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들어 사는것도 잇점이 있네요
2.집값 상승 하락장 신경 안쓰고
3.보증금 고대로 유지되고
4.월세같은경우 보증금도 적어 사기당할 일도 적고
오히려 편할수도 있네요.
집을 사려고 보니 그 유명한
이웃집 잔디법칙, 친구남친이 더 잘생겨보인다고
세들어 사는것도 나쁜게 아니구나 싶어요.
그래도 집소유하는게 더 훨 나으려나요
1. ..
'19.2.2 8:05 PM (115.21.xxx.13) - 삭제된댓글전세금 떼먹히거나
전세금 올려달라지않나요?
세입자못구해지면 소송해서 돈받아내야잖아요ㅜㅜ2. ㅇㅇ
'19.2.2 8:06 PM (49.1.xxx.120)대신 2년마다 이사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뭐 장기로 있게 되면 전세금 올려줄수도 )
내집 내맘대로 인테리어도 못하고
그리고 집값 오르면 전세금도 오르니 더 힘들죠.
남들은 집값으로 차익도 나는데 난 돈 한푼 안남고 계속 전세금만 올려줘야 하고 이사비만 들고
복비만 드니..
어그로신가...3. ㅇㅇ
'19.2.2 8:07 PM (49.1.xxx.120)헐 게다가 뭐 고장나거나 그러면 집주인하고 얽혀야 하고 아... 저도 전세주고 있는 입장이지만
세입자가 좋을일이 뭐가 있겠어요?4. 엥
'19.2.2 8:09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월세 사는게 장점이 뭐가 있나요? 월세살이 오래했지만 다시 돌아가라고하면 절대 싫어요.
5. ..
'19.2.2 8:10 PM (123.213.xxx.251) - 삭제된댓글막 월세가 백 단위인 부자 말고는
돈 없어서 월세 살지, 돈 쌓아두고 월세 살지는 않잖아요.
나이 먹어서 월세방 구하러 다니는 거 참 처량할 거 같아요.
젊어서는 좀 덜하겠지만.6. ᆢ
'19.2.2 8:11 PM (121.167.xxx.120)대출 많은 집은 경매 당할수도 있어요
7. 위안
'19.2.2 8:18 PM (1.253.xxx.56)그냥 자기 위안 인 거죠
그래도 위로가 안 되는8. ...
'19.2.2 8:23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진짜 자기 만족 정신 승리네요.
집값오르면 전세도 올라서 전세비 1억 2억 팍팍 올리면 그거 감당 못해서 이사 나가야해요.9. 저런
'19.2.2 8:34 PM (114.206.xxx.142) - 삭제된댓글제 친구도 여의도서 월세살며 그말 하더니 지금 파주 가서 그말 하던데...
자꾸 친구집이 멀어지더라구요.10. ᆢ
'19.2.2 8:38 PM (175.117.xxx.158)그리살다 돈줄테니 나가라하면 ᆢ황당ᆢ남의 말한마디에 내행복이 좌우된다는
11. ......
'19.2.2 8:39 PM (182.229.xxx.26) - 삭제된댓글집값 상승 하락이 왜 신경 안쓰여요? 전세 살다가 만기 다가올 때마다 1억씩, 2억씩 올려달라고 하면 문제고, 집 값 떨어지면 집주인이 이 집 팔아 전세보증금 내 줄 돈은 남아있을지...
2년마다 혹은 갑자기 집주인이 집을 매매해서 이사가야 할 싱황이 벌어질 수도 있고 집주인 잘못 만나서 집에
문제 생겼을 때 생고생하는 경우도 많죠.
잠깐동안 내가 겪은 운 좋은 상황이 전부가 아니에요12. ryumin
'19.2.2 9:10 PM (221.143.xxx.142)학군때문에 세주고 세살고 있는데 갑자기 학교가 혁신으로 바뀐다고 시끄럽더라구요. 바로 맞은편 학교는 혁신 없이 중간기말 시험 다 있고 더 빡세게 운영하구요. 자가인 사람들은 섣불리 이사전학 생각못하는데 저는 전세사니 홀가분하게 옮길 수 있더라구요. 차라리 주인이 나가주라고 바라기까지.. 결국 혁신 철회되어서 그냥 살고 있지만 자가보다 홀가분한 마음은 있는 것 같아요.
