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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엄마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19-02-02 17:53:04

어릴적 엄마는 자식을 사랑하는 좋은 엄마였는데

언젠가 부터 변했고

저를 버렸어요

저를 버린 엄마가 저는 아직도 그리워요

명절이 되면 엄마생각이 간절해요

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IP : 221.147.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 5:57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이예요? 엄마랑 연락이 안되는 거예요??
    안타깝네요...원글님이 관심과 보살핌 사랑을 받으실 수 있길~

  • 2. 안쓰럽네요.
    '19.2.2 7:57 PM (47.138.xxx.246)

    꼭 안아드려요.
    엄마가 오시면 마음을 부드럽게 표현하셔요
    보고싶었다고 사랑한다고..
    엄마도 무슨 힘든 일을 겪으셔서 그렇겠지요?
    원글님. 명절 따뜻하게 보내셔요. 눈물 나려고 합니다.

  • 3. 어머
    '19.2.2 11:23 PM (61.74.xxx.177)

    무슨 일일까요.
    명절 때 친정이고 시댁이고 지긋지긋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 모여 북적대는 게 사람 사는 거다 싶기도 하죠.
    원글님의 간절한 마음이 어머니께 꼭 전해지면 좋겠어요. 마음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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