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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판사의 증거가는 것이

ㅇㅇㅇ 조회수 : 872
작성일 : 2019-02-01 12:05:41

판사가 '김경수 유죄' 결정적 증거로 든 물증 실태

참 기가찬다 기가차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2010027581387&select=...


--------------

정말 언론과 적폐당과 법원이 짜고

완전 무죄 확실한 김경수 지사를 유죄로 만들었네요

어찌 이럴수 있는지요

조작된 증거도 인정하는 적폐판사

하긴 군사독재시절엔 간첩도 만들어 선량한 사람 죽게한 인간들이니

정말 끝까지 분노하고 김경수, 문재인대통령을 지키고 지지해야겠어요

2심에서 무죄 안나오면 다시 촛불 들어야할듯

김경수는 곧 문재인대통령 입니다.

IP : 114.200.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2.1 12:05 PM (114.200.xxx.242)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2010027581387&select=...

  • 2. 타이핑
    '19.2.1 12:07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오영중변호인 말 다 타이핑했어요.
    설날 많이 알려주세요
    ———
    김경수 변호인 울분 "김경수에게 유리한 증거들은 언론 보도 하나도 안됐다"

    어제 판결결과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특검수사 뿐만 아니라 1심
    재판과정에서
    많은 증인 심문을 통해서 그리고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서
    지사님의 무고함이 입증됐습니다. 공개법정에서
    근데 입증됐음에도 블구하고 정반대의 선고결과가 나와서
    너무나 안타깝고요.
    그리고 피고(김지사)에 유리한 증거들이 많이
    법정에서 연출되었고 드루킹 일당의 모순된 증언들이
    다 나왔음에도
    국민들이 알 수 없었던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째, 특검의 증인심문은 오전 오후에 이루어지고
    저희의 반대심문은 저녁에 이루어집니다.
    모든 언론은 오전 오후 특검 이야기만 보도했습니다.
    밤늦게까지 저희 변호인이 진행한 유리한 증인심문은
    하나도 보도가 안됐구요.

    두번째 저희 변호인과 피고인은 재판부를 존중했습니다.
    그래서 공개법정에서 제출된 증거일지라도
    외부에 안 알렸습니다.
    극단적인 예가 드루킹과 구속된 피의자들이 변호인을 통해서
    2016년 10월 당시 있었던 일을 이러이러하게 진술하자고
    서로 순서를 맞춰서 ‘메모’한게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의 (진술모의)메모가 동시에 나왔고 그게 특검에
    압수되었는데 근데 특검은 그 증거를 법정에 제출을 안했어요

    저희들이 거꾸로 재판부를 통해서
    수사기록을 받아내 저희들이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그 노트에 바로 자기들끼리
    예를 들어 ‘100만원을 오른쪽 주머니에서 꺼내서
    지사님에게 줬다’
    ‘그 시연날짜는 2016년 10월달이다’
    ‘피자를 사줬다’
    이렇게 진술하자고 여러 번 자기들끼리 모의하고 변호사가
    유도한 이런 메모들까지 다 나왔습니다.
    근데 이렇게 모순된 증거들이 나왔음에도 그게 언론에는
    처음에는 일부 공개되다가 잘 보도도 안되고...

    두번째로 어제 재판부가 객관적 증거라고 했던게
    2016년 11월 9일 킹크랩 로그기록이라는데
    그 로그기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킹크랩)프로그램 개발자가 둘리라는 사람인데요
    둘리라는 사람이 법정에 나오셔서 뭐라고 했냐면
    자기는 모바일로 네이버에 3개 아이디로 접속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특검 수사를 받다보니까 이게
    Pc버전으로 보인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시 따지니까
    “아 그러면 다시 모바일버전일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바꿉니다.
    지금 판결문에 기록된 로그기록의 정체가 바로 그겁니다.
    자기들이 시연했다는 그 로그기록, 그 속에 최고 전문가라는
    둘리조차도 자기가 뭘로 로그기록을 남겼는지도 진술이
    왔다갔다 한게 여러번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시연 당시 3개의 아이디로 접속했다는
    로그기록이 있다는데
    그 중에 한 아이디는 시연했다는 그 시간에
    동일한 아이디로 PC에 접속했다는 기록이 다 나왔습니다.

    법정에서 이게 많이 문제가 됐고,
    재판장님도 많이 지적을 했구요
    그렇게 모순된 상황에 있었던 객관적인 증거를
    어떻게 유죄의 증거로 쓸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요.

    그래서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라도
    이렇게 많은 부분들을 저희 변호인입장에서는
    좀 알려나가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3. 기레기들도
    '19.2.1 12:09 PM (223.38.xxx.83)

    공범이군요. 언론만 제대로
    돌아갔어도 이런 말도 안되는 판결은 못 나왔을 텐데
    ㅎ~~~

  • 4. ㅇㅇㅇ
    '19.2.1 12:12 PM (114.200.xxx.242)

    정말 김경수지사와 변호인들이 최악의 환경에서 변론하고 무죄증거 다 만들어 놨는데
    이건 뭐 쓰레기판사가 하~~ 미치겠다 정말
    김경수지사 죽을때까지 응원하고 지지하고 지켜주고 싶네요

  • 5. 국민 vs 적폐
    '19.2.1 12:20 PM (218.150.xxx.39)

    기레기
    자한당
    성창호ㆍ양승태는
    국민이 상대해줘야함

  • 6. 복장 터짐
    '19.2.1 12:29 PM (182.224.xxx.119)

    저런 명백한 사안을 두고 악의적 유죄를 내리다니... 그냥 눈 꼭 감고 이 앙다물고 입술을 깨물게 됨. 내일 정말 많이 모여야겠어요.

  • 7. ㄴㄷ
    '19.2.1 12:43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양심 썩은 판사나으리들
    국민 무서운 줄 알게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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