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윤아는 남편이랑 되게 안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 조회수 : 9,734
작성일 : 2019-02-03 12:30:26
우연히 유튜브에서 김윤아 남편이 하는 유튜브를 보게 됐는데
VJ 출신이라 그런지 역시 끼가 상당..
근데 그 끼가 레크레이션이나 코메디언 같은 끼...
텐션이 김윤아랑 아예 다른 거 같은데
김윤아가 다독여주는 누나 느낌도 강하고
김윤아는 자기 색 강한 남자다운 뮤지션이랑 어울릴 거 같은데
그리고 김형규도 귀엽고 발랄한 아이돌스러운 여자가 어울릴 거 같고요

그렇다고 둘이 안 어울려서 못살 거 같다는 말은 아니고
방송도 봤는데 둘이 잘 살고 성격도 둘이 은근 생활 측면에서는
까다롭지는 않아서 잘살거 같은데
둘이 너무 다른 류?라 안어울린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이효리는 결혼하면거 이상순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어울리게 살아가잖아요?
근데 김윤아 부부는 정말 서로에게 일적으로든 뭐든
서로 영향 주고받는 느낌보다는 독립성 인정하는 느낌?
뭐 서로 존중하는 면에서 더 바람직한 부부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개성 둘이 강한데 매칭 안 되는 부부도 잘 없을 듯
IP : 211.36.xxx.1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낌
    '19.2.3 12:31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

    김형규 자상하고 엄청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이었는데
    현백에서 둘이 걷는데
    절 어울렸어요
    서로 느낌을 채워주는

  • 2. ..
    '19.2.3 12:32 PM (49.169.xxx.133)

    뭐라고 이런 글을.. 이미 잘 살고 있는 부부한테는 이런 평가는 정말 무의미를 넘어서 치명적으로 위해한거에요.
    첫글 박복하다고 하실랑가?

  • 3. ..
    '19.2.3 12:34 PM (223.38.xxx.190)

    둘이 완전 다르면 의외로 잘살어요

  • 4.
    '19.2.3 12:42 PM (202.151.xxx.33)

    서로 다르니 잘사는듯 김윤아가 오히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거 같고 남편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들과 나오는 뭔 프로에보니 아이의 개성을 인정하고 지지하는듯 한 모습

  • 5.
    '19.2.3 12:43 PM (202.151.xxx.33)

    그리고 남의부부얘기는 좀 누가 원글네 잘살고 있는데 이러쿵저러쿵 하면 기분 좋지않을듯

  • 6. 서로의
    '19.2.3 12:44 PM (1.226.xxx.227)

    겉도는 분위기는 처녀총각시절에 이미 알았을테고
    그것 말고 둘을 서로 이어주는 뭔가가 있었겠죠.

    대화의 질이라던가..케미라던가..
    서로가 가진게 분위기뿐인가요 요즘 시절에..

  • 7. ..
    '19.2.3 12:53 PM (175.116.xxx.93)

    남녀관계를 어찌안다고. 원글은 남편과 잘 어울립니까?? .

  • 8. 헐.
    '19.2.3 12:55 PM (221.138.xxx.195)

    이게 뭔 소린가요.
    세상 부부들 다 만나보셨나요?ㅜㅜ
    이런 생각 제가 다 부끄럽네요

  • 9. 그부부보면
    '19.2.3 1:00 PM (223.62.xxx.7)

    부부보다 하나있는아들이 좀안된것같더라고요
    친할아버지, 아빠가 서울대치대출신이라고
    지금초등인데 방송인데 대놓고 할아버지가 서울대치대건물 데려가서 너도 3대째 치과의사가문 뭐 이런비슷한식으로
    말하던데 솔찍히 아들인데엄마머리닮았으면 공부보다는 예술일텐데 듣는엄마랑 아들이 부담될것같더라고요

  • 10. ...
    '19.2.3 1:06 PM (221.151.xxx.109)

    잘 어울리던데요
    김윤아는 본인이 강한 편이라, 남자까지 강하면 좀...
    김형규가 잘 어울려요

  • 11. ㅡㅡㅡ
    '19.2.3 1:16 PM (39.7.xxx.199)

    잘어울리는데...

    윤아도 머리좋아요.
    공부도못하지않았고
    다재다능한.

    김형규씨 전여친이 utg강희재잖아요
    어딘가윤아랑비슷한이미지
    그런스탈좋아하는거죠

    둘이 잘만났어요
    잘어울려요

  • 12. 걱정은 넣어둬요~
    '19.2.3 1:18 PM (39.7.xxx.74)

    그댁 아들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당. 충분히 똑똑하고 예쁜아이라 서울대를 갈지는 몰라도 잘 자랄거란 확신은 드릴 수 있어요. 아는 사인 아니지만 학교에서 가끔봐요.

