 빨았대요.

저라면 못 빨 것 같은데 말이죠ㅠㅠ

참고로 시어머니 60대고 치매 아닙니다.
도시에 사시고요.
IP : 116.45.xxx.45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를
    '19.2.3 3:57 PM (116.127.xxx.178)

    사람으로 안보는거죠

    우리는 사람에게 수치심을 느끼죠....
    풀이나 나무 앞에서 수치심 안느끼잖아요. 동물에게서도 크게 수치심 덜 느낄거구요.

  • 2.
    '19.2.3 3:57 PM (202.151.xxx.33) - 삭제된댓글

    헐 그게 왜 빨아요? 미쳤네요 시엄니 만만히 보이나보네요 며늘이

  • 3. ...
    '19.2.3 3:57 PM (59.15.xxx.61)

    수치심 부끄럼 문제가 아니고
    미친 수준입니다.
    그걸 빨아준 지인은 더 ***!

  • 4. 아하라
    '19.2.3 3:57 PM (111.65.xxx.219)

    심하네여 심허다 ㅎㅎ

  • 5.
    '19.2.3 3:58 PM (202.151.xxx.33)

    그걸 또 빨았다고요? 시어머니도 제정신 아니지만 며늘이 만만하게 보이게 행동하네요

  • 6. ..
    '19.2.3 3:58 PM (119.65.xxx.194) - 삭제된댓글

    거의 미친년수준

  • 7. ..
    '19.2.3 3:59 PM (119.65.xxx.194) - 삭제된댓글

    빨라고 빠는 며느리나
    그며느리도 자존감 0
    남편한테 빌붙어사는건가?

  • 8. ..
    '19.2.3 4:00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갑질하는 건데요.

  • 9.
    '19.2.3 4:03 PM (121.167.xxx.120)

    시어머니가 개 또라이네요
    친한지인이면 다음부턴 빨지 말고 받아 치라고 하세요
    며느리에게 자기 자신은 자기가 존중하고 사랑하라고 하세요

  • 10.
    '19.2.3 4:03 PM (218.155.xxx.83) - 삭제된댓글

    왜 빤데요..면상에다 패대기쳐 버리지..

  • 11. ,,,
    '19.2.3 4:0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심했네요.. 근데 그사람은 시어머니라서 그러는게아니라 젊었을때도 그런 사람이었을것 같아요.. 솔직히 60대가 그렇게 늙은 사리 분별을 못할정도의 사람들은 아니잖아요..그리고 60대이면 며느리가 30대일텐데 그걸 해줄 그 며느리도 따지지 뭐 그걸 해주고 앉아 있나요..요즘 30대에 누가네네 하고 산다구요..

  • 12. ㅡㅡ
    '19.2.3 4:04 PM (27.35.xxx.162)

    수치심이 없는게 아니라
    며느리를 개무시 종년 취급한거임.

  • 13. ㅇㅇㅇ
    '19.2.3 4:04 PM (121.170.xxx.205)

    며느리는 왜 욕해요?
    그런 시어머니와 싸워야 정상이지만 미친 사람과는 싸우는게 아닙니다
    며느린들 빨고 싶어사 빨았겠어요?
    시가에선 무조건 며느리가 약자라서 전 며느리 맘 이해가 됩니다
    싫어도 싫다고 말 못하는
    솔직하게 말하면 순식간에 왕따되는 이상한 집구석

  • 14. ...
    '19.2.3 4:04 PM (175.113.xxx.252)

    정말 너무 심했네요.. 근데 그사람은 시어머니라서 그러는게아니라 젊었을때도 그런 사람이었을것 같아요.. 솔직히 60대가 그렇게 늙은 사리 분별을 못할정도의 사람들은 아니잖아요..그리고 60대이면 며느리가 30대일텐데 그걸 해줄 그 며느리도 따지지 뭐 그걸 해주고 앉아 있나요..요즘 30대에 누가네네 하고 산다구요.. 그 며느리 시집을 진심으로 못간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 그정도로 시집을 못가기도 힘들것 같아요..ㅠㅠ

  • 15. ...
    '19.2.3 4:07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

    수치심이 아니라
    내가 니 위라는걸 각인시키려는 갑질

  • 16. 아직도
    '19.2.3 4:08 PM (125.180.xxx.52)

    그런 시어머니가 있나요?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 17. .. ..
    '19.2.3 4:13 PM (121.145.xxx.46)

    만일 저에게 그러신다면 세탁기에 넣고 돌리겠어요.

