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여긴 형편 좋은 글엔 악담을 해요?

....... 조회수 : 3,948
작성일 : 2019-01-31 22:29:33
떡 하나 더 가졌으니 매 한대더 맞아 봐라 이 심리인가요?
IP : 112.140.xxx.1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1 10: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여기 분위기예요.

    슬프고 못사는글에는
    소중하고 따뜻한 글이라고 하더군요

  • 2. ㄴㄴ
    '19.1.31 10:30 PM (180.69.xxx.167)

    악담이라기보다는
    너무 싸구려 자랑질이 많아서 그냥 비웃는거에요.

  • 3. ???
    '19.1.31 10:31 PM (223.62.xxx.31) - 삭제된댓글

    뜬금없는 ‘여기’ ‘여기’ ‘여기’ 타령들이 연이어 올라오네요.
    박자들을 못 맞춘곤가요?
    거기는 어디길래?

  • 4. ....
    '19.1.31 10:32 PM (112.140.xxx.11)

    180님 아이피 기억할정도네요
    유난히 님은
    그런 종류의 글에 날을 세우시던데요?
    저번에 제 글에도 악담 하신 분이시죠?

    님 글 너무 폭력적이라 기억하고 잇어요 아이피

  • 5. 그리고
    '19.1.31 10:32 PM (180.69.xxx.167)

    앞뒤도 안 맞는 넌씨눈들은 악담 좀 받아도 돼요.

  • 6. 언제?
    '19.1.31 10:32 PM (110.70.xxx.95) - 삭제된댓글

    누가?
    82회원들이 바보인가요,
    그만한 판단력도 없을까봐?

    비난하기전에 원글을 살펴보세요

  • 7. 노노
    '19.1.31 10:32 PM (175.223.xxx.34)

    형편은 좋은데
    마인드는 싸구려인 글에만
    안좋은 댓글이 달리는거죠.

  • 8. .......
    '19.1.31 10:33 PM (112.140.xxx.11)

    180.69

    그렇게 악담하고 비아냥거리면 님 마음이 평온해지나요?

  • 9. ......
    '19.1.31 10:35 PM (112.140.xxx.11)

    별로 싸구려 글 아니던데요?
    인간적인 푸념 내지는 하소연으로 보이던데요 제겐요

    왜 같은 글을 보고 이리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지

  • 10. 그럼
    '19.1.31 10:35 PM (39.7.xxx.190)

    형편좋은 글엔
    무조건 우쭈쭈
    부러워요~~
    해주길 바라세요?
    왜요?

  • 11. 아뇨
    '19.1.31 10:35 PM (180.69.xxx.167)

    '형편좋은 글엔 악담'
    이거부터가 님이 난독이라는 증거에요.

  • 12. ......
    '19.1.31 10:36 PM (112.140.xxx.11)

    180님 유난히 싸움대장 같으셔요 진정하세요
    다른 글에서도 마찬가지.....

  • 13. 네네
    '19.1.31 10:38 PM (180.69.xxx.167)

    저는 맥락 파악 못하는 머리 나쁜 글에는 싸움 걸어요.

  • 14. ......
    '19.1.31 10:39 PM (112.140.xxx.11)

    180
    글로 구업 짓고 폭력 휘두르는 난폭한 입의 님도 그리 썩
    지적이거나 스마트해 보이진 안는걸요;;;;;

  • 15. 180님 홧팅!
    '19.1.31 10:40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맥락맹에다 말까지 많으면 개짜증

  • 16. .......
    '19.1.31 10:41 PM (112.140.xxx.11)

    또또 시작이네요
    왜들 입이 이렇게 거칠죠?

  • 17. ㅇㅇ
    '19.1.31 10:41 PM (175.223.xxx.191)

    근데.친구들끼리도 그래요

    잘 된 얘기하면 시큰둥하고
    차인 얘기
    남편 바람난 얘기
    시댁 망한 얘기 이런 얘기하면 득달같이 핫해져요.

  • 18. 네네네
    '19.1.31 10:42 PM (180.69.xxx.167)

    전 덜 떨어진 글에는 거칠어져요.