  • 13. ㅁㅁ
    '19.2.3 2:06 PM (223.62.xxx.21)

    utg랑 김ㅇㄱ랑 사귀었나요?싸이시절인가요?훨씬 그 전인가요?
    utg은 2003년경부터 봤는데 몰랐거든요.
    근데 여자들이 닮긴 했내요.
    utg는 어느날 보니 금세 결혼도 했다 말았고. 요즘은 잘 못봐요

  • 14. ??
    '19.2.3 2:20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둘이 잘 어울리지싶은데요ㅎ
    김윤아가 뮤지션이면서도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부분이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82에서 욕하는거 아닌가요

    자유로운 뮤지션이 치과의사랑 결혼하냐고? ㅎ
    제 보기엔 둘이 수준이 맞아서 결혼한거같아요

    근데 쇼핑몰여자가 전여친 아닌거 같은데 ~
    김형규 전여친 알려진 사람은 모델이었어요

  • 15. livebook
    '19.2.3 3:12 PM (175.223.xxx.94)

    이런 얘기는 친구랑 하세요.
    친구 없으면 일기장에요.
    이게 뭡니까 정말 추접스럽네요

  • 16. 김윤아별로
    '19.2.3 3:14 PM (116.126.xxx.216) - 삭제된댓글

    김윤아 고딩시절 버스탔는데 급정거해서 같이탄 학교친구몸이 자기한테 부딪혔는데 벌레 보듯이 확 밀었다고 하는 친구글 읽고 쫌 그랬었는데

    노래가사도 온갖 혼자 비주류인척 있는척 하다
    따질거따져 결혼한 거 보면 솔직히 웃겨요

  • 17. 김윤아별로
    '19.2.3 3:15 PM (116.126.xxx.216)

    김윤아 고딩시절 버스탔는데 급정거해서 같이탄 학교친구몸이 자기한테 부딪혔는데 벌레 보듯이 확 밀었다고 하는 친구글 읽고 그때부터 좀 ...그랬는데

    노래가사도 온갖 혼자 비주류인척 있는척 하다
    따질거따져 결혼한 거 보면 솔직히 웃겨요

  • 18. 이거
    '19.2.3 3:29 PM (1.226.xxx.227)

    일화도 있잖아요.

    놀러와에 나와서 나는 비주류다..하니..
    같이 나왔던 이하늘이 그랬죠.
    비주류이고 싶어하는 주류 아니냐고.

    굉장히 순화시켜 말한 것 처럼 느껴졌었죠 당시에는.
    이하늘입장에서 얼마나 그랬겠어요. ㅎㅎ

    온갖 이쁜척..실제로 이쁘기도 하고..
    방송이며 영화음악이며 주류 대세이면서..

    나는 비주류다 했으니..

  • 19. ...
    '19.2.3 4:54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둘이 가까워진게 만화책이었대요. 같이가는 만화방이 똑같았다 그랬나? 암튼 김윤아도 집에 만화책이 되게많았는데 남편은 더 많았다고...집에 몇천권있었다고 함.

    암튼 김윤아 음악이 좀 까칠하고 어둡긴하지만 성격은 약간
    장난스럽기도하고 남자애같이 천진난만한 면도좀 있지않나요? 그렇게 성격이 쎄다..라는 느낌은 없는듯.

    글구 인터뷰본게 기억나는데 김윤아가 어릴때 가족이 많이 아파서 좀 공허하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크다보니 그런 성향도같이 생겼는데 남편은 그런거전혀 없는 너무 화목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자란사람이라 그런 남편의 여유가 부러웠고 또 그런점에서 위로도 얻는다고..그랬었어요.

  • 20. ...
    '19.2.3 4:55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둘이 가까워진게 만화책이었대요. 같이가는 만화방이 똑같았다 그랬나? 암튼 김윤아도 집에 만화책이 되게많았는데 남편은 더 많았다고...집에 몇천권있었다고 함.
    암튼 김윤아 음악이 좀 까칠하고 어둡긴하지만 성격은 약간
    장난스럽기도하고 남자애같이 천진난만한 면도좀 있지않나요? 그렇게 성격이 쎄다..라는 느낌은 모르겠네요

    어떤 인터뷰본게 기억나는데 김윤아가 어릴때 가족이 많이 아파서 좀 공허하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크다보니 그런 성향도같이 생겼는데 남편은 그런거전혀 없는 너무 화목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자란사람이라 그런 남편의 여유가 부러웠고 또 그런점에서 위로도 얻는다고..그랬었어요.

