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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오르는 학생중 일부는

ㅇㅇ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19-02-02 14:12:40

다는 아니고 일부 케이스는

고집부리다가 더 큰 상승을 못타는 경우도

꽤 본듯합니다


자기가 했던 방법대로 안되면

자기 생각을 다 내려놓고

성공한 사람의 말을 따라 그대로 하면 되는데

꼭 자기 고집을 부리더라구요


저건 왜 그런지 자기 고집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그걸 따르면 되는데

변화란 크던 작던 쉽지가 않고

관성이 정말 무섭다는걸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이 근본적으로 교만해서

겸손한 사람 유연한 사람은

안그러겠죠..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상
    '19.2.2 2:17 PM (125.176.xxx.243)

    더 좋은 것을 찾아 개선해보려는 사람과
    관심없는 사람들이 있죠

    독서를 자주해 뭔가를 얻으려는 사람과
    그냥 드라마나 스포츠 프로만 보는 사람

  • 2. 디토
    '19.2.2 2:17 PM (211.178.xxx.204)

    학생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많이 보는 유형이지요...본인만 모름

  • 3. 어른들도
    '19.2.2 2:19 PM (112.166.xxx.61)

    배웠던 방식으로만 일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 4. 원래
    '19.2.2 2:26 PM (14.47.xxx.229)

    습관을 바꾸는게 제일 어려워요 오죽하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할까요??

  • 5.
    '19.2.2 2:45 PM (202.151.xxx.33)

    저희애 얘기네요. ㅠ 학원서 공통적으로 고집이 쎄다고 받아들이려고 안한다고ㅠ

  • 6. ㅎㅎㅎ
    '19.2.2 3:08 PM (211.36.xxx.135)

    우리아이 얘기예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본인만의 공부방식이 낫다고 생각하는듯
    아휴 말해뭐해요

  • 7. ...
    '19.2.2 8:03 PM (220.87.xxx.67) - 삭제된댓글

    그래서 80점대 학생들 점수 올리기가 힘들다고 해요.
    자기가 공부하던 방법이 아예 효과가 없는 게 아니라 그 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스러워서요.

  • 8. 우리 애
    '19.2.2 11:40 PM (223.62.xxx.136)

    우리 아이 얘기네요
    삼수했습니다
    결국 원하는 학교 가긴 했지만
    고집을 버렸더라면 진작에 갔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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