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ㅇㅅㅈ 조회수 : 8,180
작성일 : 2019-02-02 21:59:29
딸애가 혼기가 됏어요
직장다닌지 오래됏고요.:
이번에 남자친구 를 데려온다는데,
아마 인사시키러 오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 까지 나온거 같아요
그래서 남친이 오면
엄마인 저는 딸애 남자친구에게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요
편하게 반말로 해야할지...
처음보니 그래도 존대말을 해줘야할지...
(어서와요..차 마셔요..)
딸 시집보내신분들 경험좀 말씀해주세요

IP : 118.41.xxx.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미
    '19.2.2 10:00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존대.

  • 2. ...
    '19.2.2 10:01 PM (39.115.xxx.147)

    무슨 드라마 찍으세요? 왔나 차마시게는 뭔가요. 전 나보다 나이가 많건 적건 초면인 상대에게 존대해요.

  • 3. 절대
    '19.2.2 10:01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2번이죠. 2번처럼 ~~요 체로 하시는게 좋죠.

  • 4. ...
    '19.2.2 10:02 PM (39.7.xxx.210)

    처음 보는 자리인데 존대해야지요.

  • 5. ...
    '19.2.2 10:02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

    존대말이요

  • 6. ...
    '19.2.2 10:02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

    많이 보고 친해져서 반말해도 왔나 차마시게는 이상해요 ㅎㅎ

  • 7. 차마셔요~
    '19.2.2 10:03 PM (223.62.xxx.211)

    어서와요.
    반가워요.
    앉아요.
    ....
    많이 들어요.
    잘가요.

  • 8.
    '19.2.2 10:04 PM (220.118.xxx.220)

    일단 존대하면 그쪽에서
    말씀 놓으세요 뭐 그러는건데
    요즘 애들은 그 말 할줄 모르더라구요
    그럼 계속 애매하게 존대해야될 수도
    있어요 ㅋㅋ
    요즘 애들 부모들은 그거 안가르치나봐요

  • 9. 명령조 반말 싫다
    '19.2.2 10:08 PM (14.39.xxx.99) - 삭제된댓글

    많이 보고 친해져서 반말해도 왔나 차마시게는 이상해요 22

  • 10. ㅇㅅㅈ
    '19.2.2 10:12 PM (118.41.xxx.14)

    220.118님 맞아요
    존대하면 말씀 놓으세요..해야는데
    요즘 절은사람들 그말 할줄 모르더라고요.
    그럼 계속 존대말 해야하구요

  • 11. ..
    '19.2.2 10:1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ㅎㅎㅎ
    왜요?
    하게체 좋은데요.
    저 특이한가봐요.
    왔나?뭘 좋아하는지 몰라 이거 저거 해봤네.
    맛있게 드시게
    ㅋㅋㅋ

  • 12. 221님은
    '19.2.2 10:18 PM (223.62.xxx.151)

    그러시게

  • 13. ㅎㅎㅎ
    '19.2.2 10:2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223님 저 울어요.
    고맙네.명절 앞두고 자네들 덕에 이리 크게 웃어보네

  • 14. 초년인데
    '19.2.2 10:47 PM (223.62.xxx.110)

    당연히 존댓말 해야죠.
    두번째부터 하게를 하시고..

  • 15. ...
    '19.2.2 10:50 PM (182.209.xxx.39)

    일단 세상 우아하고 자애롭게 존댓말로
    몇번 더 보면 말 놓고

  • 16. 당연히
    '19.2.2 11:15 PM (74.75.xxx.126)

    존댓말이지요. 말 놓지 마세요. 백년 손님이라고.
    사촌오빠가 혼담 오가는 아가씨집에 인사하러 갔는데 장모자리가 난닝구 바람으로 곰방대에 담배 태우면서 어, 자네 왔는가. 그랬대요. 그래도 색시감 얌전한 거 하나 보고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30년 넘게 잘 살고 이제 손주들도 볼만큼 다복하게 살고 있는데. 그런데도 지금까지 그 날 이야기를 반복해요. 장모의 반말 충격.

  • 17. 성인인데
    '19.2.2 11:26 PM (49.1.xxx.168)

    당연히 존대말 해야죠

  • 18. 존대
    '19.2.3 6:20 AM (39.118.xxx.78)

    전 20살 넘은 성인에게는 꼭 존대말 씁니다.

    엄청나게 친해져야 말 놓구요.
    저라면 존대말.

  • 19. 마니
    '19.2.3 11:13 AM (59.14.xxx.173)

    당연히 존대아닌가요?
    엄청 친해져야 말 놓는거구
    아무리 어른이래도
    존대가 교양있는거지요.
    반말은 무식해보여요. 싸보인다고 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938 흰 옷 누런 얼룩 왜 생기는 걸까요? 1 망이엄마 2019/02/03 1,424
899937 오스카 쉰들러의 진실은 뭔가요? 5 궁금 2019/02/03 3,231
899936 강남쪽 모임 장소 추천해 주세요 8 진선미 2019/02/03 1,228
899935 김경수 지사님을 위한 집회는 앞으로 매주 토요일 광화문 KT 앞.. 29 ... 2019/02/03 1,592
899934 여윳돈이 있으면 이건 한번 해봐라 하는거 있나요 1 솔깃 2019/02/03 2,693
899933 내기중)코슷코 설 갈비,매장에 매일 있나요 4 내가이긴다 2019/02/03 990
899932 임신35주에 큰집 안가도 되는거 아닌가요 21 sara 2019/02/03 4,006
899931 이과 나오신 분들 12 ㅇㅇ 2019/02/03 2,320
899930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수원서 대규모 추모 물결 4 nake 2019/02/03 1,451
899929 싼 그릇들이 싼 이유는 뭐에요? 19 ㅇㅇ 2019/02/03 9,785
899928 아침 먹으면 살 더 찐다.. 다이어트 정설의 배신 11 허거거 2019/02/03 6,340
899927 하나뿐인 내편 박금병님 어제 나온 티 어디 제품인가요? 3 원피스 2019/02/03 1,623
899926 올해 나이 서른인데 한달에 백만원씩 저축하면 적은건가요 2 리플레인 2019/02/03 3,783
899925 도토리묵 어디서들 사세요? 8 고민 2019/02/03 1,702
899924 샐러드소스의 달인 모십니다. 22 .. 2019/02/03 4,031
899923 분당 근처에 찜질방 좀 큰곳 있나요? 3 .. 2019/02/03 2,828
899922 4월 중순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3 .. 2019/02/03 1,003
899921 드레스북 써 보신분. 1 ... 2019/02/03 989
899920 수능 수준이 3년전보다 많이 어려워졌나요 9 ... 2019/02/03 2,290
899919 만두 빚는 기구 7 ... 2019/02/03 1,892
899918 우선 김경수 지사님부터 나오게 해요 45 다나한 2019/02/03 1,704
899917 어제 본 광경이 잊혀지질 않네요. 30 ㅇㅇㅇㅇㅇ 2019/02/03 10,168
899916 남편에게 내가 한 행동 정말 잘못한건가요? 29 천불 2019/02/03 8,359
899915 휴대폰) 아이폰8 아님 갤럭시 s9? 연정 2019/02/03 716
899914 식전빵으로 초코빵이 나왔는데요 6 비오는 명절.. 2019/02/03 3,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