  • 21. ..
    '19.2.3 4:59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둘이 가까워진게 만화책이었대요. 같이가는 만화방이 똑같았다 그랬나? 암튼 김윤아도 집에 만화책이 되게많았는데 남편은 더 많았다고...집에 몇천권있었다고 함.
    암튼 김윤아 음악이 좀 까칠하고 어둡긴하지만 성격은 약간
    장난스럽기도하고 남자애같이 천진난만한 면도좀 있지않나요? 그렇게 성격이 쎄다..라는 느낌은 모르겠네요

    어떤 인터뷰본게 기억나는데 김윤아가 어릴때 가족이 많이 아파서 좀 공허하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크다보니 그런 성향도같이 생겼는데 남편은 그런거전혀 없는 너무 화목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자란사람이라 그런 남편의 여유로움이 끌렸고 또 자신도 좋은영향을 받아서 좋다고..그랬었어요.

  • 22. ...
    '19.2.3 5:01 PM (1.253.xxx.54)

    둘이 가까워진게 만화책이었대요. 같이가는 만화방이 똑같았다 그랬나? 암튼 김윤아도 집에 만화책이 되게많았는데 남편은 더 많았다고...집에 몇천권있었다고 함.
    암튼 김윤아 음악이 좀 까칠하고 어둡긴하지만 성격은 약간
    장난스럽기도하고 남자애같이 천진난만한 면도좀 있지않나요? 그렇게 성격이 쎄다..라는 느낌은 모르겠네요

    어떤 인터뷰본게 기억나는데 김윤아가 어릴때 가족이 많이 아파서 좀 공허하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크다보니 그런 성향도같이 생겼는데 남편은 그런거전혀 없는 너무 화목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자란사람이라 그런 남편의 성격적인 여유로움이 끌렸고 또 자신도 좋은영향을 받아서 좋다고..그랬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927 필담의 상대어는 뭘까요? 4 .... 2019/03/14 1,074
910926 욕실 청소제 사실분 참고하세요 2 욛실 2019/03/14 2,668
910925 EBS 수능 영어 1 절박한 사람.. 2019/03/14 1,258
910924 고딩아이는 지금 동아리 면접중 11 2019/03/14 2,866
910923 나경원,20대 총선서 동작을서 당선된 이유. 3 분석 2019/03/14 2,310
910922 유자청으로 샐러드소스 만들때요 15 어디 2019/03/14 3,949
910921 라인댄스 넘 어려워요. 7 어떻게요. 2019/03/14 3,332
910920 최지우 이수경처럼 팔다리 긴 체형 .. 2019/03/14 2,395
910919 타자양육이 다른아이 키우는건가요? 제목없음 2019/03/14 2,034
910918 사주보러 갈 때 어떻게 하는거예요? 4 ... 2019/03/14 2,065
910917 민갑룡 "성접대 영상 속 김학의 명확해" 5 ㅇㅇㅇ 2019/03/14 2,687
910916 mb 부인이랑 아레나랑 관계 있나봐요 6 ... 2019/03/14 5,921
910915 나베 논리라면 국민분열 안나게 살인자 포함 범죄자들 다 풀어줘야.. 조선폐간 2019/03/14 411
910914 [패딩요정] 우리는 잘 해내고 있습니다 27 조금만더 2019/03/14 5,916
910913 강남역에서 혼자 밥먹을 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2 ㅇㅇ 2019/03/14 1,172
910912 국경없는 포차 재밌게 보신 분 계세요? 9 푸른 2019/03/14 1,788
910911 부동산에서 개인도 법인설립을 하라고 하는데용 1 알고싶어서요.. 2019/03/14 1,709
910910 외국에서 아이를 키울수 있는데 한국에서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5 교육환경 2019/03/14 2,014
910909 나경원 "해방 후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 분열".. 8 역사는알고있.. 2019/03/14 1,243
910908 고등래퍼 보세요? 13 2019/03/14 2,249
910907 급속히 카톡타고 퍼지는거 같은데 10 동영상 2019/03/14 10,832
910906 근력운동하고 단백질 바로 먹어야 하나요? 7 ㅇㅇ 2019/03/14 2,473
910905 쿠키즈 앱 쓰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마이마이 2019/03/14 1,138
910904 서울역, 남산, 종로 쪽 한정식 잘하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3 안녕하세요 2019/03/14 1,702
910903 너무 예뻐서 성형으로 오해받는 친구(성형아니라고!) 26 ㅇㅇ 2019/03/14 9,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