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주 너의 노래는

너의 노래는 조회수 : 881
작성일 : 2019-02-02 23:01:13
jtbc에서  하는  너의 노래는 이번 주 편엔  김민기씨 얘기와 그 시대상도 나오고 
 또 너무나 좋아하는 박창학씨를  티븨에서 보긴 처음이네요  말씀하시는 목소리도 너무 좋고   정재일의 그 음악도  너무 좋고

못 보신 분 들  꼭 찾아 보세요 ~  제가 정재일 팬이라서   이런 글  올립니다~ ^^
IP : 116.121.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 11:40 PM (125.178.xxx.37)

    너의노래는 좋아요.
    이적 작은연못..
    참 좋았어요.
    김민기 곡은 정말 다 주옥같아요...
    학창시절 생각나네요..^^

  • 2.
    '19.2.3 12:34 PM (110.70.xxx.80)

    저도 봤어요
    사실 국내 대중가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1편 분위기가 좋아서 그냥 틀어놓고 봤는데
    2편은 정말 고급(?)지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정재일이라는 인물도 대단한 것 같고
    우리나라 여러 분야의 이런 진짜 보석같은 인물이나 작품들 많죠 또 한번 느꼈고
    보다 말긴 했지만 그 왜 외국 나가서 길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거... 그때는 그냥 음악 갖고 볼 거리 만드다 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전혀 질이 다른 듯요
    정재일 공연(?)도 못 가본 거 아깝더라구요

  • 3.
    '19.2.3 3:45 PM (124.56.xxx.144) - 삭제된댓글

    지감 재방송 해서 보고잇어요. 박효신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첫편 보고 너무 좋았고, 정재일 존경하게 되었어요. 정말 보석같은 인물이라는 표현이 딱 맞네오

  • 4. 닉네임
    '19.2.3 3:51 PM (124.56.xxx.144)

    지금 두번째편 재방송 해서 보고있어요. 이런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씨에 개여울 듣고 있으니 청승맞고 참 좋네요.
    박효신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첫편 보고 너무 좋았고, 정재일을 잘 몰랐는데 그 후 프로필 찾아보고 존경하게 되었어요. 연주도 너무 잘하고, 정말 보석같은 인물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859 정초부터 똥꿈ᆢ꿈해몽도사님들 계신가요 3 신년 2019/02/03 1,987
899858 시판 식혜는 비락식혜가 젤 낫나요? 18 혼자있는명절.. 2019/02/03 2,766
899857 등갈비랑 떡갈비 오래두고 먹으려면? 보관질문 2019/02/03 692
899856 어이없는 미친 중년남녀 60 ..... 2019/02/03 26,326
899855 진짜 딸들 클럽가는거 조심시켜야겠네요 35 2019/02/03 17,753
899854 도쿄의 진짜 번화가? 는 어디 인가요. 14 .... 2019/02/03 11,292
899853 2019 수능 정시 전형 추합까지 다 끝난건가요? 4 미대입시 2019/02/03 2,936
899852 닭장떡국 8 ...?. 2019/02/03 1,649
899851 참고로 노인 변비는 2 빨리 2019/02/03 2,805
899850 급질) 해열제포함된 감기약먹고 또 해열제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9/02/03 1,789
899849 사랑은 영혼과 진정성을 구원하지만 목숨을 앗아간다 2 tree1 2019/02/03 1,186
899848 녹두전 잘 안 익힌 거 먹으면 배탈 2 아 배야 2019/02/03 1,443
899847 시집 가까이 살면 다 이런가요? 43 ㅇㅇ 2019/02/03 9,767
899846 유희왕 카드게임도 하나 구성하는데 못해도 8만원이상 든다고 합니.. ss 2019/02/03 698
899845 출산 후 첫 명절 17 저녁뭐먹지 2019/02/03 3,392
899844 여기 시골엔 떡국에 27 nake 2019/02/03 5,166
899843 김경수 지사님 온라인 탄원서 25 ........ 2019/02/03 1,474
899842 저도 젊은 나이지만 심한 변비때문에 크게 고생한 적 있었어요.... 15 큰일날뻔 2019/02/03 4,518
899841 넷플릭스 알파고 잼나요 1 2019/02/03 1,461
899840 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 43 부끄럼 2019/02/03 20,971
899839 가족중 나만 독감 안걸렸을때 우와 2019/02/03 771
899838 샤넬 가방 쁘띠삭 미니 있으신분께. 2 . . .. 2019/02/03 3,227
899837 요즘 대학들 과를 구분 못하겠어요~~ 2 그니께 2019/02/03 1,911
899836 친정 시댁 아무데도 제사없고 남편은 해외출장 9 dma 2019/02/03 3,428
899835 떡국에 파썰어 넣으시나요? 10 모모 2019/02/03 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