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 기준이가 해투에서 한 말 논란중이네요

.. 조회수 : 8,161
작성일 : 2019-02-01 17:29:03

이날 조병규는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으나 일부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극 중 엄마로 출연했던 윤세아와 관련된 질문에 "선배님은 엄마라고 하기에는 너무 예쁘다. 그래서 상대역으로 꼭 만나고 싶다"며 "어머니 역할을 맡은 다른 선배님들은 어머니처럼 느껴지는데 저희 엄마(윤세아)는 현장에서도 너무 예쁘시다"라고 밝혔다.

그러다 조병규는 "어떤 드라마 내용으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의 러브스토리로 만나고 싶다. 아주머니는 미혼이고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다"라고 답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조병규의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01162229437?rcmd=re&f=m
IP : 175.223.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 5:38 PM (223.38.xxx.132)

    그게 무슨 논란ㅎ
    논란 만들고 싶은가 보죠.

  • 2. ????
    '19.2.1 5:43 PM (1.237.xxx.64)

    하숙집 어쩌구 거기서
    좀 오바한다 싶던데
    기사까지 나올건 아니던데
    암튼 신인이고 아역이면
    좀 튀는발언은 안해야 되는데
    어제 혜나도 긴장했는지
    표정이 안좋고
    예서가 리액션도 좋고 밝아보이더군요

  • 3. 어휴
    '19.2.1 5:44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방송 직접 봤는데 별 말도 아니었음
    예뻐서 꼭 상대역 하고 싶다는것도 아니었고
    극중 엄마중 누가 제일 별로냐는 질문에 윤세아라고 답하고
    선배님은 너무 예뻐서 엄마 같지 않다, 상대역으로 만나면 좋겠다 그런 뉘앙스.
    여기서 꼭 문제를
    지적하자면 어린애가 그런 말 했으면 진행자가 자연스럽게 아 윤세아씨가 엄마라고 하기엔 비현실적이라던지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되는데
    그걸 또 어떤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냐고 깊게 들어간게 문제지

  • 4.
    '19.2.1 5:47 PM (66.27.xxx.3)

    앞으로 한국에선 남녀칠세부동석 부활하고
    이슬람 국가처럼 버스 지하철도 남녀칸 구분하고
    남자는 여자얘기 여자는 남자얘기 하는것도 금지해야...

  • 5. 별거아닌 것
    '19.2.1 5:49 PM (115.140.xxx.66)

    가지고 논란이라니 아주 피곤하네요.
    논란거리가 그렇게도 없는지

  • 6. ..
    '19.2.1 5:51 PM (222.237.xxx.88)

    전에 대본유출 사고때도 이 배우 이름이 거론되고..
    좀 경솔? 덜렁? 아무튼 듬직. 의젓, 무게감과는 거리가 먼,
    딱 애네요.

  • 7. 분위기
    '19.2.1 5:56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띄우려 살짝 달떠서 그러더라고요. 사회자들도 도왔죠.
    이름은 확실히 각인되었으니 뭐 얻은게 더 많네요.

    엄마 역하는 배우가 “아우 주책이네, 걔는 그냥 평생 아들이예요’라고 재치있게 넘겼대서 엄마 역 배우 호감도 상승요.

  • 8. ....
    '19.2.1 6:02 PM (210.210.xxx.63)

    무슨 말을 했던간에 관심은 없는데
    KBS는 그렇게도 자존심이 없는지
    남의 방송국 대히트 드라마 가지고
    소재로 삼다니...

    차라리 태양의 후예 2년후로
    송중기 송혜교집을 쳐들어갈것이지..

  • 9. ㅋㅋㅋ
    '19.2.1 6:17 PM (220.85.xxx.174)

    무슨 말을 했던간에 관심은 없는데
    KBS는 그렇게도 자존심이 없는지
    남의 방송국 대히트 드라마 가지고
    소재로 삼다니...222222222

    그러니까요ㅋㅋㅋ 어이없음

  • 10. ......
    '19.2.1 6:19 PM (223.33.xxx.78)

    무슨 말을 했던간에 관심은 없는데
    KBS는 그렇게도 자존심이 없는지
    남의 방송국 대히트 드라마 가지고
    소재로 삼다니...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11. 대본유출
    '19.2.1 6:21 PM (121.174.xxx.55)

    대본유츌사고때 이름 거론된건 이 배우가 아니고 다른 배우 아닌가요?
    그리고 저도 어제 봤는데 별것도 아니던데 이게 논란 거리가 되어서 사과까지 했던데
    참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 12. 내말이내말이
    '19.2.1 6:29 PM (223.62.xxx.225)

    무슨 말을 했던간에 관심은 없는데
    KBS는 그렇게도 자존심이 없는지
    남의 방송국 대히트 드라마 가지고
    소재로 삼다니 44444

  • 13. ㅁㅁㅁㅁ
    '19.2.1 7:57 PM (119.70.xxx.213)

    무례한 느낌이 없진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585 저도 완벽한타인 김지수 립스틱 궁금해요~~!!!;;;; 1 .. 2019/02/02 2,434
900584 명절에 시부모님과 밖에서 만나서 외식하는 며느님들 계세요? 18 2019/02/02 5,302
900583 다들 하루에 채소 얼마큼씩 챙겨드세여?? 9 Ceprr 2019/02/02 1,847
900582 간만에 사우나 다녀왔는데... 3 ... 2019/02/02 2,347
900581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법원 판결은 도민들에게 찬물.. 3 ㅇㅇㅇ 2019/02/02 1,168
900580 소고기 빨리 해동하려면 ? 6 ... 2019/02/02 2,494
900579 심석희, 아픔 딛고 쇼트트랙 월드컵 전 종목 예선 통과 3 장하다 멋지.. 2019/02/02 2,818
900578 싱글분들 설 연휴때 뭐하실거에요? 6 ... 2019/02/02 1,785
900577 최경영기자 페북 1 ㄴㄷ 2019/02/02 1,037
900576 명절이라고 음식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8 설날 2019/02/02 2,400
900575 안희정~사법부판결 을 보면서 느낀점 5 0 2019/02/02 1,425
900574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인듯 다름 12 사람 2019/02/02 7,436
900573 남편선물 조언구해요 3 시계 2019/02/02 1,411
900572 저도 미혼인데 뒹굴걸리고 있네요 2 ㅇㅇ 2019/02/02 1,599
900571 지금 경기도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차안이에요. 9 .. 2019/02/02 2,710
900570 재택근무... 할 게 못되네요. 정말. 46 ss 2019/02/02 19,153
900569 이언주, 임종석 '김경수 응원'에 "기가 차서 헛웃음만.. 11 너나잘하세요.. 2019/02/02 1,862
900568 홍게 파는 곳 없나요? 1 저기 2019/02/02 1,116
900567 스캐 19, 20화 작가 바뀐 듯.. 8 스캐 2019/02/02 2,323
900566 설 준비해야 해야 하는데 다리가 아파요 15 흐윽 2019/02/02 1,677
900565 시판 냉채소스 추천해주세요 2 냉채 2019/02/02 1,182
900564 요새 입시가 더 어려운 이유가 뭐예요? 17 요새 2019/02/02 4,708
900563 김경수지사 페이스북에 김정순여사님이 올리신 글 7 눈물난다 2019/02/02 2,386
900562 정신장애 여자가 배우러와요. 13 크리스 2019/02/02 8,984
900561 부산여행 시티투어버스타고 여행해보신분 7 떠나자 2019/02/02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