  • 19. ㅇㅇ
    '19.1.31 10:46 PM (110.70.xxx.172)

    180님일일이 반박하며 말씀하시는데
    지식적으로는 똑똑한 분이실런지 모르나
    상당히 피곤하고 오만해보여요.
    악 쓰시는 걸로 보이는데,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적당히 하세요

  • 20. 원글님이
    '19.1.31 10:47 PM (211.245.xxx.178)

    보기에도 형편 좋아보이죠? 그런데 매번 부족하다 힘들다 쓸게없다......그러잖아요.
    비유하자면 우리애가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걱정이예요...하던 엄마 알고보니 애가 전교 5등......그럼 진짜 성적 별루인 애 엄마들 읽기에 혈압 안오르겠어요..
    애가 열심히 해서 성적이 잘 나왔다 하는 글에는 칭찬 글 달려요.
    남편이 잘 벌어서 나하고 애들이 여유있게 잘 지낸다..그러면서 고마움 아는 글에는 또 좋은 댓글 달려요.
    미혼 처자가 이렇게 벌어서 이렇게 모았어요 하는 글에는 응원글 달려요.
    그런데 돈 천만원 벌어도 쓸게 없어요...하는 글에 뭐라고 쓸까요....

  • 21. 워워~~
    '19.1.31 10:49 PM (175.223.xxx.117)

    싸우지마세요~~~

  • 22. ㅣㅣ
    '19.1.31 10:55 PM (110.70.xxx.65)

    180은 저도 기억하는 아이피네요
    댓글을 하도 인상깊게 달아서.. 반어적인 의미에서요

  • 23. 넹ㅇㅇ
    '19.1.31 10:56 PM (180.69.xxx.167)

    그만하겠습니다. ㅎ

  • 24. ...
    '19.1.31 11:00 PM (119.64.xxx.92)

    그러니까..형편이 좋아서 행복해용..이러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형편이 좋은데도 사는게 힘들어용..이러면 니가 힘들면 나는 어떻겠냐 하는거죠 ㅎㅎ

  • 25. 아시면서
    '19.1.31 11:06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얼굴안보이니 인간의 추악함이 그대로 드러나는거죠
    82의 최고3대직업은 택배.경비.빌딩청소 . . 라잖아요
    진짜 저 직업가진분들을 욕보이는짓인데

  • 26. ..
    '19.1.31 11:18 PM (114.204.xxx.131)

    형편좋은글에 악담이아니라
    형편이좋으면 좋다하면되는데
    형편이좋아도 불평하고있으니
    남들이 불평하는글에 그래너 힘드네하며 욕해주는거죠

    자기가욕먹고싶어 쓴글에 뭐라고하는데 뭐가문제죠?

    차라리 월천을벌고있지만 이런문제때문에 실제쓰는 생활비용은
    250정도네요 하던지

    나월천버는데 힘들어
    이런소리에 누가 곱게달까요

    야 너힘들겠다 우리집은 이천버는데힘들다
    이럴까요??

    제가쓴 제형편글엔 좋은글 재테크방법글만달리던데
    제가옛날에 월수900쓴사람이거든요
    지웠지만-_-

  • 27. 악담
    '19.1.31 11:24 PM (223.62.xxx.51)

    듣는 글이 왜 악담을 듣는지도 모르면 할말 없음..
    본인 난독을 탓하세요.

  • 28. 참나
    '19.1.31 11:31 PM (61.83.xxx.150)

    얼굴 마주하는 오프에서 그런 고민을 빙자한 자랑질 하면 손가락질 당하죠
    오프에서 그리 못하니까 여기다 똥 싸지르는거잖아요
    그냥 수입 좋아서 잘 살고있다, 행복하다는 글에 악플 달리던가요?
    그런 글에 왜 악플 달리는 줄 모른다면 이해능력 부족언 것 같네요 주위 사람들이 답답해 하겠어요

  • 29.
    '19.1.31 11:32 PM (175.116.xxx.74)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틀린건 아니지만.. 이부진씨가 원글님에게 돈없어 힘들다하면 어떤 느낌일거 같으세요? 사람이 눈치라는게 있어 오프라인에서 말못하고 여기에 푸는거겠지만.. 욕먹는거 감수하고 올려야죠. 오해하실까 말씀드리면 저는 맞벌이라 세후 월천 넘어요.

  • 30. ㅇㅇ
    '19.1.31 11:33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미친개한텐 몽둥이가 최고져. 원글도 마찬가지고.

  • 31. 참나
    '19.1.31 11:33 PM (61.83.xxx.150)

    그런 글이 욕 안먹는 사이트 있으면 링크 걸어보세요

  • 32. ㅂㅏ보
    '19.1.31 11:40 PM (222.114.xxx.36)

    형편좋은데 없다고 징징대니까 그러져.

