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차례상 다과상이 진리였다는 기사에

달콤쌉쓰름 조회수 : 2,578
작성일 : 2019-02-02 21:14:04
말그대로 퇴계 이황 가문도 추석 차례상은 차와 떡을 올렸다는 기사에 장손인 저희 차례상 햇과일과 송편, 식혜로 차례를 지냈어요
너무 행복했지요
혹, 설날은 떡국에 과일만 올리는 기사가 있나 찾아봐도 없네요
도와주세요
IP : 58.121.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상도에서
    '19.2.2 9:42 PM (211.48.xxx.93)

    설에는 밥 대신 떡국 차례 올리는 집 있어요.
    떡국 올리니 나물 안 하고.
    그냥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정성껏 올리면 되는 거죠.

  • 2. 아니
    '19.2.2 9:46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기사에 그렇게 나오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인가요.
    집집마다 꼰대 꼴리는대로 하는 걸.

  • 3. ......
    '19.2.2 10:05 PM (182.229.xxx.26)

    저희집이 단촐한 다과상까진 아니어도 차례상에는 밥과 국 나물이 안 올라가요. 그러나 차례상에 4대 여덟 신위를 모시니 상이 크죠 ㅠㅠ 술 여덟잔 앞에 송편 여덟접시, 설에는 떡국 여덟 그릇.. 차례 마치고 나면 그 불어터진 여덟그릇 떡국이 남죠. 차례후 식사는 새로 떡국 끓여내고..
    사과도 조선시대엔 없었다던데 그렇게 제사며 차례를 챙겨 지내고 싶으면 형편따라 세월따라 상차림고 변해왔던 것 또한 선조들의 지혜니 그런 거나 빼먹지말고 배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 4. 우리집
    '19.2.2 10:05 PM (223.62.xxx.211)

    산소가서
    내맘대로
    전 조금 불고기 조금 과일조금
    케잌한조각 커피한잔
    밥 국
    아빠가 소식한 분이라 조금씩만

  • 5. ..
    '19.2.2 10:14 PM (125.177.xxx.43)

    추석에 간단히 지내면 설도 마찬가지죠
    저는 나 죽으면 아예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408 이번 주 너의 노래는 3 너의 노래는.. 2019/02/02 933
898407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86
898406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4,011
898405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73
898404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855
898403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610
898402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807
898401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889
898400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65
898399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405
898398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4,017
898397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512
898396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426
898395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5,072
898394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61
898393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282
898392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239
898391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976
898390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552
898389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294
898388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141
898387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306
898386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393
898385 오늘 집회 사진들 27 미친판사 2019/02/02 3,019
898384 15세 18세 아들둘 두고 3주여행? 8 마눌 2019/02/02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