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연봉

... 조회수 : 3,225
작성일 : 2019-02-02 21:29:07
1억을 넘겼네요.
15년 근속, 장하다 싶어요.
가방하나 살까싶네요.
그래서 어쩌라구? 하는 답글 달릴텐데,
자랑스러워서 자랑합니다.
IP : 58.79.xxx.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9:30 PM (125.134.xxx.228)

    축하드려요... 기분좋게 하나 장만하세요~^^

  • 2. ...
    '19.2.2 9:32 PM (58.79.xxx.37)

    첫댓글 감사합니다.
    지난주 연속 32시간 완전밤샘 근무하고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했었는데
    또 월급들어오는거보면 그래 해야지 싶고요.

  • 3. ..
    '19.2.2 9:33 PM (210.179.xxx.146)

    가방사셔야죠. 이왕이면 샤넬이나 에르메스 그런걸로요 ^^
    루비통 등등 흔한거는 대딩들도 많이들고다녀서 진짜 별 테도안나구요. 이왕이면 비싸도 더 이쁘고 멋있는걸로 사서 잘들고 다니면 더 좋을듯요.

  • 4. 축하축하
    '19.2.2 9:33 PM (110.47.xxx.227)

    자랑할만 합니다.
    진심으로 부럽네요.
    15년이라는 세월을 인내한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예쁜 가방 사세요.

  • 5. ...
    '19.2.2 9:34 PM (125.134.xxx.228)

    열심히 사시네요. 나라의 역꾼이십니다 ㅎㅎ

  • 6. 고생하셨어요.
    '19.2.2 9:36 PM (175.202.xxx.99)

    원하는거 사요. 고생하셨어요.

  • 7. 15년
    '19.2.2 9:37 PM (223.38.xxx.152)

    대단 하시네요.
    가방 하나 기쁘게 사셔요.

  • 8. 좋은걸로..
    '19.2.2 9:37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에르메스 사세요~담엔 시계도 좋은거 하나 사시고..하나씩 하나씩 님 갖고싶은거 쓰면서 벌어요~^^

  • 9. ...
    '19.2.2 9:42 PM (58.79.xxx.37)

    고맙습니다.
    저희 아이 봐주시는 친정부모님 부쩍 늙으시는것같아
    더늙기전에 즐기시라고 작년에 해외여행 두번 보내드렸어요.
    제돈으로 그리할수있어서 정말 보람차고 기뻤네요.
    저도 돈버느라 고생했고 마흔넘어 늙기시작하니 저도 돈좀 써보렵니다.
    이땅의 모든 워킹맘들 화이팅요.

  • 10. ..
    '19.2.2 10:0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부럽당~~

  • 11. 부럽!!
    '19.2.2 11:30 PM (110.11.xxx.72)

    근속 20년 넘었는데 6천 좀 넘는..
    에구.. 그지같은 회사 ㅠㅠ
    축하드려요

  • 12. wisdomH
    '19.2.3 10:08 AM (116.40.xxx.43)

    27년 장기 근속 다녔는데 많이는 못 받아요.
    15년에 1억이라니

  • 13. 치키치키
    '19.2.5 1:11 PM (1.241.xxx.28)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예쁜가방 꼭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354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82
898353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3,999
898352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65
898351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851
898350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97
898349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794
898348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881
898347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57
898346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98
898345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4,005
898344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504
898343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419
898342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5,068
898341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57
898340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277
898339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229
898338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970
898337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544
898336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284
898335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127
898334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298
898333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385
898332 오늘 집회 사진들 27 미친판사 2019/02/02 3,009
898331 15세 18세 아들둘 두고 3주여행? 8 마눌 2019/02/02 2,197
898330 배틀트립보는데 한은정인줄 몰랐어요 3 헐~~~ 2019/02/02 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