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에 사는 것만으로 한국어 습득은 안되는거 이해가요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19-02-02 13:17:40
홍콩 살았는데... 오래 산 애들도 거기서 태어난 애들도 광동어 되는 애들 거의 없었어요
집에선 한국말하고 학교에선 영어하니까 한국말 영어야 배우지만요. 슈퍼 놀이터 티비... 그런걸로는 언어 못배워요. 집이든 학교든 둘중 하나가 그 언어환경이어야 해요
IP : 39.7.xxx.1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9.2.2 1:19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아빠랑은 대화 안해요?
    죄민수씨 영어 못하는데.

  • 2. 아이고
    '19.2.2 1:20 PM (121.133.xxx.28) - 삭제된댓글

    한집에 사는 아빠는요?
    최민수는 집에서 입도 안열고 살았나보죠?

  • 3. 돈버는
    '19.2.2 1:21 PM (122.38.xxx.224)

    기계가 아니고서야..

  • 4. 광동어가 왜?
    '19.2.2 1:22 PM (112.163.xxx.172)

    홍콩은 영어만 써도 되니까요. 우리나라가 영어쓰는 나라인가요?

  • 5. 꼬시네요
    '19.2.2 1:25 PM (112.163.xxx.172)

    한국, 자기 남편 무시하고 영어만 잘하면 다들 우쭈쭈해주는줄알고 살았을 텐데 ..한국을 어찌보고.. 욕먹는게 당연해요. 누릴 건 다누리고 살면서 보기보다 어리석은 여자예요. 우월감에 완전 도취되어 살아온 거 같아요

  • 6. 원글의
    '19.2.2 1:27 PM (211.212.xxx.185)

    비교 예는 오류가 있어요.
    1.홍콩 한국인부모 외국인학교 한국어와 영어 현지어는 모름 한국어와 영어환경
    2. 한국 한국어만 쓰는 아버지 어눌한 한국어와 영어쓰는 어머니 외국인학교 한국어 모르고 영어만 앎 부모끼리의 대화는 한국어일테고 엄마와 아이들은 영어 아버지와 아이들은 ???
    이게 비교가 과연 적절합니까?

  • 7. 그애들은
    '19.2.2 1:29 PM (223.62.xxx.61)

    최소한 어줍잖게 영어쓰면서 그나라 방송에 등장해서 돈벌려고 하지 않잖아요.

  • 8. 문제는
    '19.2.2 1:31 PM (42.147.xxx.246)

    아이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엄마 아버지가 한국사람이데도
    더구나 아이들이 부모하고 한국에 사는데 한국말을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아빠가 바빠도 아이들하고 소통도 못할 정도로 아이가 한국어를 못하는 건 최민수가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연예인은 남의 칭찬과 질책으로 먹고 사는 겁니다.
    칭찬을 받고 싶으면 노력을 하고
    질책이 싫으면 대중의 앞에 나서면 안됩니다.

    대중이 싹 뒤로 돌아가면
    연예인은 연예인 인생 끝납니다.흉을 볼 때가 사랑을 받을 때라고...
    연예인 4대 내려가는데 우리나라 말도 못하는 4대 자손이 연예인이 된다고 하니까
    말들이 많은 겁니다.

  • 9. ..
    '19.2.2 1:3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연예인 자식들 부모가 암만 밀어줘도 결국 본인이 무능하면 알아서 못 뜨더만요.
    신성일 아들이나 전영록 딸이나.
    죄민수씨 아들들도 알아서 조용히 지내겠죠.

  • 10.
    '19.2.2 1:44 PM (202.151.xxx.33)

    한국사는데 마트나 밥도 다 외국인있는곳서 먹나요? 생전 한국사람 못본애들 같던데 말이되나? 제조카 미국서 태어나 한국한번 온애도 어눌하게라도 다말하고 말귀는 다 알인들어요

  • 11. ㆍㆍ
    '19.2.2 1:48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예가 틀리셨네요..
    홍콩사는 한국사람이 아닌 홍콩사는 홍콩아이예를 들어야지요..
    주변에보면 중국으로가면 중국어는 또 어느정도 다 하더라구요..
    왜냐 배워두면 인생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미국에사는 미국아이가 엄마가 한국말이 좀 수월하게 한다는 이유로 영어 못하고 한국말만 한다면 이해되시겠어요?

  • 12. 케바케
    '19.2.2 1:4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언어 습득이 의지로만 되는게 아닌데 어떤 이유가 있겠지요.
    설마, 한국어를 못배우도록 하지는 않았을테고 그들 부부의 나름대로 고충이 있나싶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 13. ㆍㆍ
    '19.2.2 1:5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최민수 아이들이 영어만 쓰던 불어만쓰던 관심없어요..그건 그들의 문제인데
    자꾸 화면에 나오니 문제가 도고 욕먹는거예요..
    한국을 우습게 알고 무시했다가 지금에서야 무리하게 덕볼라고 하는
    친일파같은 행동때문에요...대학도 캐나다로 갔던데 왜 자꾸 간을보는지...

