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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코너에서 이쑤시개로 뒤집는 아줌마

에휴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19-02-01 19:48:17

마트에서 돼지고기 시식코너 지나가는데


아들이 하나 집어먹고 싶어해서 하나 먹고 맛있다해서 한근 달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아줌마 이미 여러개 집어먹고 막 쩝쩝대면서 그담에 자기가 먹던이쑤시개로 기름기 적은거 먹으려고


이것저것 뒤집는데..진짜 왜저러고 사는건지.....하고다니는거나 생김새도 맑은 사람은 아닌것 같지만서도


제발... 그런 행동은 지양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다 쑤시고 뒤집다가 갑자기 뭐가 맘에 안드는지 그만 먹고 가더만요. 제가 옆에서 하도 째려보고 있어서 그런건지..

하긴 그런 시선 의식하는 사람이면 그렇게 살진않겠죠? 


시식코너도 별사람 다있어서 쉽게 먹어선 안될듯 싶어요ㅠㅠ

IP : 121.136.xxx.1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 8:56 PM (211.178.xxx.54)

    시식코너에서 보면 자기쓰던이쑤시개로 한번더 집어먹는경우 에 보면 막 뒤적뒤적. 특히 젓갈시식은 읔...
    그거보면 정말... ㅠㅠ

  • 2. ㅋㅋㅋㅋ
    '19.2.1 9:18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시식 자체가 더러워요
    그 많은사람 왔다갔다 하는 데 안보이는 먼지가 얼마나 많겟어요
    그 먼지 구덩이 속에서 요리 해댄걸 먹겠다는 건 더러움도 감수 하겠다는건데...

    눈에보이는것만 더러운거라 생각하고 발끈하시니 말씀드리는거에요

    저런 몰지각한 아줌마들 쪽쪽빨던 이쑤시개로 여기저기 들쑤셔 놓고 가버리면
    그거 과연 버릴까요? 절대 아니죠
    못 본 사람들이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시식하겠죠

    한마디로 거기서 위생 따지는거 자체가 의미없음요





    그와중에 먹겟다고 줄 서잇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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