  • 18. ....
    '19.2.3 4:14 PM (58.238.xxx.221)

    세상에..
    그런 미친또라이가 빨랜다고 빨은 사람은 또...
    똑같이 면상에 팬티 던져주고 나왔어야죠..
    빨고싶어서 빠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런 인간한테는 첨부터 대응을 해줘야 그런짓을 줄기라도 하니까 그런거죠.
    에휴.. 그분 홧병걸릴거 같네요.. 저런 인간을 죽을때까지 봐야한다면....

  • 19. ..
    '19.2.3 4:16 PM (175.116.xxx.93)

    그런 엄마 아래 자란 남자와 삽니까,,,,??

  • 20. 헐...
    '19.2.3 4:20 PM (58.226.xxx.124)

    비위상해...............

  • 21. ....
    '19.2.3 4:22 PM (119.69.xxx.115)

    음 그럴땐 내가 더 미친 x라는 걸 보여줘야죠..

  • 22. 가족
    '19.2.3 4:22 PM (121.172.xxx.93)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폭력이죠.
    정신적인폭력.

  • 23. 고구마
    '19.2.3 4:40 PM (123.214.xxx.95) - 삭제된댓글

    여기 시몬 50때부터
    시부팬티 지년 팬티 며늘 앞에 다 내놓고
    쪽팔린줄도 모르고 동네 아줌마한테 며느리
    뒷담화까지 하더군요
    지년 팬티 따로 안 빤다고 ㅋㅋ 그때가 50세 였다는게 함정
    낼 또 그 우아한 면상 보려니 목소리 스캐 정애립니다

  • 24. ???
    '19.2.3 4:42 PM (110.70.xxx.200)

    며느리가 왜 약자에요? 남편 시가 아님 돈나올 구석 없고 먹고살기 힘드니 약자가 되는거죠 ;; 거지같은 집구석에서 왕따당하면 안가면 그만인데 그게 두려운 이유는 지금 그 며느리 아내 위치에서 밀려나면 생계가 곤란해서겠죠

  • 25. 고구마 2
    '19.2.3 4:45 PM (123.214.xxx.9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작은 손수술 한다고 입원했는데
    엄살은 얼마나 심한지 역대급 연기에
    갑자기 배아프다며 누워서 변을 보더군요
    참고로 왼손 수술이었고
    다른덴 며느리보다 더 건강 그래놓고도 미안한 기색 한개 없고
    자기 손목 일샌티 아픈거 가지고 죽는다고
    아들 잡고 울고불고 다들 밤샘으로 지켜 보구 있었네요
    중환자 저리가라였어요
    아마 저보다 더 오래 살거예요

  • 26. 나도
    '19.2.3 4:46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한번 당함

  • 27. 방법
    '19.2.3 4:51 PM (115.143.xxx.140)

    그러면 걸레 양말을 싹 모아서 같이 세탁기에 돌린다

  • 28. ...
    '19.2.3 4:53 PM (175.223.xxx.142)

    잘 두었다가 남편오면 빨라해야죠. 자기집일은 자기가족끼리 해결하라고

  • 29. ...
    '19.2.3 4:58 PM (121.187.xxx.203)

    뻔뻔스럽고 싸가지 없는 시모의
    멘탈 앞에서 못빨겠다고 말하는 며느리가 많지
    않죠. 감정으로 말하면 대든다고 할 것이고
    차분하게 말하면 가르치려든다고 어기장
    놓을텐데...지인보고 시댁에 발길 끊어 버리라고 하세요.
    생활비 받아서 자식과 먹고 살아야 한다면....글쎄요.

