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거나 걱정없어보이는게 질투의대상이 될수도 있을까요?
1. 제가
'19.2.2 10:49 A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원래 죽는소리를 못해요
그 힘들다는 INF때 급여가 석달씩 안나와도
그냥 내색안했어요...
그랬더니 시가서 제가 일생 호사만 누리고 산줄
알더군요..
제가 그들앞에서 앓는소리를 전혀 안했거든요..
너만 행복하게 살면 다냐고
시부모가 그러시네요..2. ..
'19.2.2 10:54 AM (222.237.xxx.88)걱정없어 보이는게 실제로 질투의 대상이 되더군요.
사람이 왜 걱정이 없고 결핍이 없겠어요?
그래도 겉으로 안드러내니
다 완벽하게 갖추고 행복속에만 사는걸로 보이나봐요.
제 딸이 당하고 살아요.
처음엔 고민도 하더니 지금은 마이웨이~
그리 보이는게 내탓이냐? 하고 마음 먹으니
무시가 되더래요.3. 그거
'19.2.2 10:57 AM (223.38.xxx.103)시가도 아주 못마땅해 죽을라해요.
제가 남에게 아쉬운소리 죽는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힘든시간 묵묵히 견디고 이제사
좀 살만한데
제 결혼후 20년이 다 꽃길인줄 알고
너만 잘사면 다냐고
시부모란 인간이 패악을 떠네요.
시가가서 죽상을 하고 왔어야 했나봐요4. ㅇㅇ
'19.2.2 10:59 AM (39.7.xxx.73)해맑게 철없어 보인다고 동성의 친척분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저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옷차림이니 뭐니 까대던데요ㅡㅡ;;
사람마다 타고난 환경이나 성향이 있지
그런것까지 지적당해야 하는지 원5. 그래도
'19.2.2 11:07 AM (73.3.xxx.206)질투받는게 나은 입장이에요
질투하는 사람들은 속이 안편할껄요..6. 이건
'19.2.2 11:07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시기의 타겟 1호죠
사람들은 남 보다 자기가 더 행복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자기 보다 불행한 사람을 아래로 많이 줄세우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짐승의 영역이라 인품과 비례한 감정 같던데 정도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누구한테나 있는 감정일 걸요7. 맞아요
'19.2.2 11:08 AM (211.184.xxx.169) - 삭제된댓글제가 남에게 아쉬운소리 죽는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힘든시간 묵묵히 견디고 이제사
좀 살만한데
제 결혼후 30년이 다 꽃길인줄 알고
너만 잘사면 다냐고222222222
생긴게 아무걱정없이 생겼나봐요
죽도록 힘든 시기 묵묵히 삭히며 버티고 지나 왔는데
말 안하면 모르더라구요
아주 호강하며 지낸줄 알아요
자기들 맘대로 넘겨짚고 결론내고
어떻게든 괴롭히고 싶어 난리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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