  • 14.
    '19.2.2 1:53 PM (202.151.xxx.33)

    한국사는 미국애들도 한국어 잘하던데 얜 한국사는 캐나다아인데 한국말을 못한다는게

  • 15.
    '19.2.2 2:09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강주은이 잔머리는 엄청 굴렸는데 제 발등을 찍어버렸네
    애들 밥벌이 못하니 생전에 한푼이라도 더 벌어놔주려고 홈쇼핑이다 뭐다 닥치는대로 벌어야지
    아들들은 군대도 안가고 부모가 돈도 벌어다주고 얼마나 좋아

  • 16. 비교가
    '19.2.2 2:16 PM (112.166.xxx.61)

    틀렸어요
    홍콩에서 광동어못하는 것이 아니라
    홍콩에 살고 있고 부모가 광동어를 다 쓰고 친척 다 광동어 쓰는데 광동어를 못하고 영어만 하는 상황이에요

  • 17. 군대
    '19.2.2 2:56 PM (14.63.xxx.73) - 삭제된댓글

    군대안가요?

  • 18.
    '19.2.2 3:00 PM (1.237.xxx.200)

    비유가 전혀 맞지 않는데요??

  • 19. 끊임없이
    '19.2.2 3:00 PM (211.36.xxx.135)

    이리 비교안되는 예를 들어
    쉴드쳐주는건 왜일까요

  • 20. 경험상
    '19.2.2 8:00 PM (82.8.xxx.60)

    학교가 중요해요. 저도 외국 사는데 부모가 다 한국말해도 초등 고학년만 되면 아주 간단한 말 외에는 한국어 못하는 아이들 많아요. 딱 부모랑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 말은 잘 못 알아들어요. 물론 언어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두 가지 언어 다 하는데 대부분은 한국어 잘 못해요.
    최민수씨네도 한국 살면서 한국 학교를 보냈다면 아이의 언어 능력과 상관없이 한국어 하나는 했을텐데 그 집은 영어를 택한 거지요. 뭐 한국은 그럴 수 있는 환경이니 그렇게 선택했을 거구요.

  • 21. 위에님
    '19.2.2 8:50 PM (180.224.xxx.141)

    국제학교 다녀도 한국서 살잖아요
    부모도 한국인
    조부모들도 한국인
    한국이라고요 미국이아니라
    수퍼안가고 동네 놀이터 안다니고
    티비 안보여주고
    부모가 철저히 차단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981 (눈이 부시게) 손호준이 배에 실려간 것 17 ㅡㅡ 2019/03/14 9,207
910980 장자연 사건정리 4 악마들 2019/03/14 2,397
910979 끝판왕은 x선같음 4 무서워 2019/03/14 2,262
910978 양념 맛으로 먹는 밑반찬들 영양가가 있을까요? 1 반찬 2019/03/14 1,274
910977 진짜 김정은 대변인 찾았어요. 11 오오 2019/03/14 3,390
910976 초등때 딴 itq 자격증 확인을 하고 싶어요. 잊고 지냈는데.... 2 ... 2019/03/14 2,317
910975 돈은있다가도 없다? 6 돈머니 2019/03/14 3,286
910974 초등1학년 괴롭히는 친구 대처 27 초등 2019/03/14 6,850
910973 얻그제 은행가서 2 Els 2019/03/14 2,096
910972 위기의주부들 르넷이 이번 미국 입시비리에 걸렸네요. 5 2019/03/14 5,611
910971 인테리어업체 통해 진행중인데 열받아요 7 와... 2019/03/14 3,298
910970 잇몸치료 했는데.왜 또 잇몸 붓죠?? 15 12233 2019/03/14 4,715
910969 눈이 부시게에서 친구들은 12 .. 2019/03/14 7,053
910968 예당 ..박스석. 궁금합니다 5 ㅇㅇ 2019/03/14 1,499
910967 믹스커피..입냄새 12 구취 2019/03/14 10,335
910966 왜 자꾸 지르고 싶죠... 2 adler 2019/03/14 2,206
910965 눈이 부시게.. 이 드라마 참 대단해요 6 2019/03/14 3,751
910964 학교 가정통신문 제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4 학교 2019/03/14 1,224
910963 내가 1억을 받는 대신 싫어하는 사람이 100억을 받는다면? 22 ..... 2019/03/14 6,167
910962 등에 혹같은게 생겼어요ㅜ 뭘까요 ㅠ 6 2019/03/14 3,365
910961 졸린데 깨우면 성격 헐크처럼 변하는 사람 아시나요? 29 ... 2019/03/14 10,637
910960 위닉스제로s 가격이 20만원대 아니었나요? 13 허허 2019/03/14 4,726
910959 묽고 촉촉한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6 .. 2019/03/14 3,510
910958 외자이름인 게 가끔 싫어요 13 ..... 2019/03/14 5,678
910957 해외 사는 조카/사촌 결혼 2 ?? 2019/03/14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