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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간지러움

.... 조회수 : 11,075
작성일 : 2019-02-02 23:35:17
흰머리 올라오면 다들 간지러우세요?
오늘은 유독 머리가 간지럽네요
며칠전에 간지러워 들쳐보니 흰머리카락이 제법 많이 모여있어서
속상하더라구요 이제 마흔인데.....친정아빠 흰머리 뽑으며 백원받던 시절이
있었으니 유전인듯해요 ㅠㅠ
정수리에 짧은 흰머리가 보여 이마에 주름 잡으며 쪽집게로 뽑았어요
미용실에선 흰머리 안봅아주지요?? 아이는 아직 어리고 신랑은 아프게
뽑아 부탁하기 싫으네요
IP : 180.65.xxx.23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2.2 11:36 PM (222.118.xxx.71)

    그것도 머리숱인데 뽑지마세요~~~

  • 2. 그죠?
    '19.2.2 11:36 PM (220.118.xxx.220)

    흰머리 나려면 가렵다해서 웃었는데
    진싸 가렵더라구요 ㅋㅋ

  • 3. ...
    '19.2.2 11:37 PM (121.165.xxx.164)

    뽑지 말고 가위로 자르세요. 자르면 감쪽같아요.
    그거 뽑으면 이마 훤해져요

  • 4. dlfjs
    '19.2.2 11:40 PM (125.177.xxx.43)

    초반에 생길때 가려웠어요

  • 5. ...
    '19.2.2 11:40 PM (180.65.xxx.236)

    다행이 머리숱은 많아요-
    안뽑고 가위로 자르면 안간지럽나요???
    정수리쪽 가위로 어케 잘라요??

  • 6. ..,
    '19.2.2 11:41 PM (223.62.xxx.201)

    아 제가 쓴 글인줄 ㅠㅠ
    흰머리 몽창나는 중인데 머리가 근지러워 미칠거같아요
    이게 무슨 샴푸며 두피 마사지하는 솔트 전부 써도 안되는데
    흰머리나느라 근지러운게 백퍼라 슬퍼요

  • 7. 단골
    '19.2.2 11:41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잘라줍니다. 바짝 짧게요.

  • 8. ...
    '19.2.2 11:42 PM (61.72.xxx.248)

    미용실에서 알려줬어요
    뽑지말고 자르라고요
    저도 용 쓰면서 가위로 잘라요

  • 9. ..
    '19.2.2 11:44 PM (219.248.xxx.230)

    딴소리 죄송한데... 가려운 거랑 간지러운 거는 완전 다른 느낌이지 않아요? 가려운 걸 간지럽다고 쓰는 분들이 많아서 내내 궁금했어요.

  • 10. ㅇㅇㅇ
    '19.2.2 11:49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잘라봤는데요
    길이가 길어지면 삐쭉 튀어나오더라구요
    다시 자르기도 귀찮구요
    그냥 염색하세요

  • 11. 그게
    '19.2.3 12:04 AM (211.245.xxx.178)

    흰머리가 스멀스멀 올라올때의 느낌은 가려운게 아니라 근질근질하면서 간질간질하면서....묘하게 간지러워요...
    가려운게 아니라요.

  • 12. ...
    '19.2.3 12:07 AM (175.119.xxx.68)

    설거지 할때 유난히 근지럽네요
    그릇 헹구다 고무장갑 벗고 막 긁고 헹구는 내내 반복 막 짜증이 남 ㅠ.ㅠ

  • 13. ...
    '19.2.3 12:09 AM (175.119.xxx.68)

    한두개 나올때 그렇고 검은머리 속에 흰머리가 잔뜩 진 치고 있을때쯤 또 막 간지럽고

  • 14. 간지러운게
    '19.2.3 12:1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아니라 근질근질해요.
    뭔가 짜증나게 가려운 느낌 ㅠ.ㅠ
    매달 염색하는데 매달 새치 올라올때마다 그래요

  • 15. 맞아요
    '19.2.3 1:23 AM (211.109.xxx.76)

    맞아요!!!! 저도 그래요ㅠㅠ 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긁었는데 나중에 남편이 보더니 흰머리 6개 있다고 잘라줬어요 올해 마흔이요ㅠㅠㅠㅠㅠ

  • 16. ee
    '19.2.3 2:22 AM (211.221.xxx.81)

    머리숱 믿고 정수리 흰머리 열심히 과감히.뽑았었는데
    후회합니다.

    지금도 머리숱 많아요.
    하지만 정수리가 다른곳보다 좀 머리숱이 적어졌어요.
    뒷머리, 옆머리는 괜찮은데
    정수리는 뽑지마요. 후회합니다.

    한올도 어까움 ㅎㅎ

  • 17. 미용실
    '19.2.3 6:06 AM (58.148.xxx.66)

    에서 미용사분이 머리 간지럽다고하시는분들
    다음번에오면 흰머리난다고 하던데요

  • 18. 저는 전혀요
    '19.2.3 11:02 AM (125.184.xxx.67)

    가려움 같은 거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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