13. 따뜻한
'19.2.2 9:30 PM (211.110.xxx.181)긍정적이시네요
집을 사야만 살 수 있다면 겨우 방 한칸짜리나 살 수 있는 돈으로 방 세칸짜리 세를 산다면 그것도 좋은 점이죠
상승기엔 힘들지만 하락기라면 보증금 지킬 수 있으니 그것도 좋구요
어쨋든 내가 보유할 능력이 안 되는데 그나마 좀 큰데서 생활 할 수 있다는 게 세 사는 장점인데
긍정적으로 보는 걸 댓글들이 너무 뼈를 때리네요
잘 벌어서 집도 사고 돈도 많이 모으세요~14. ...
'19.2.2 9:41 PM (116.121.xxx.179) - 삭제된댓글아이 하나라 아이 학교 따라 옮겨 다니기 좋아요
우리동네는 학교 배정이 추첨이라 집 코앞에 학교가 있어도 멀리 배정될 수 있거든요
그럴때 홀가분하게 학교 근처로 옮길 수 있습니다15. 왜케 까칠하나요
'19.2.2 11:48 PM (60.253.xxx.147) - 삭제된댓글돈여유있어서 집사면 최고좋지만 세살아도 굳이 장점 찾으면 이거라는건데
다들 대출 만땅 받고 집샀나 왜 그런데요?16. 저런님
'19.2.3 2:41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제 친구랑 친구세요?
제 친구도 여의도서 월세살며 그말 하더니 지금 파주 가서 그말 하던데...
자꾸 친구집이 멀어지더라구요.
제 친구는 여의도서 아현갓다 파주갔다 이번엔 영종도로 간대요.
점점 멀어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8419 | 김해느낌나는 도시 서울경기도에 없을까요? 4 | 라라 | 2019/02/03 | 2,030 |
| 898418 | 양승태 총정리.jpg 5 | ㅇㅇㅇ | 2019/02/03 | 1,388 |
| 898417 | 구옥 경매 질문 드립니다.. 10 | ㅇㅇ | 2019/02/03 | 2,127 |
| 898416 | 로버트할리아들은 미리 결혼연습인가요? 2 | 엥!! | 2019/02/03 | 3,414 |
| 898415 | 속초 동명항에서 홍게 맛있는 곳 아시나요??? 2 | 아이러브 | 2019/02/03 | 1,844 |
| 898414 | 오늘내일 은마상가 4 | 설날 | 2019/02/03 | 2,961 |
| 898413 | 박주민 - 김경수 지사에 대한 법원 판결에 대한 비평1 9 | 미친판사 | 2019/02/03 | 1,612 |
| 898412 | 양재 농협 하나로 마트 자주 가시는 분 2 | ㅇ | 2019/02/03 | 1,635 |
| 898411 | 350만 경남도민은 김경수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간곡히 요청 .. 15 | ㅇㅇ | 2019/02/03 | 2,379 |
| 898410 | 설 전날. 월요일 오전. 코스트코 사람 많을까요? 2 | ㅇㅇ | 2019/02/03 | 1,320 |
| 898409 | 2011년 2월에 가입했어요 3 | ... | 2019/02/03 | 1,110 |
| 898408 | 김학의별장성접대 재수사하라~ 5 | 공수처 | 2019/02/03 | 1,411 |
| 898407 | 심리치료... 10 | 상담 | 2019/02/03 | 2,310 |
| 898406 | 20년이나 지난 옛 사랑.. 32 | 보고싶다 | 2019/02/03 | 11,834 |
| 898405 | 시가와서 심란해서 잠이 안와요.. 30 | ㅁ | 2019/02/03 | 20,009 |
| 898404 | 기억력 안좋으신분 일 어떻게 하세요? 7 | ㅇ | 2019/02/03 | 2,702 |
| 898403 | 오늘 당일 또는 내일 갈수있는 해외패키지 있을까요?? 2 | 급출발 | 2019/02/03 | 2,880 |
| 898402 | 이혼을당사자끼리몰래 12 | 삶 | 2019/02/03 | 7,351 |
| 898401 | 아이 허브.. 약품 추천 좀 해 주세요.. 7 | ** | 2019/02/03 | 1,695 |
| 898400 | 친정어머니가 식당에서 14 | 오늘 | 2019/02/03 | 8,590 |
| 898399 | 벽지에 밴 냄새 제거 방법 2 | 의견구함 | 2019/02/03 | 4,064 |
| 898398 | 전참시 오늘 재미있었어요 15 | .. | 2019/02/03 | 6,639 |
| 898397 | 워킹맘 하기에 빠른가요? 14 | jiiiii.. | 2019/02/03 | 2,924 |
| 898396 | 아이 해열제 6 | ..... | 2019/02/03 | 2,446 |
| 898395 | 유투브 중독 5 | 콩 | 2019/02/03 | 3,0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