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집은
'19.2.2 5:52 PM
(112.187.xxx.170)
그런행동을 해서 며느리가 결국 발길을 끊게 된답니다
2. 헐
'19.2.2 5:54 PM
(58.226.xxx.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엔 정말 희한한 사람들이 많군요.
아들내외가 왔는데 물한잔 안주다니..............
세상에나......
3. ..
'19.2.2 5:55 PM
(117.111.xxx.71)
그럼 외식도 하지말고 얼굴 잠시 보고 오세요
밥먹을 시간 피해서 가세요
4. 혹시
'19.2.2 6:00 PM
(58.231.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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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거지팔자? 동서가 그렇거든요. 좋은거 애들 먹을 간식 있으면 우리 오기전에 다 감춰두고 자기 아이가 달라고하면 그자리에서 손들어서 때려요. 소리지르면서 못먹게 합니다...하하하...
와놔.
물건 사줘도. 고맙단소리도 없구요. 어쩜 저리 똑같지...그거 거지팔자....
5. 차라리
'19.2.2 6:08 PM
(211.198.xxx.223)
차라리 잘됐네요
첨에 너무 먹어라 만나자 밥상차려라 등등
하면 날이 갈수록 힘들거든요
두분이 저녁 외식하고 커피 테이크아웃 해가서
그것만 먹고 일어나세요
가는길에 과일만 작은걸로 하나 들고가고요
참견도 기대도 없으니 날이 갈수록 편해지고
잘해주시는 처가댁으로 남편맘은 기울테고요^^
대신 원글님도퍼주지 마시고
아버님 어머님 초대하거나 그런것도 마세요!
6. 시어머니가
'19.2.2 6:09 PM
(120.158.xxx.70)
82하시는거 아니에요?
시어머니 음식은 다 더럽다고, 다 버린다고 하니 그러시는듯. ㅎㅎ
7. 클쎄
'19.2.2 6:1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커피 한잔하고 오세요.
거기가서 뭘 그리 오래있어요?
화장실 들락이고 물쓰면 싫어할텐데...
8. home
'19.2.2 6:15 PM
(175.223.xxx.139)
처음 인사갔을때 차려주셨고
명절외엔 이라고 쓰신 것 보니
명절엔 다같이 드시는 것 같고.
그럼 좋죠.
뭐 시댁음식 먹는 것도 싸주는 것도 싫어하는 며느리분들
자게에서 많이 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맛난 거 너무 많이 사가지 마시고 줄이세요. 어차피 내 입에도 안들어 오는데.
9. 저런
'19.2.2 6:24 PM
(121.133.xxx.28)
-
삭제된댓글
먹을거 인색한 사람들이
뭐에는 너그럽겠어요.
보나마나 성품 자체가 좁고 편협하지요.
내건 안나누고 남의 것 탐내는 인격이니 자식한테도
밥도 안먹이려 드는 거겠지요. .
10. 밥해
'19.2.2 6:25 PM
(182.253.xxx.146)
줘봤자 맛난거 없다 더럽다
설거지 지긋하다 난리이니 안주는게 상책.
82 하시는 모양 ㅋㅋㅋ
11. 음
'19.2.2 6:29 PM
(125.142.xxx.167)
밥먹으로 오라고 부르지도 않고... 이런게 불만이신 모양이네요 ㅎㅎ
안 부르는데 안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별로 오는 걸 반기는 시댁 아닌 모양이네요.
안 가면 편하지 않아요???
12. ..
'19.2.2 6:33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
우리 시댁은 남편이 라면 좋아한다고 라면해줘요...원글님 이해가되네요..ㅠ
13. ...
'19.2.2 6:41 PM
(175.223.xxx.142)
전 세상에서 우리 시어머니만 그런줄알았는데 .. 생활비 대줘 명절제사 장봐서 음식차려 다른집삭구는 다 싸줘도 우리는 전한조각도 안주더군요 식탐은 없어 먹고싶지않지만 남편이 한번 너무 화내더군요 그뒤로 눈치 슬슬보면서 싸줄까 그러시더군요
14. 우리
'19.2.2 7:56 PM
(58.230.xxx.110)
시어머니 많구나
아들이 오랫만에 간다하면
첫마디가 먹을거없는데~입니다...
뭐사오든가 사달라는거죠...
엄마의 정 이런거 모르는 불쌍한 우리남자
오늘도 설특집 꼬지전 몇개 해줬더니
얼마나 황송해하며 먹는지...
저런 손가는건 절대 안했겠죠...
15. 안가야죠
'19.2.2 7:59 PM
(61.82.xxx.218)
저희 시어머니는 여자들 숟가락은 안놓습니다.
잘사는 시집이예요. 60평 아파트에 8인용 식탁인데, 아버님, 아주버님, 제 남편 3명 숟가락만 놓고, 당신도 나중에 드신다며 안방에 들어가 버리십니다. 같이 드시자해도 싫으시다며 절대 같이 안드세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먹다 남긴 음식이나 먹으라 이거죠.
참나~. 내가 거지도 아니고 노예도 아니고 어디서 밥이나 얻어 먹는 거지 취급을 하시는지.
딱~ 명절과 생신때만 갑니다.
16. 원글
'19.2.2 8:00 PM
(211.206.xxx.15)
82할 연세는 아니시구요;;;;
겪어보니 원래 인색한듯하드라구요 받으면 좋아하고 감사하단 표시 없고
말로 살살 사람 테스트하고 거기다 욕까지 잘하시드라구요
이렇게 흉보는 저도 우습지만
그렇게 남 줄줄 모르는 사람은 또 첨보네요
제가 맘이 약해서ㅠ 그래도 하려고 하는데 갈수록 독해져야지 하는데 잘 안되요;;;
17. ㅇㅇ
'19.2.2 10:19 PM
(175.223.xxx.99)
가끔 진상 동네엄마 케이스로
82에 그런 사람 이야기 나오는 스타일이네요.
근데 그런 동네 엄마들은 자식들 결혼시키고도
여전한 모양이네요ㄷㄷ
18. .?.
'19.2.2 10:53 PM
(1.246.xxx.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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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안주면 시댁에 있는 시간이 굉장히 짧겠네요 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외식도 하지마세요
19. ᆢ
'19.2.2 11:52 PM
(118.222.xx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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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 시어머니가 안계셔서 제가 늘 밥상 차려만 줘봐서 이런글 이해가 안가네요. 다 큰 어른인데 음식 싸가서 좀 차려드리세요. 시댁 미워서 그런마음 없겠지만 불만거리는 아닌것 같아요. 어차피 불편한데 밥안먹고 빨리오면 춤을 추겠네요.
20. 그렇게
'19.2.3 2:22 AM
(211.221.xxx.227)
인색한 시모에게 음식까지 싸서 차려주나요?
저도 시가에 갈때마다 환대받는 느낌 못받았어요. 먹을거는 대충 먹이고 일할 준비 하는거죠. 내 집에서 일하는 사람 배곯게 하지 말라는 친정엄마 말을 듣고자라서 저는 도우미가 와도 밥상을 신경써서 차려요. 음식으로 푸대접 받는거 두고두고 맘상해요.
21. 위에 입찬소리
'19.2.3 9:46 AM
(58.231.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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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닝겡님. 진짜 눈꼴시려요. 당해보지않고 격어보지않은 닝겐의 입찬소리 하는 그 입 찢어놓고 싶어요.
118.222.xxx.21 님.
함부로 구업쌓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