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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알바 사장한테 선물드리고 싶은데..추천좀요

Ep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19-02-02 01:25:49
아들이  알바하는데  사장이  여름에  포도한박스를  보내주셨어요..

보답으로   명절이고 하니   선물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사십대고  애기둘   아빠에요..

어떤선물이  좋을까요?

좋은아이디어 있으면   좀 부탁해요..감사합니다.
IP : 119.196.xxx.1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1:28 AM (59.15.xxx.61)

    알바 학생이 받아오지
    사장에게 알바가 선물을?

  • 2. ..
    '19.2.2 1:34 AM (175.116.xxx.93)

    뭔 선물을 하나요? 구정이니 선물 받아오지 않나요?

  • 3.
    '19.2.2 1:40 AM (202.151.xxx.33)

    그냥 선물 받았으니 할수도 있죠 아이들 좋아하는 케익같은거 보내세요.

  • 4.
    '19.2.2 1:43 AM (119.196.xxx.148)

    사장이 집에 포도한박스받아와서 이번에는 답례로 보내 드려야하나 해서요..
    같은 업장에서 알바를 일년넘게 했거든요..

  • 5. —;;
    '19.2.2 1:46 AM (175.223.xxx.131)

    선물은 사장이 알바님께 주는 겁니다 , 그동안 업장에서 열심히
    일해준 수고로 준겁니다 . 사장이 부담가질듯 ^^

  • 6.
    '19.2.2 2:02 AM (119.196.xxx.148)

    그러면 선물안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답례를 해야하나 생각들었는데 말이죠;;

  • 7. 햇살
    '19.2.2 2:06 AM (175.116.xxx.93)

    회사에서 보너스 받으면 답례합니까?

  • 8. ㅔㅔㅔㅔ
    '19.2.2 2:34 AM (14.40.xxx.74)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 9. ...
    '19.2.2 7:09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22222


    그리고 참참
    저도 명절에 포도 선물 많이 돌렸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요 만원 정도고 거봉최상품으로 해도 15000 원이 안넘어요 얼마짜리를 답례 하실려고요

  • 10.
    '19.2.2 8:34 AM (119.149.xxx.74) - 삭제된댓글

    가게하면서 명절에 알바생한테 약간의
    상여금과 선물을 줬더니 공삽다고 롤케익을
    사왔는데 가격을 떠나 남편이랑 저랑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바들 돈 없는거 사장님들 다 아시니까
    롤케익 같은거도 기분좋게 그리고 흐믓하게
    생각하실겁니다.

  • 11.
    '19.2.2 8:35 AM (119.149.xxx.74)

    가게하면서 명절에 알바생한테 약간의 
    상여금과 선물을 줬더니 고맙다고 롤케익을 
    사왔는데 가격을 떠나 남편이랑 저랑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바들 돈 없는거 사장님들 다 아시니까 
    롤케익 같은거도 기분좋게 그리고 흐믓하게 
    생각하실겁니다.

  • 12. 신경
    '19.2.2 9:11 AM (203.228.xxx.72)

    끄고 계시면 됩니다

  • 13.
    '19.2.2 9:29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간단한 선물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요
    애들 있는 집이니 백화점 지하에 맛있는 과자들 많던데 삼만원 정도면 간단한 거 살 수 있어요
    최근에 두부로 만들고 견과류 토핑한 과자 사먹었는데 흔하지도 않고 어른이나 아이나 먹기 좋겠더라구요

  • 14. ㅡ.ㅡ
    '19.2.2 9:48 AM (58.148.xxx.5)

    할꺼면 아들이 하는거지 왜 엄마가???

    언제까지 학부모 처럼 그럴꺼에요?

  • 15.
    '19.2.2 10:59 AM (121.179.xxx.93)

    아들이 간댠한 선물 드리게 하시면 좋을등해요

  • 16. 애들은
    '19.2.2 11:07 AM (221.163.xxx.68)

    답례나 마음의 표시 이런거 잘 모르더군요.
    한번쯤은 간단한 선물 하는거다 알려주는것도 교육이라고 생각됩니다.
    롤케잌정도면.

  • 17. 댓글들
    '19.2.2 12:55 PM (180.71.xxx.47)

    스캐가 이상하게 끝나서 그런가요
    댓글들이 왤케 까칠한지 모르겠어요.

    알바생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면 답례할 수 있죠~
    억지로 예의상 하실 일은 아니고요.

    마음으로 하는 일은
    서로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대학생인데 왜 엄마가 나서냐는 댓글도요.
    강요할 건 아니지만
    묻거나 제안할 수는 있잖아요.
    가르쳐줄 수도 있는 거구요.

    뭘 그렇게 다들 안된다고만 하시고
    화만 내시는지들..

    저도 롤케잌이나 아이들 좋아할 쿠키같은 거
    선물할 거 같아요.

  • 18. . .
    '19.2.2 2:59 PM (223.39.xxx.211)

    으잉??? 댓글들 왜이럼? 받기만 하고 사는 인간들.
    직원도 아니고 일개 알바생에게 선물할 정도의 인심있는 사장이라면 답례하면 좋죠. 아이가 어리니 아이들 좋아하는 것들 사도 좋겠네요.
    저는 회사 다닐 때 오너에게 간단한 선물 드렸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무척 고마워하고 좋아해 주셨어요.

  • 19. ..
    '19.2.2 5:06 PM (211.212.xxx.231)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알바하는데 사장님께서 봉투를 주셔서 저도 조그만 걸로 답례를 했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왜 못하게 말리시는지요.. 롤케익같은거 하나라도 보내시면 될거같아요. 아드님 교육에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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