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없거나 걱정없어보이는게 질투의대상이 될수도 있을까요?

gg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9-02-02 10:47:00
그렇다고 걱정많은척 할수도 없고...

IP : 39.7.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9.2.2 10:49 A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원래 죽는소리를 못해요
    그 힘들다는 INF때 급여가 석달씩 안나와도
    그냥 내색안했어요...
    그랬더니 시가서 제가 일생 호사만 누리고 산줄
    알더군요..
    제가 그들앞에서 앓는소리를 전혀 안했거든요..
    너만 행복하게 살면 다냐고
    시부모가 그러시네요..

  • 2. ..
    '19.2.2 10:54 AM (222.237.xxx.88)

    걱정없어 보이는게 실제로 질투의 대상이 되더군요.
    사람이 왜 걱정이 없고 결핍이 없겠어요?
    그래도 겉으로 안드러내니
    다 완벽하게 갖추고 행복속에만 사는걸로 보이나봐요.
    제 딸이 당하고 살아요.
    처음엔 고민도 하더니 지금은 마이웨이~
    그리 보이는게 내탓이냐? 하고 마음 먹으니
    무시가 되더래요.

  • 3. 그거
    '19.2.2 10:57 AM (223.38.xxx.103)

    시가도 아주 못마땅해 죽을라해요.
    제가 남에게 아쉬운소리 죽는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힘든시간 묵묵히 견디고 이제사
    좀 살만한데
    제 결혼후 20년이 다 꽃길인줄 알고
    너만 잘사면 다냐고
    시부모란 인간이 패악을 떠네요.
    시가가서 죽상을 하고 왔어야 했나봐요

  • 4. ㅇㅇ
    '19.2.2 10:59 AM (39.7.xxx.73)

    해맑게 철없어 보인다고 동성의 친척분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저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옷차림이니 뭐니 까대던데요ㅡㅡ;;
    사람마다 타고난 환경이나 성향이 있지
    그런것까지 지적당해야 하는지 원

  • 5. 그래도
    '19.2.2 11:07 AM (73.3.xxx.206)

    질투받는게 나은 입장이에요
    질투하는 사람들은 속이 안편할껄요..

  • 6. 이건
    '19.2.2 11:07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시기의 타겟 1호죠
    사람들은 남 보다 자기가 더 행복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자기 보다 불행한 사람을 아래로 많이 줄세우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짐승의 영역이라 인품과 비례한 감정 같던데 정도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누구한테나 있는 감정일 걸요

  • 7. 맞아요
    '19.2.2 11:08 AM (211.184.xxx.169) - 삭제된댓글

    제가 남에게 아쉬운소리 죽는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힘든시간 묵묵히 견디고 이제사
    좀 살만한데
    제 결혼후 30년이 다 꽃길인줄 알고
    너만 잘사면 다냐고222222222

    생긴게 아무걱정없이 생겼나봐요
    죽도록 힘든 시기 묵묵히 삭히며 버티고 지나 왔는데
    말 안하면 모르더라구요
    아주 호강하며 지낸줄 알아요
    자기들 맘대로 넘겨짚고 결론내고
    어떻게든 괴롭히고 싶어 난리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149 차파국 교수의 의문의 1승이네요. 6 2019/02/05 4,915
900148 tree1 입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1 tree1 2019/02/05 2,368
900147 믿고 거르는 이대..ㅠㅠ 86 격세지감 2019/02/05 28,251
900146 결혼안한게 다행으로 느껴지는 5 ㅇㅇ 2019/02/05 4,165
900145 킹덤 7회는 언제하나요? 17 드라마 2019/02/05 10,175
900144 시모 망언 대회를 보고나서 느낀점 17 ㅇㅇ 2019/02/04 9,884
900143 시어머니가 손주에게 미워요라고 하는말 15 ... 2019/02/04 4,189
900142 외할머니 요양원 간 게 나 때문이라고 발악하는 오빠.. 7 .. 2019/02/04 4,911
900141 구정 지나면 따뜻해지는건가요? 4 ㅇㅇ 2019/02/04 2,260
900140 가정교육 못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72 시월드 2019/02/04 22,275
900139 지금 안녕하세요 신동엽옆 누구에요? 11 ㅎㅎ 2019/02/04 4,763
900138 종아리둘레 32cm이하면 근감소증우려라는데... 5 ㅏㅏ 2019/02/04 3,163
900137 강남은 학종에불리하다 13 엠비씨뉴스 2019/02/04 3,612
900136 시집이 싫으니 자꾸 인색해져요 15 이러면 2019/02/04 7,719
900135 호두 곶감말이 할건데.. 3 zz 2019/02/04 1,658
900134 무슨 집구석이 죄다 이혼ㅠ 52 ., 2019/02/04 31,145
900133 저는 친정일이 생각나요 4 명절 2019/02/04 2,411
900132 떡국 간은 소금? 간장? 남편과 봄 76 난감 2019/02/04 10,274
900131 날 상처준 엄마의 말 기억이 안난다네요 6 마눌 2019/02/04 2,833
900130 홈쇼핑 리더스 살땡 2 홈쇼핑 2019/02/04 1,201
900129 펌)명절페미가 우리집에도 있네요 14 ... 2019/02/04 6,141
900128 토익 단어 잘나와있는 교재 있을까요.. 1 d 2019/02/04 894
900127 내일 광장시장 육회 내일 2019/02/04 1,043
900126 아나운서 윤영미씨 방송활동 안하시죠? 9 모모 2019/02/04 5,345
900125 짱구이신 분들은 모자 쓰세요? 7 .. 2019/02/04 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