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 후반 전남대 는 어느정도 인가요???

...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9-02-02 15:05:49
그땐 지금보다 지방 국립대가 쎘다는건 알겠는데..

80년대 후반 전남대, 정확하게 법대나 행정학과 쪽은 인서울 대학으로 따지면 어느정도 였나요?
IP : 220.117.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3:14 PM (119.69.xxx.115)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때나 지금이나 대학발로 밥먹고 살긴 힘들긴 마찬가지에요. 특정 과 아니면... 30년전 대학부샘을 누가 부리나요? 냅두세요. 현재 별볼일 없는 사람인가보네요.

  • 2. ...
    '19.2.2 3:48 PM (14.52.xxx.71)

    지금이나 마찬가지조 잘하면 서울로 갔고
    집에 물려받을 땅이나 사업있으면 전남대가고
    형편이 어려워 서울 못보내는 똑똑한애들도
    전남대가고 그랬어요

  • 3. ..
    '19.2.2 4:06 PM (49.170.xxx.24)

    스카이 아니면 전남대 갔을거예요. 집안 형편 안되거나 여자여도 연고 보다는 전남대 갔을거예요. 그 시절 국립대가 다 그래요.

  • 4. ..
    '19.2.2 4:07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경우에 따라서 연고보다 높은과들도 있었을거예요.

  • 5. ....
    '19.2.2 6:02 PM (121.173.xxx.249)

    법학과는 서울대 사법학과, 공법학과, 고대 순이었고 연대는 좀 더 아래였어요. 80년대 후반 학번 같은경우 선지원 후 시험이어서 경제적으로 재수하기 어려운 경우나 딸들은 전남대 보냈지요. 과외도 금지여서 합격해도 서울유학비용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도 그랬고요. 전대도 사법학과와 공법학과가 입학점수가 차이가 났고 행정학과가 그아래. 들리는 말로는 전대 사법학과 80년대 후반 학번 상위권 몇은 서울대 공법학과 점수 였다고 하대요. 사법학과와 영어교육학과 콧대가 높았어요.

  • 6. 한여름밤의꿈
    '19.2.2 7:42 PM (119.200.xxx.111)

    이용섭 광주 시장, 강기정 정무수석, 권은희 의원 등이 전남대 출신이죠. 서울로 대학 갈 형편 안되는 지방 인재들이 가는 학교죠. 사법고시, 행정고시도 은근 많이 배출했을걸요

  • 7.
    '19.2.2 11:10 PM (175.116.xxx.74) - 삭제된댓글

    80년대 전남대는 부산대와 비슷했어요. 아는분이 전남대 가려다가 경상도 대학이 지원이 많다하여 부산대 가셨답니다. 기계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665 자녀 원룸자취 시켜보신분이요? 4 원룸 2019/03/01 3,090
906664 착한 딸이었던게 후회되요 10 oo 2019/03/01 7,132
906663 주인한테 잔금전 근저당 못잡게 하는 특약요 4 ㅇㅇ 2019/03/01 2,411
906662 눈부시게 보면서 배꼽을 잡네요 7 눈부시게 2019/03/01 3,069
906661 전업이 좀 꾸미니 이런 소릴 듣는군요 58 원글이 2019/03/01 27,315
906660 47년 인생 처음으로 입술 헤르페스 났는데 남편 의심 해야 하나.. 16 헤르페스 2019/03/01 11,126
906659 등하원도우미를 하고싶은데 5 죄송 2019/03/01 3,517
906658 밑에 글, 한국 2030 특징...니혼진이 쓴 글이에요. 패스하.. 9 밑에 2019/03/01 1,423
906657 탁현민 느낌이 나네요 7 ㅎㅎ 2019/03/01 3,733
906656 귤 끝물 맛없을까요? 7 2019/03/01 1,723
906655 전원일기 둘째 며느리 얄밉네요 7 얄밉 2019/03/01 5,734
906654 오늘은 인스턴트로 음식 다 해 먹었네요 5 밴드 2019/03/01 2,566
906653 어젯밤부터 뉴스보고 울화통이 치밀어서 아직까지 그대로네요 9 ㅌㅌ 2019/03/01 1,564
906652 부산에 옷들고 가면 똑같이 맞춰주는... 2 의상실 2019/03/01 1,646
906651 70대 시어머니 화장품 선물 추천해주세요 2 고민중 2019/03/01 2,567
906650 공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1 oo 2019/03/01 834
906649 일산 망향국수 5 루루 2019/03/01 2,912
906648 안쓰며 돈모으는 주변사람... 10 ... 2019/03/01 12,367
906647 민폐안끼친다는 일본인이 잘하는것 8 영원한전범일.. 2019/03/01 2,812
906646 사람은 옆에서 겪어봐야 알겠더라구요 4 인생사 2019/03/01 3,561
906645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요. 8 .... 2019/03/01 1,345
906644 로에베 vs 펜디 10 가방고민 2019/03/01 4,167
906643 실컷 놀았어요 2 오늘 2019/03/01 1,696
906642 한국 2030 특징. 뼈때리는 일본교수 50 공감 2019/03/01 11,807
906641 82에서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되는 말들 8 ..... 2019/03/01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