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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로 인한 우울감

치아로 인한 조회수 : 4,774
작성일 : 2019-02-01 19:59:24
50대인데 치아 두개 발치해서 명절 지나고
임플란트 예정이예요.
그런데 다른 치아 두개도 건강한 것 같지 않아요.
급우울감이 밀려오네요.
좋아하던 에어로빅도 가기 싫을 정도예요.
도대체 앞으로 치아가
이상할 때마다 비싼 임플란트를 계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임플란트 안하고 있다가 몽땅 틀니를 해야하는지?
혹시 임플란트와 부분적인 틀니를 하신분이 계신가요?
사용하기에 불편하지는 않나요?

IP : 121.187.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ma
    '19.2.1 8:01 PM (121.136.xxx.6)

    우리 남편 치아가 안좋아
    윗니..브릿지 임플란트..
    성한 이가 몇개인지 저도 몰라요
    그거 다하니..멀쩡하던데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울 남편은 40대에요

  • 2. 큰 돈
    '19.2.1 8:01 PM (223.62.xxx.153)

    큰 돈 들기전에 얼른 하세요
    막상 하면 별 거 아니예요
    심난 할 필요도 없어요
    가격도 많이 내려서 예전에 비하면 반 값도 안 되요
    집 에서 가까우면서 규모 있는 곳으로 가세요

  • 3. ㅁㅁ
    '19.2.1 8:0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임플란트만 가능이어도 감사죠
    동료보니 몇달전 한꺼번에 여섯개인가 하고
    아주 아무불편없이 사는걸요

    부분 틀니요
    끔찍입니다 ㅠㅠ

  • 4. ...
    '19.2.1 8:03 PM (122.38.xxx.110)

    해결책이 있는 문제는 고민하지않는다
    마음에 새기세요.

  • 5. 그나마
    '19.2.1 8:19 PM (223.38.xxx.186)

    눈 장기 이런데보다는 낫지요
    저도 이미 임플란트2가 40대

  • 6. 공감
    '19.2.1 8:19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막상 내 일로 닥치면
    우울하고, 큰 고민이긴 해요.

    예후가 좋은 경우도 많겠지만
    잇몸 안 좋은 경우는 임플란트 자체를 못하거나 했어도 통째로 떨어지기도 한다네요.
    옆집 엄마는
    어금니 부분 틀니했는데 불편해서 빼놓고 산다고.
    얼마 전엔
    잘 못 씹다 보니 위장도 나빠진다며 검진 다니더라구요.

  • 7. ......
    '19.2.1 8:22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막상 내 일로 닥치면
    우울하고, 큰 고민이긴 해요.

    예후가 좋은 경우도 많겠지만
    잇몸 안 좋은 경우는 임플란트 자체를 못하거나 했어도 통째로 떨어지기도 한다네요.
    옆집 엄마는
    어금니 부분 틀니했는데 불편해서 빼놓고 산다고.
    얼마 전엔
    잘 못 씹다 보니 위장도 나빠진다며 검진 다니더라구요.

  • 8. 막상
    '19.2.1 8:42 PM (223.38.xxx.139)

    내일로 닥치면 이 아니라
    사소한 질병도 다 우울하죠.
    그냥 대체가능한게 나쁘니 다행이다
    맘 편히 잡수세요
    윗댓글처럼 더 나빠진 얘기 득달같이
    꺼내는 부류에겐 내색마시구요

  • 9.
    '19.2.1 8:50 PM (223.38.xxx.139)

    이나빠 위까지 버렸다는
    지인글 쓰신분
    지우셨나요?

  • 10. ㅠ ㅠ
    '19.2.1 8:50 PM (221.163.xxx.110)

    님 힘내시고. 인사돌이 좋다고
    치과의사가 그랬어요.

  • 11. ....
    '19.2.1 9:09 PM (121.187.xxx.203)

    모든분들의 댓글 감사합니다.
    먹는 거 즐기고 운동도 좋아했는데
    제대로 씹지못해 하나의 즐거움을 잃었고
    격렬한운동이 치아를 더 나쁘게 하는 건가
    싶어 운동을 하지않으니 또하나의 즐거움을 잃어 버렸죠.
    댓글의 조언대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 볼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 12. ..
    '19.2.1 9:25 PM (125.177.xxx.43)

    치료할 방법이나 돈 있는게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 13. ㄱㄱ
    '19.2.1 10:45 PM (58.235.xxx.211)

    교정때문에 신경안정제까지 먹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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