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기분이 든다면...
1. ...음
'19.2.1 7:01 PM (121.187.xxx.203)그렇죠.
돈쓰고 시간뺏기고
에너지쓰고 기분도 나쁘고.
가차없이 가지치기 해야 될 대상이네요.2. 유통기한이 다 된
'19.2.1 7:03 PM (223.62.xxx.140)친구인가 봅니다...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못한 사람과 만나고있는 자신을 되돌아보세요...3. ..
'19.2.1 7:03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그 사람이 인격 안 좋은 많은 사람 중에 하나라 그래요
혹시 너무 안 꾸미거나 없는 척 하진 않으셨져?
전 친구나 친척들 만날 때 많이 꾸며요
동네에선 모자에 마스크 쓰고 다녀서 동네사람들 마주치면
놀라더라구요
제가 제작년에 사람 만나 저도 모르게 무시하게 되는 사람이 있었어요
급여나 수입에 대해 숫자를 알고싶어하는 게 싫었어요
절 무시한다 느끼면 전 말로 깔아뭉게니까 님도 홧병 생기지 않게 눌러주고 끊으세요
있던 친구도 끊는데 나이들어 만나면
10의 9명은 참 별로고 1명 정도는 괜찮을 수도 있으니 너무 실망마세요4. 그인간
'19.2.1 7:39 PM (124.53.xxx.131)별로네요.
다가온다고 다 곁에 두거나 나를 열어보일 필요 없어요.5. 아~~
'19.2.1 9:44 PM (59.7.xxx.61)말도잘통하고 친하던 언니가
갑자기 제가 하는 모든말에 그건아니야
그거 별로야. 이러더라구요.
제가 이야기할때마다 계속 쌍지팡이짚고나선다고나 할까 ^^
암튼 기분이 싸해지더라구요
그이후로 만나자고 하기래 사정이생겨서 못나가고
두달후에 제가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영혼없는답이 왔어요.
그언니만 생각하면 불편한 기분이었는데
이제서야 완전 이해가 되읬네요
위댓글통해서
유효기간이 지난 인연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