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직장다닌지 오래됏고요.:
이번에 남자친구 를 데려온다는데,
아마 인사시키러 오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 까지 나온거 같아요
그래서 남친이 오면
엄마인 저는 딸애 남자친구에게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요
편하게 반말로 해야할지...
처음보니 그래도 존대말을 해줘야할지...
(어서와요..차 마셔요..)
딸 시집보내신분들 경험좀 말씀해주세요
1. 심미
'19.2.2 10:00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존대.
2. ...
'19.2.2 10:01 PM (39.115.xxx.147)무슨 드라마 찍으세요? 왔나 차마시게는 뭔가요. 전 나보다 나이가 많건 적건 초면인 상대에게 존대해요.
3. 절대
'19.2.2 10:01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2번이죠. 2번처럼 ~~요 체로 하시는게 좋죠.
4. ...
'19.2.2 10:02 PM (39.7.xxx.210)처음 보는 자리인데 존대해야지요.
5. ...
'19.2.2 10:02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존대말이요
6. ...
'19.2.2 10:02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많이 보고 친해져서 반말해도 왔나 차마시게는 이상해요 ㅎㅎ
7. 차마셔요~
'19.2.2 10:03 PM (223.62.xxx.211)어서와요.
반가워요.
앉아요.
....
많이 들어요.
잘가요.8. 흠
'19.2.2 10:04 PM (220.118.xxx.220)일단 존대하면 그쪽에서
말씀 놓으세요 뭐 그러는건데
요즘 애들은 그 말 할줄 모르더라구요
그럼 계속 애매하게 존대해야될 수도
있어요 ㅋㅋ
요즘 애들 부모들은 그거 안가르치나봐요9. 명령조 반말 싫다
'19.2.2 10:08 PM (14.39.xxx.99) - 삭제된댓글많이 보고 친해져서 반말해도 왔나 차마시게는 이상해요 22
10. ㅇㅅㅈ
'19.2.2 10:12 PM (118.41.xxx.14)220.118님 맞아요
존대하면 말씀 놓으세요..해야는데
요즘 절은사람들 그말 할줄 모르더라고요.
그럼 계속 존대말 해야하구요11. ..
'19.2.2 10:1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ㅎㅎㅎ
왜요?
하게체 좋은데요.
저 특이한가봐요.
왔나?뭘 좋아하는지 몰라 이거 저거 해봤네.
맛있게 드시게
ㅋㅋㅋ12. 221님은
'19.2.2 10:18 PM (223.62.xxx.151)그러시게
13. ㅎㅎㅎ
'19.2.2 10:2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223님 저 울어요.
고맙네.명절 앞두고 자네들 덕에 이리 크게 웃어보네14. 초년인데
'19.2.2 10:47 PM (223.62.xxx.110)당연히 존댓말 해야죠.
두번째부터 하게를 하시고..15. ...
'19.2.2 10:50 PM (182.209.xxx.39)일단 세상 우아하고 자애롭게 존댓말로
몇번 더 보면 말 놓고16. 당연히
'19.2.2 11:15 PM (74.75.xxx.126)존댓말이지요. 말 놓지 마세요. 백년 손님이라고.
사촌오빠가 혼담 오가는 아가씨집에 인사하러 갔는데 장모자리가 난닝구 바람으로 곰방대에 담배 태우면서 어, 자네 왔는가. 그랬대요. 그래도 색시감 얌전한 거 하나 보고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30년 넘게 잘 살고 이제 손주들도 볼만큼 다복하게 살고 있는데. 그런데도 지금까지 그 날 이야기를 반복해요. 장모의 반말 충격.17. 성인인데
'19.2.2 11:26 PM (49.1.xxx.168)당연히 존대말 해야죠
18. 존대
'19.2.3 6:20 AM (39.118.xxx.78)전 20살 넘은 성인에게는 꼭 존대말 씁니다.
엄청나게 친해져야 말 놓구요.
저라면 존대말.19. 마니
'19.2.3 11:13 AM (59.14.xxx.173)당연히 존대아닌가요?
엄청 친해져야 말 놓는거구
아무리 어른이래도
존대가 교양있는거지요.
반말은 무식해보여요. 싸보인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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