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를 랩에 싸 두었거든요

나은이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9-02-01 12:35:32
근데 배가 오래 됐어요
몇달 된 듯요
한 상자 들어운거 몇개 먹고는 계속 방치네요
어쩌죠? 버려야 할까요?
멀쩡하면 물김치에 쓸까요?
IP : 175.120.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 12:3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강판에 갈아서 보자기로 짜서 즙만 내어서 지퍼락에 넣어 판판하게 얼리세요

  • 2. 무지개
    '19.2.1 12:37 PM (175.223.xxx.51)

    배깍두기 담으세요. 일반 깍두기랑 같아요.

  • 3. ..
    '19.2.1 12:43 PM (222.237.xxx.88)

    아직 멀쩡할텐데요.
    저는 그렇게 해놓고 잊을만하면 하나씩 깎아먹어요.
    버리는건 안돼요.

  • 4. 일부
    '19.2.1 12:49 PM (117.53.xxx.134)

    갈아서 냉동하세요.
    고기양념시 유용해요.

  • 5. zz
    '19.2.1 12:52 PM (182.211.xxx.172)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읽다가
    위에 버리는 건 안돼요 님 떼문에
    육성으로 빵터졌네요

    배를 갈아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물김치 담을 때 넣거나
    갈비나 불고기 잴때 넣으시면 되고
    저는 얼마전 배가 냉장고에서 너무 오래되어 약간 말라가고 있기에
    갈아서 쨈을 만들어 두었어요
    많이 안달아서 오히려 낫더라고요

  • 6. ㅇㅇ
    '19.2.1 1:04 PM (175.120.xxx.157)

    갈아도 되고 배랑 무 넣고 푹 끓여서 차처럼 드세요
    기관지에 굉장히 좋아요

  • 7. 배 썰어서
    '19.2.1 1:33 PM (211.247.xxx.19)

    샐러드에 넣어도 맛있고 샌드위치에 넣으면 상큼해요
    고르곤졸라 피자 구울 때 넣으면 최고.
    정 쓸데없으면 식초 만드세요.

  • 8. 현주맘
    '19.2.1 2:30 PM (222.109.xxx.200)

    추석에 서물 받은 배 1박스 중에 3개를 냉장고 안 쪽에 넣어두고 잊고 있다가
    며칠전에 설 선물 자리 만들려 냉장고 정리하다 발견해서
    깎아먹었는데 추석때 그 상태 그대로라 깜짝 놀랐어요
    오래되면 사과는 푸석해지고 다른 과일은 상하거나 무를텐데 말에요
    배는 보관이 오래 되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866 부모님 장가계 보내드리려하는데..도와주셔요ㅎㅎ 1 김부탱 2019/02/03 1,874
899865 요새 드라마 여주들은 극중 다 이혼하고 돌아오네요. 48 ..... 2019/02/03 6,245
899864 김경수 불구속 재판탄원 하루만에 2만3천명 서명 19 ... 2019/02/03 2,383
899863 케이랑 닮았나요? ㅇㅇ 2019/02/03 1,108
899862 다우니 향 별로네요 4 다우니 2019/02/03 2,276
899861 유례없는 명절 앞으로 긴 연휴 1 ㅇㅅㅇ 2019/02/03 2,371
899860 골뱅이 무침 어떻게해야 맛있을까요? 4 모모 2019/02/03 2,508
899859 배정남이 이상형이면요 15 ㅎㅎ 2019/02/03 5,524
899858 차례지내고 세뱃돈 드리시나요? 7 ..... 2019/02/03 2,040
899857 탈코르셋인지 진짜 이해 안돼요 36 ..... 2019/02/03 10,640
899856 절임배추 좋았던 곳 추천해주세요 1 ㅡㅡ 2019/02/03 1,710
899855 82쿡 비밀번호 2 .... 2019/02/03 1,270
899854 색다른 잡채레시피 34 ... 2019/02/03 7,450
899853 이나영 연기는 담백하게 잘하는편이네요 27 ㅡㅡㅡ 2019/02/03 7,164
899852 나혼산 기안 성훈이랑 캠핑때 보니 역시나 ㅡ ㅡ 76 Egg 2019/02/03 26,186
899851 빈손으로 오면 다행이게요 ~~ 6 넘넘 2019/02/03 3,938
899850 남의 집에 빈손으로 가는것도 버릇이에요. 2 ... 2019/02/03 3,269
899849 티비틀고 있는 것도 피곤한 분들, 계신가요? 2 조용히 있고.. 2019/02/03 1,610
899848 오사카 교토 6 highki.. 2019/02/03 2,257
899847 남의집에 갈때 빈손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나요..?? 27 ... 2019/02/03 12,758
899846 무거운가구 쉽게 옮기는 도구 써보신분? 2 스르륵 2019/02/03 3,028
899845 승ㄹ 개쓰레기네요 46 제목없음 2019/02/03 29,583
899844 유이나오는드라마,가난한장모 저리뻔뻔하게 묘사 7 ㅇㅇ 2019/02/03 3,685
899843 김경수 지사의 법원 판결에 대한 비평 1 - 박주민의원 2 ㅇㅇ 2019/02/03 862
899842 임용고사는 언제부터? 3 ... 2019/02/03 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