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소요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19-02-02 22:40:42
옆광대가 평생 컴플렉스예요

조금만 살빠져도

전원책얼굴 처럼 되어서

정말 너무너무 고민인데


47세에 옆광대 수술 가능할까요
IP : 90.204.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10:45 PM (111.65.xxx.219)

    안됩니다 차라리 전원주가 낫지 광대는 젊어도 나이 들어도 결국 다 흘러내립니다.. 그래서 요즘 20대들도 거상 많이 하는거에요

  • 2. ...
    '19.2.2 10:45 PM (111.65.xxx.219)

    전원책이 낫지 광대하면 전원책보다 더 이상한 결과가 나와요

  • 3. ..
    '19.2.2 10:47 PM (222.237.xxx.88)

    그냥 화장으로 커버하세요.
    애들같은 탄력좋은 피부도 아닌데
    뼈 건들면 금세 얼굴 쳐져요.

  • 4. 미장원에서
    '19.2.2 10:47 PM (183.2.xxx.63)

    헤어스타일로 약간은 덮을 수 있지 않을까요?

  • 5. ..
    '19.2.2 10: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젊을때 하시지.. 대만족인데..ㅜ

  • 6. 사각사각
    '19.2.2 10:52 PM (124.51.xxx.37)

    광대는 아니고 저 아는 언니가 49에
    사각턱 수술한다고 해서 하나보다
    싶다가 1년 뒤에 만났는데 그대로라
    안했나 보다 했더니 했대요.
    그래서 보니까 옆에 각은 없어졌는데
    앞모습은 그대로 사각
    잘 깎아서 티가 안나는 게 아니라
    옆턱 조금 친다고 얼굴이 갸름해 지지 않더라구요.
    원래도 심한 사각은 아녔구요.
    그로부터 7년 지났는데 피부처짐은 모르겠으나
    깎은 티가 전혀 안나고 예뻐지지 않았는데
    굳이 왜 했을까 싶었어요.
    광대는 앞모습에서 보이는 부분이라 조금 다를까요?

  • 7. ///
    '19.2.2 10:58 PM (58.238.xxx.43)

    저랑 진짜 비슷한 고민을 갖고계시네요
    광대가 앞 옆 다 정말 정말 심하게 나와있어서
    광대만 없어도 그나마 괜찮을텐데 싶었지만
    드라마틱하게까지는 변할 얼굴이 아니라 그냥 살았는게
    나이드니 볼이 푹 꺼지고 진짜 봐줄수가 없어요
    특히 친구들 모임이 있는데 만나면 사진 정말 많이 찍거든요
    친구들중에 광대 나온건 저뿐이라 얼마나 눈에 띄고 못생겨보이는지
    사진 찍는게 스트레스일 지경이예요
    이 나이에 수술은 참 모험이지 싶고..나날이 우울하네요

  • 8. ;;;;;
    '19.2.2 11:08 PM (175.223.xxx.220)

    전원책이라니까 바로 와닿네요. 의사왈 30중반이 광대 마지노선이랬어요. 20대들도 나중에 볼처짐으로 리프팅 거상하는거 아시죠

  • 9. ...
    '19.2.2 11:16 PM (121.142.xxx.238)

    그 돈으로 시술을 하심이...
    저도 옆광대에 사각턱인데 평생을 안찌던 살이
    폐경다가오니 살이 3~4키로 정도 찌니까 턱이
    부드러운 곡선이 되가더만요.
    뱃살은 볼록이지만 얼굴은 맘에 들어요 -_-;;

  • 10. 저는
    '19.2.3 12:26 AM (211.49.xxx.118)

    앞광대, 옆광대,사각턱... 심지어 얼굴도 무지 큽니다. 그래서 절대로 사진 안찍습니다. 평생 컴플렉스지만 나이가 드니 그냥 체념하게 됐습니다.

  • 11. 하지마세요
    '19.2.3 1:20 AM (175.114.xxx.3)

    47인데 시술만이 정답이라는 거 실감하고 있네요
    요즘 전신마취하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치료다니고 있어요
    돈 천만원 주고 이모양 이꼴로 살아야 하나
    진심 의사새끼 쳐죽이고 싶은데요
    죽지 않고 이렇게 치료다닐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바뀌었어요
    돌아보니 성형수술한다고 자존감이 높아지거나 행복해지는 게 아니었는데
    그 돈으로 여행 명품백 피부과 시술 아님 하다못해 주변 못사는 사람 도와주세요
    전 기억못하는데 복구수술한다고 수면마취했는데
    그때 깨면서 천만원 기부할걸이라고 횡설수설했다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673 수령자 중에서 3 국민연금 2019/02/23 1,305
904672 요즘 가래떡이 맛없는 이유는 '전분' 때문 8 ..... 2019/02/23 5,409
904671 납북 비난하던 일본, 미국인 자녀 400명 납치 방조 3 ㅇㅇㅇ 2019/02/23 1,577
904670 쇼핑 나왔는데 패딩 빗어던지고 싶어요 ㅜㅜ 18 넘더워 2019/02/23 20,474
904669 수능 앞두고 아이들에게 한 약속 다 지키셨어요? 17 기억 안나는.. 2019/02/23 3,374
904668 알함브라에서 상징 찾기 2019/02/23 756
904667 알뜰폰도 청소년요금제 괜찮은것 있을까요? 6 유투 2019/02/23 1,241
904666 이거만 먹으면 과식한다..하는거 있으세요? 39 저는 2019/02/23 6,919
904665 부동산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23 양주아가씨 2019/02/23 5,489
904664 타임즈와 리더스 영문판 보시는 분~ 5 영어 2019/02/23 892
904663 아기강아지 혼자두고 나갈때 tv정말 도움될까요 13 강아지 2019/02/23 6,550
904662 승마 배워보신 분 계신가요? 4 ^^ 2019/02/23 2,023
904661 한진가 딸들은 불쌍해요 20 새드 2019/02/23 6,919
904660 예전 드라마에서 삼순이 정도면 괜찮은 조건 아니였나요? 7 .. 2019/02/23 1,976
904659 북녁 산에 산림 복구용 묘목 지원 프로젝트 light7.. 2019/02/23 615
904658 바나나가 몸에 안 좋은 과일인가요? 18 발암? 2019/02/23 9,806
904657 글램팜 고데기 1 중고 2019/02/23 3,504
904656 나이를 먹을수록 마음이 삐뚫어져요 ㅠㅠ 6 하이고.. 2019/02/23 3,554
904655 대학 입학하게 되니 들어가는 돈이 엄청 나네요. 22 ... 2019/02/23 9,362
904654 40개월 손주 10 ㆍㆍ 2019/02/23 2,773
904653 한글폰트를 등록하고 싶어요. 3 파트타임주부.. 2019/02/23 1,289
904652 모델 이혜상씨는 활동 안할까요? 11 000 2019/02/23 4,292
904651 슈링크 한달에 1번씩 맞는 효과? 15 슈링크 2019/02/23 19,086
904650 고등 노트북은 어느 정도 사양이면 될까요? 6 플럼스카페 2019/02/23 1,078
904649 강남역 인도음식점 강#, 혹시 맛이 변했나요? 7 어우 2019/02/23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