  • 33. 단순
    '19.2.1 12:17 A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정보 묻는 질문에도 자기보다 나아보이는 글에는 까칠한 댓글이 달려서 낮춰서 질문해야해요

  • 34. ...
    '19.2.1 12:24 AM (221.148.xxx.49)

    측은지심으로 챙기는건 추앙이라 여기는 수준의 시선들이 되니 사필귀정을 알턱이 있나?

    원글이나 그에 동조자들은 아무말 대잔치네
    단순한 정보도 취합못해 여기서 질문하는게 바보.
    그리고 사람을 높낮이 평가말고는 할 줄모르니
    이따위 소리가 나오는거네요

    도대체 이 무식한 버럭 신박해요.
    그 머리로 사회생활 불가능할듯 피씩ㅡ

  • 35.
    '19.2.1 1:13 AM (112.187.xxx.240)

    질투가 많은사람들이 여기는 많은것같구요 자작으로 부자인척 하는사람들도 넘 많구 얼굴안보이는데 무슨말은 못할까싶어요 ㅋ 세상은요지경~

  • 36. 221.148
    '19.2.1 7:34 A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와 진짜 말 못되게 한다

  • 37. ㅎㅎ
    '19.2.1 9:16 AM (211.36.xxx.80)

    형편 좋은게 누구 기준이죠?특히 82는 그 기준이 한참 낮은거 같던데요?자랑아니고 그냥 일상풀어도 나쁜글 엄청 달림 ㅋㅋ

  • 38. ㅁㅁㅁㅁ
    '19.2.1 9:45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쪼금 살만한 형편인 사람이 글 올리면 물고뜯기 바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741 38이라는 나이... 20 ㅡ.ㅡ 2019/03/01 4,981
906740 뽁뽁이 떼어야겠죠? 6 봄이네요 2019/03/01 1,363
906739 상봉역근처 돌아다닐 쇼핑몰 있나요? 7 어딜가나 2019/03/01 2,054
906738 귓볼 가로 주름 있으신 분 계세요? 11 주름 2019/03/01 8,311
906737 올리브유 레몬즙 먹고누웠는데 막 소리나요.. 4 뭐지 2019/03/01 4,335
906736 직원 관리 너무 힘들어요... 지혜 좀 주세요. 14 ㅠㅠ 2019/03/01 4,798
906735 패딩 세탁할게 식구수×두배는 되는데 걱정되서요 9 곧봄인데 2019/03/01 1,746
906734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릴레이 감동이에요~~~ 14 ... 2019/03/01 2,459
906733 기념식 무대구성 생각보다 별로지 않나요 24 ........ 2019/03/01 2,869
906732 재수생 아들 밤중에 먹는 간식 뭐가 좋을까요? ㅠ (소화 잘되는.. 8 간식 2019/03/01 2,483
906731 태종대쪽에 맛집있나요? 4 ... 2019/03/01 886
906730 3.1기념식 감동입니다 6 ㅇㅇㅇ 2019/03/01 1,139
906729 서방 언론에도 김정은이 점점 매력적으로 보이나 봐요 4 김정은 2019/03/01 2,119
906728 3.1절 기념식 보세요. 17 robles.. 2019/03/01 1,600
906727 일본을 알면알수록 일본에 더 가기싫어요 11 전범일본불매.. 2019/03/01 1,961
906726 일본보다 쳐웃는 자한당 것들 4 분노가인다 2019/03/01 710
906725 스타벅스에서 이래도 되는거죠? 8 찜찜 2019/03/01 3,783
906724 60대 어깨아픈거 도수치료 진단받을수 있나요? 4 ..... 2019/03/01 1,423
906723 운전시 안미끄러운 핸드크림 권해주세요 5 happy 2019/03/01 1,296
906722 서른넘으면 인생 끝나는 줄 알았네요 13 ㅇㅇ 2019/03/01 4,608
906721 성경쓰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11 .. 2019/03/01 1,079
906720 요즘은 조건 좋은 40대 남녀들 많던데 6 2019/03/01 2,507
906719 MBC 100주년 3.1절 기념식 광화문 중계시작 7 뜻깊은 날 2019/03/01 738
906718 [청와대LIVE ] 여기는 광화문입니다 4 기레기아웃 2019/03/01 604
906717 강아지 결막염, 사람 쓰는 약 넣어줘도 되나요? 4 공휴일 2019/03/01 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