  • 30. ..
    '19.2.3 5:02 PM (117.111.xxx.73)

    그럴땐 다시 팬티를 시모한테 집어 던져야죠
    진상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조심하는 척이라도 합니다

  • 31. 세탁기
    '19.2.3 5:09 PM (223.39.xxx.188)

    그냥 세탁기에 넣으면 되는 것을..

    넌 씨눈 댓글이긴 합니다만.

    그 팬티 하나 넣고 세탹기 한 두시간 돌려야 햐는데 말입니다^^

  • 32. 원글
    '19.2.3 5:12 PM (116.45.xxx.45)

    저도 왜 빨았냐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그 자리에서 벗어서 던졌다는데요.
    첨엔 장난인가싶었고
    전혀 예상치 못한 행동이라 경황이 없었다네요.
    일단 팬티를 눈 앞에서 벗는 것부터 놀라서
    아무 말이 안 나왔다고요.

    근데 거기서 멈추지않고 빨라고 던지니까
    멍하니 있다가 재촉하니 빨았다고요.

    얘기 듣는데 제가 분노가 일더라고요.
    저도 변태냐고 했어요.

  • 33. 세탁기
    '19.2.3 5:18 PM (223.39.xxx.68)

    그러게요.
    세상 살아본 경험 있는 나이든 며느리들은
    그 상황에서
    남편에게 가서 울며불며
    어머니 치매가 왔다고.
    팬티를 벗어서 던졌다고
    밖에서도 그러시는거 아니냐고
    그래야 하는데 말입니다

  • 34. 치매도 아니고
    '19.2.3 5:28 PM (116.37.xxx.69)

    드러운 늙은이네요
    저거는 인격의 문제에요 천박하기 짝이없고

  • 35.
    '19.2.3 5:50 PM (175.120.xxx.219)

    그러게요, 굉장히 확률적으로 일어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놀랍네요.

    제 정신은
    아닌 분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병이 깊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일이.

  • 36. ...
    '19.2.3 6:04 PM (119.193.xxx.45)

    실화예요? 그걸 빨아준 여자도
    정상은 아닌듯요. 며느리를 종으로
    보는 무식한 노인들도 그런짓은
    안합니다. 이혼감이네...
    남자가 얼마나 능력있어서 그런
    집구석으로 인연을 맺었나 몰겠지만
    여자가 무지랭이 촌것도 아닐텐데...
    실화가 아닌듯...

  • 37. ....
    '19.2.3 6:05 PM (115.21.xxx.68)

    보는데서 벗었다고요?
    토나오네요.

  • 38. 원글
    '19.2.3 6:15 PM (116.45.xxx.45)

    실화예요.
    한 음절도 거짓 없는 사실입니다.
    이런 것도 거짓말 하는 사람이 있나요?

  • 39. 어휴
    '19.2.3 6:47 PM (218.48.xxx.40)

    저런게 시모라니 똥밟았군

  • 40. :::
    '19.2.3 7:08 PM (39.7.xxx.145)

    울시모요 반쯤빨아서 물철철 흐르는거 주던데요 어쩌란건지 세탁기에 그거하나 돌려서 널었어요

  • 41.
    '19.2.3 7:35 PM (221.141.xxx.186)

    그때 바로 남편불러
    네엄마가 이래이래 했다
    저런엄마자식인 너랑은
    네가 천륜을 끊지 않는다면 더는 안살겠다
    말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어야죠

  • 42. ㅁㅁㅁㅁ
    '19.2.3 7:47 PM (119.70.xxx.213)

    또라이 시모네요...

