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넓은 수원이 고등배정이 2구역 뿐이라네요.
제 친구 딸 집근처 학교 두개 1,2지망 떨어지고 15지망 배정받아서 버스갈아타고 1시간걸려 다녀야된데요.
무슨 산골마을도 아니고.
애가 이틀내내 울어서 이사알아본다는데.에휴.
수원시 사는 애들은 호구인가요?
요즘 시대에 이게 무슨....이해불가.
그넓은 수원이 고등배정이 2구역 뿐이라네요.
제 친구 딸 집근처 학교 두개 1,2지망 떨어지고 15지망 배정받아서 버스갈아타고 1시간걸려 다녀야된데요.
무슨 산골마을도 아니고.
애가 이틀내내 울어서 이사알아본다는데.에휴.
수원시 사는 애들은 호구인가요?
요즘 시대에 이게 무슨....이해불가.
그정도면 엄마가 차로 데려다 주던지
학교 근처로 이사도 생각해야겠네요
고학 하는것도 아니고
시간낭비 체력낭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
공부도 완전 체력싸움이던데
수원은 이상하죠 배정이 자기구내에서 배정을 해줘야지 광교사는 아이가 권선구로 배정하질않나 미친듯
아무리 지망우선이어도 집가까운 곳에 애들은 그학교에 보내줘야지 뭔짓인가몰라요
그러니까요.
교육청 사람들이 일을 안하나봐요.
교육청에 민원 한 번 넣어보는 것도...
여긴 지방인데요.
아는 고등학교 선생님이 계신데 먼 곳에 배정되면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정원을 늘려서라도 다시 배정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희 애도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집 앞 학교 배정안될까봐 긴장했거든요.
진짜 안 되면 밑져야 본전이니 가 볼 생각이었어요.
저의 아들도 1지망 2지망 안되고 엉뚱한곳 배정되서 심란해요ㅠ
서울시교육청 전화해서 따졌는데 새로 배정한 사례가 없다고...죄송하다고만 하더라고요..
수지도요 끝에서 끝으로 배정된 아이친구들 울고불고~
이게뭔가싶네요ㅠ
전 영신여고 ㅠ ㅠ 옆집언니도 영신여고였는데, 고등학교 배정받은 날 엄마한테 욕먹고, 내가 그런 건 아닌데, 동생은 후에 집근처 효원고등학교 걸어다녔어요. 통학봉고차 타고 다녔네요. 그래도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추억이라도 남아서 지금은 좋은기억만 있지만요. 요즘은 수원에 새로 생긴 고등학교가 많던데, 안타깝네요. 제가 사는 지역도 중학교 옆에있는 데 1지망 넘어가면 버스타고도 못가는 데로 배정된대서 걱정입니다.
1,2,3지망에서 떨어지면 뒤쪽으로 밀려서 신청할때 잘쓰셔야해요
중3 담임샘이 그전 몇년의 결과보고 상담 여러번해서 쓰던데 그렇게 하셨는지요?
아이둘 고등보내면서 머리 많이 썼는데 이것도 운이더라구요
반아이들중 한,두명만 멀리되고 거의 근처로 배정되요
고등은 바로 근처 학교는 몇안되니 떨어지면 가깝다고해도 버스타고 다니는 학교가 많아요
너무 멀면 셔틀이용하세요
공부하기도 힘든데 버스타고 한시간은 힘들어요
담임선생님과 상담할때는 전년도 통계자료를 보고 예상해서 지원순위를 정해요.
올해도 대부분 그렇게 하셨을텐데 해마다 미달되는 학교가 달라지니 순위가 밀리고 밀려서 맨끝순위 학교가 되는것같아요. 내신 유리한 학교 지원하니 엄마들 눈치작전에 따라 미달학교가 정원초과가 되기도 하고 종잡을수 없네요.
어디가 배정되더라도 거기서 잘하기만 하면 나쁠것도 없어요. 통학은 힘들지만 장점만 생각하는 수밖에요.
수지도요222222
이번에 중등배정도 난리
고등배정도 난리난리
실제로 민원넣은 학부모 있어요.
여기도 너무 과밀이고 문제많아요.
전부 선지원후추첨제라 그렇지않나요?
1,2지망 잘못쓰면 정말 15지망 까지 생각지도 못한데 가죠. 선호하는 고등학교 바로앞에 18년을 살았는데도 다른곳 배정받아요.
그래서 1지망은 꼭 가고싶은곳,
2지망은 대부분 선호하는 1지망에 마감되는 학교들은 전부 제외시키고 그나마 마음에 안들긴하지만
최소한 여긴가야겠다싶은곳에 적어야돼요.
12345 순서대로 인기학교 쭉 적으면 17,18지망 학교로 배정되요. 남학생,여학생 따로 인원선발하니 또 달라지고요.
맞아요 제친구애는 매탄동살고있는데 영신여고....아침 등교가 한시간!!!이게 말이 되나요?????
전부 선지원후추첨제라 그렇지않나요?
1,2지망 잘못쓰면 정말 17, 18지망 까지 생각지도 못한데 가죠. 선호하는 고등학교 바로앞에 18년을 살았는데도 다른곳 배정받아요.
그래서 1지망은 꼭 가고싶은곳,
2지망은 대부분 선호하는 1지망에 마감되는 학교들은 전부 제외시키고 그나마 마음에 안들긴하지만
최소한 여긴가야겠다싶은곳에 적어야돼요.
12345 순서대로 인기학교 쭉 적으면 17,18지망 학교로 배정되요. 남학생,여학생 따로 인원선발하니 또 달라지고요.
그래서 엄마들이 집앞에서 버스로 한번만에 갈수있는지 통학환경도 체크하고 지원서 씁니다.
물론 통학버스 봉고차들이 다니긴하지만
시간못맞춰 못타거나하면 직접 데려다주거나 대중교통도 고려 해야되니까요. 집 가까이에 배정된다면 입시실적 좋은 학교앞 집값은 난리가 나겠죠.
예상치가 딱지않죠ᆢ생각도 못하게 엉뚱한곳으로 가는애들 많아요 생각보다 ᆢ진짜 아닌거같아요
영신여고 갔나봐요 ㅜ 교육청가도 소용 없다더라구요
전반적으로 학령인구애들이 줄어든다고 과밀이어서 10반을 만드네마네 하는 신도시지역 학교의 학급수를
팍 줄여놔서 근처에 남고가 하나 더 있는 남자애들은 괜찮은데
여자애들은 까딱하면 한시간도 더 걸리는 고등학교에 가게되서
듣고있자니 답답하더라구요
민원넣어봤자 이기주의로 몰아간다는데 그게 아니라
과밀인 지역 학생수나 덜 줄여도 좋을텐데
그거땜ㅈ에 이사 미리간다고 간 사람들도 꽤 되고 그래요
그래요...
잘못써서 미끄러지면 1시간반이상 걸리는곳에 배정되기도하고...
개선이 필요한 상황인데.... 엉뚱한곳에 배정된 아이들만 불쌍해요
마찬가지에요
순위에서 밀리면 같은 지역 1시간 통학도 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