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사는 것만으로 한국어 습득은 안되는거 이해가요
집에선 한국말하고 학교에선 영어하니까 한국말 영어야 배우지만요. 슈퍼 놀이터 티비... 그런걸로는 언어 못배워요. 집이든 학교든 둘중 하나가 그 언어환경이어야 해요
1. 그럼
'19.2.2 1:19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아빠랑은 대화 안해요?
죄민수씨 영어 못하는데.2. 아이고
'19.2.2 1:20 PM (121.133.xxx.28) - 삭제된댓글한집에 사는 아빠는요?
최민수는 집에서 입도 안열고 살았나보죠?3. 돈버는
'19.2.2 1:21 PM (122.38.xxx.224)기계가 아니고서야..
4. 광동어가 왜?
'19.2.2 1:22 PM (112.163.xxx.172)홍콩은 영어만 써도 되니까요. 우리나라가 영어쓰는 나라인가요?
5. 꼬시네요
'19.2.2 1:25 PM (112.163.xxx.172)한국, 자기 남편 무시하고 영어만 잘하면 다들 우쭈쭈해주는줄알고 살았을 텐데 ..한국을 어찌보고.. 욕먹는게 당연해요. 누릴 건 다누리고 살면서 보기보다 어리석은 여자예요. 우월감에 완전 도취되어 살아온 거 같아요
6. 원글의
'19.2.2 1:27 PM (211.212.xxx.185)비교 예는 오류가 있어요.
1.홍콩 한국인부모 외국인학교 한국어와 영어 현지어는 모름 한국어와 영어환경
2. 한국 한국어만 쓰는 아버지 어눌한 한국어와 영어쓰는 어머니 외국인학교 한국어 모르고 영어만 앎 부모끼리의 대화는 한국어일테고 엄마와 아이들은 영어 아버지와 아이들은 ???
이게 비교가 과연 적절합니까?7. 그애들은
'19.2.2 1:29 PM (223.62.xxx.61)최소한 어줍잖게 영어쓰면서 그나라 방송에 등장해서 돈벌려고 하지 않잖아요.
8. 문제는
'19.2.2 1:31 PM (42.147.xxx.246)아이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엄마 아버지가 한국사람이데도
더구나 아이들이 부모하고 한국에 사는데 한국말을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아빠가 바빠도 아이들하고 소통도 못할 정도로 아이가 한국어를 못하는 건 최민수가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연예인은 남의 칭찬과 질책으로 먹고 사는 겁니다.
칭찬을 받고 싶으면 노력을 하고
질책이 싫으면 대중의 앞에 나서면 안됩니다.
대중이 싹 뒤로 돌아가면
연예인은 연예인 인생 끝납니다.흉을 볼 때가 사랑을 받을 때라고...
연예인 4대 내려가는데 우리나라 말도 못하는 4대 자손이 연예인이 된다고 하니까
말들이 많은 겁니다.9. ..
'19.2.2 1:3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연예인 자식들 부모가 암만 밀어줘도 결국 본인이 무능하면 알아서 못 뜨더만요.
신성일 아들이나 전영록 딸이나.
죄민수씨 아들들도 알아서 조용히 지내겠죠.10. ㅎ
'19.2.2 1:44 PM (202.151.xxx.33)한국사는데 마트나 밥도 다 외국인있는곳서 먹나요? 생전 한국사람 못본애들 같던데 말이되나? 제조카 미국서 태어나 한국한번 온애도 어눌하게라도 다말하고 말귀는 다 알인들어요
11. ㆍㆍ
'19.2.2 1:48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예가 틀리셨네요..
홍콩사는 한국사람이 아닌 홍콩사는 홍콩아이예를 들어야지요..
주변에보면 중국으로가면 중국어는 또 어느정도 다 하더라구요..
왜냐 배워두면 인생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미국에사는 미국아이가 엄마가 한국말이 좀 수월하게 한다는 이유로 영어 못하고 한국말만 한다면 이해되시겠어요?12. 케바케
'19.2.2 1:4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언어 습득이 의지로만 되는게 아닌데 어떤 이유가 있겠지요.
설마, 한국어를 못배우도록 하지는 않았을테고 그들 부부의 나름대로 고충이 있나싶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13. ㆍㆍ
'19.2.2 1:5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최민수 아이들이 영어만 쓰던 불어만쓰던 관심없어요..그건 그들의 문제인데
자꾸 화면에 나오니 문제가 도고 욕먹는거예요..
한국을 우습게 알고 무시했다가 지금에서야 무리하게 덕볼라고 하는
친일파같은 행동때문에요...대학도 캐나다로 갔던데 왜 자꾸 간을보는지...14. ㅎ
'19.2.2 1:53 PM (202.151.xxx.33)한국사는 미국애들도 한국어 잘하던데 얜 한국사는 캐나다아인데 한국말을 못한다는게
15. 흠
'19.2.2 2:09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강주은이 잔머리는 엄청 굴렸는데 제 발등을 찍어버렸네
애들 밥벌이 못하니 생전에 한푼이라도 더 벌어놔주려고 홈쇼핑이다 뭐다 닥치는대로 벌어야지
아들들은 군대도 안가고 부모가 돈도 벌어다주고 얼마나 좋아16. 비교가
'19.2.2 2:16 PM (112.166.xxx.61)틀렸어요
홍콩에서 광동어못하는 것이 아니라
홍콩에 살고 있고 부모가 광동어를 다 쓰고 친척 다 광동어 쓰는데 광동어를 못하고 영어만 하는 상황이에요17. 군대
'19.2.2 2:56 PM (14.63.xxx.73) - 삭제된댓글군대안가요?
18. 님
'19.2.2 3:00 PM (1.237.xxx.200)비유가 전혀 맞지 않는데요??
19. 끊임없이
'19.2.2 3:00 PM (211.36.xxx.135)이리 비교안되는 예를 들어
쉴드쳐주는건 왜일까요20. 경험상
'19.2.2 8:00 PM (82.8.xxx.60)학교가 중요해요. 저도 외국 사는데 부모가 다 한국말해도 초등 고학년만 되면 아주 간단한 말 외에는 한국어 못하는 아이들 많아요. 딱 부모랑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 말은 잘 못 알아들어요. 물론 언어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두 가지 언어 다 하는데 대부분은 한국어 잘 못해요.
최민수씨네도 한국 살면서 한국 학교를 보냈다면 아이의 언어 능력과 상관없이 한국어 하나는 했을텐데 그 집은 영어를 택한 거지요. 뭐 한국은 그럴 수 있는 환경이니 그렇게 선택했을 거구요.21. 위에님
'19.2.2 8:50 PM (180.224.xxx.141)국제학교 다녀도 한국서 살잖아요
부모도 한국인
조부모들도 한국인
한국이라고요 미국이아니라
수퍼안가고 동네 놀이터 안다니고
티비 안보여주고
부모가 철저히 차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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