  • 43. 며느리한테뿐
    '19.2.3 8:20 PM (211.209.xxx.46)

    아니고 딴곳에서도
    사리분별못하는 사람일껄요?
    그런사람 시모로 만나면
    정말 인생꼬인거죠

  • 44. 틀니 빼 준
    '19.2.3 9:41 PM (211.247.xxx.19)

    시어마이도 ㅠㅠ
    닦아 오라고

  • 45. 영화
    '19.2.4 1:31 AM (124.5.xxx.26)

    하녀가 생각나네요
    거기서도 만삭 재벌부인이 요실금 있다며 전도연한테 손빨래 부탁하잖아요
    그러다 끝에 하는 말이"내 빤스나 빨던년이"

    수치심 다 차치하고 내 아랫것이다.. 생각하면 못할짓이 없는거죠
    하녀다 생각하고 갑질하는걸로 보이고요
    딸은 아랫것이 아니니 그런짓안하죠

  • 46. ???
    '19.2.4 1:3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걸 왜 빨아 줘요?
    던진 고대로 두고
    그 집을 나섰어야죠.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 법입니다.

  • 47. 원글
    '19.2.4 1:43 AM (116.45.xxx.45)

    검색해 보니 2010년 영화네요.
    혹시 영화 보고 따라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흉측한 행동이라.....

  • 48. 지인
    '19.2.4 2:20 AM (124.53.xxx.131)

    신혼때 시댁갔더니 시부 팬티를 빨라고 내주더래요
    시모가 늙지도 아프지도 않은데..
    그 후 시모라면 그저 징그럽고 흉측하게만 보이더라고..
    인간사 주는 만큼 받는거죠.

  • 49. 수치심은
    '19.2.4 2:36 AM (124.5.xxx.26) - 삭제된댓글

    상대를 동격으로나 바라볼때 존심이고 예의고 있는거지 며느리를 계집종으로 생각하면 그런거없어요
    하녀면 숙이고 살아도 꼬박꼬박 급여라도 받지..이건뭐

    집에 개 고양이 키우면 화장실 문열고 볼일보고 샤워하고 방구끼고 다른 별짓 다 하잖아요
    만만하니까 그러는거예요
    같은 인간 앞에선 그 정돈 아니지만 자기보다 한참아래 깔보는 상태고 내가 권력이다 생각하면 저런건 사무것도 아니죠

  • 50. 수치심은
    '19.2.4 2:40 AM (124.5.xxx.26)

    상대를 동격으로나 바라볼때 존심이고 예의고 있는거지 며느리를 계집종으로 생각하면 그런거없어요
    하녀면 숙이고 조아리고 살아도 꼬박꼬박 급여라도 받지..이건뭐

    집에 개 고양이 키우면
    인간들중에 짐승들이 보고있어도 화장실 문열고 볼일보고 샤워하고 방구끼고 다른 별짓 다 하는사람 은근 많잖아요
    왜겠어요..
    말못하고 만만하니까 그러는거지..

    같은 인간 앞에선 그 정돈 아니지만 자기보다 한참아래 깔보는 상태고 내가 권력이다 생각하면 저런것쯤 아무것도 아니죠

  • 51. .....
    '19.2.4 3:01 AM (14.36.xxx.190)

    저 상황에서 수치심은 며느님이 느끼는 게 맞겠죠.
    고부관계도 넘어서서 저거는 주인과 노예 관계인데요.
    주인이 입던 속옷 노예한테 내던지는데 주인이 수치심을 느낄까요.

  • 52. 빨라고 하면
    '19.2.4 3:15 AM (42.147.xxx.246)

    잽싸게
    세탁기에 넣으면 되는 걸 .

  • 53. ..........
    '19.2.4 6:51 AM (221.132.xxx.69)

    시어머니 망신은 다 시키네요. 쓰레기통에 버려버리지. 찾으면..몰라요? 해버리고

  • 54. 으악...
    '19.2.4 8:16 AM (175.192.xxx.126)

    수치심이 없는 인간은 동물과 뭐가 다를까요....
    글만 읽어도 내가 창피하네.
    상상을 초월하는 미개한 분들이 너무 많네요.

  • 55. 이건
    '19.2.4 2:10 PM (112.186.xxx.45)

    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없는게 아니라
    며느리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녀로 대했다는 증거예요.
    만일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며느리에게 내의를 빨아달라할 일이 있다면
    부탁을 했어야지 뭘 던지긴 던져요.
    그 시에미의 인성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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