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났는데 레커차가 사람도 운반하나요

ㅠㅠ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9-01-31 15:17:03
눈길에 미끄러져서 갓길에 세워져있어요.
교통경찰이 잴 먼저 와서 접수? 햇구요
보험사에 래커차 불러서 가다리는중인데
차에 있던 저를 포함한 세명은 어떻ㄱ 이동하게될지요
셋다 다치진 않았어요.
차에 짐이 무지 많은데 이거 레커차가 목적지까지 갖다줄까요?
IP : 223.38.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31 3:18 PM (175.212.xxx.10) - 삭제된댓글

    바로 요청하면 바로 렌트카 가져다 주던데...
    렉카차가 렌트카 있는 곳까진 데려다 줄거예요. 근데 레카가 목적지까진 안갈거예요.

  • 2.
    '19.1.31 3:4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차 짐은 콜택시 불러야하지 않을까 렉카차에 기사빼고 세명에 짐까지 싣을수는 없어요

  • 3. ....
    '19.1.31 3:41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고속도로에서 경찰이 휴계소 까지 데려다 주셔서 거기서 콜 불렀어요

  • 4. -----
    '19.1.31 3:42 PM (175.223.xxx.206)

    본인 차에 그냥 타고 있는건 안되나요?
    저도 궁금해요.

  • 5. ...
    '19.1.31 3:47 PM (112.220.xxx.102)

    경찰차로 좀 태워달라고 하면 안될려나요..;;

  • 6. ㅇㅇㅇ
    '19.1.31 4:04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렉커차에 타고왔어요

  • 7. 본인차에
    '19.1.31 4:20 PM (121.133.xxx.152)

    그냥타고 렉커차에 끌려간다고요?
    너무 위험하지않나요?
    렉커차에 끌려가는 차안에 사람탄것도 본적없구요

    차 고장나서 자동차수리하러 보험 렉커차 불렀을땐
    그 렉커차 옆자리에 같이 타고 갔어요.
    기사님이 타라고 하셔서요

  • 8. ...
    '19.1.31 4:37 PM (125.128.xxx.193)

    혼자일 때는 레카 기사님 옆에 타고 갔구요.
    일행있을 때는 레카에 매달린 차에 타고 갔어요. 그다지 위험하지 않아요

    레카가 짐은 옮겨주진 않죠. 보험사 레카 기다린다 하셨는데, 보험사에서 커버되는 이동 거리가 있어요. 그 안에서 공업사나 집이나 차만 옮겨 줄 겁니다. 짐은 알아서 처리하셔야 합니다
    레카 기사님께서 보험사항과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실 겁니다

  • 9. 원글
    '19.1.31 5:09 PM (223.38.xxx.169)

    운전자 포함 셋이 탔는데 운전자는 레커차 본체!에 같이 타고 나머지 둘은 사고차에 그대로 앉아 끌려가고 잇어요. 지금같은 대설교통대란에는 싫고 좋고 선택의 여자기 없대요. 레커차 기다리느라 얼어죽을뻔 ㅠㅠ 가까운 휴게소로 이동중이고 거기서 렌트카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후기끝

  • 10. 원글
    '19.1.31 5:11 PM (223.38.xxx.169)

    운전자는 레커차 본체에 ‘레커차기사와’ 같이 타고...입니다.
    끌려가는데 레커차랑 분리델까봐 좀 무섭긴 합니다 ㅠㅠ

  • 11. 아이고
    '19.1.31 5:42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안전하게 가시길 기원해요. 나중에는 색다른 경험이었더고 웃으실꺼에요. 으쌰으쌰 안다치신게 어딥니까. 액땜하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913 이만기같은 사람은 왜 예능프로에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12 ... 2019/01/31 4,210
898912 적페 자한당 김성태 최교일에 이어 이장우 7 적폐 2019/01/31 1,037
898911 자유 소득업자 연말정산 해보신분! 문의 2019/01/31 703
898910 중2 아들, 친구들이 게임에 안끼워준대요; 24 어렵 2019/01/31 5,588
898909 젊을때 수입의 60%쓰고 나이들어서는 아끼자 했어요~ 6 줌인 2019/01/31 3,772
898908 48세에 이직 고민 중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5 고민 2019/01/31 6,551
898907 근로소득자인데 연말정산 안해도 되나요?? 4 가고또가고 2019/01/31 2,895
898906 송월 때타올 신상 빨아써야하나요? 3 .. 2019/01/31 1,238
898905 무스탕 vs 모직코트 1 뭘 사면 좋.. 2019/01/31 1,415
898904 공원에 운동하러 나갈려 했더니 왜이렇게 춥죠 6 ㅡㅡ 2019/01/31 1,640
898903 습관이 무서운게요... 9 ㄲㄲ 2019/01/31 4,216
898902 이번주 토요일! 5시! 대법원앞 촛불시위를 시작합니다!함께해주세.. 28 오유펌 2019/01/31 1,644
898901 김웅은 kbs 지힘으로 들어간거 아니예요 20 ... 2019/01/31 4,334
898900 편의점 도시락 김치 새모이만큼 적네요 3 적어요 2019/01/31 1,263
898899 스카이캐슬 홍게죽 먹어봤어요. 6 스카이캐슬 2019/01/31 4,350
898898 며느리 첫생일이나 사위 첫생일 8 음음 2019/01/31 4,761
898897 아파트는 사기도힘들고 유지도 힘드네요 7 ㅇㅇ 2019/01/31 4,251
898896 자동차세 3 자동차세 2019/01/31 1,195
898895 헌법이 우습지. 5 지금 2019/01/31 835
898894 신생아 때 많이 먹는다고 뚱뚱해지는 건 아니겠죠? 24 고민 2019/01/31 4,614
898893 연락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아파요 9 hap 2019/01/31 4,576
898892 폐 ct 를 찍었는데 점이 보인대요 12 슬프네요 2019/01/31 12,478
898891 방금 모 백화점아울렛 왔는데 와이파이 명이..ㅋㅋ 9 ㅇㅇ 2019/01/31 5,159
898890 광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6 ... 2019/01/31 1,946
898889 구례에도 마트는 있지요? ㅎㅎㅎ (여행갑니다) 11 ... 2019/01/31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