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 남아 신입생 학교 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건강맘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19-01-31 14:35:25
이번에 중학 신입생 되는 아들인데, 같이 노는 친구도 없고.. 저도 아는 반 엄마들도 없고.. 물어볼 데가 없네요.
초1때 사 준 트랜스포머 가방을 중등 돼서도 계속 쓰기는 좀 그렇구요.
좀 가볍고, 어깨에 부담 덜 가고(안 그래두 키가 작은데 어깨까지 굽을까 봐), 애들 많이 들고 다니는 가방 없을까요?
IP : 110.8.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들고다니는건
    '19.1.31 2:37 PM (61.105.xxx.62)

    데쌍트요 우리애반은 30명중 20명이 데쌍트 라고 합니다

  • 2. ..
    '19.1.31 2:42 PM (218.148.xxx.195)

    데쌍트나 요새 잔스포츠도 학생용으로 튼튼하고 이쁘게 잘 나오던데요
    아이 데리고 함 나가보세요 취향이 서로 다 틀리니까요

  • 3. 원글
    '19.1.31 2:44 PM (110.8.xxx.115)

    감사합니다!
    근데 20명이 데쌍트라니....ㅜㅜ
    근데, 이 가방 제 기준엔 참 비싸던데, 요즘 부모들이 다 잘 사는 건지...가끔 궁금해요.

    저는 브랜드도 모르고 언니 가방 물려받아 싹 빨아서 메고 다녔는데, 우리 때랑은 비교 못하겠지요.
    아들도 별 생각이 없는 애라 저렴한 가방 사 줘도 아무 탓 없이 잘 메고 다닐 거 같긴 한데
    애들 가방 4-5만원이 적정선인 거 같은데, 십만원이 넘어가니...허리가 휘네요..^^;;

  • 4. ...
    '19.1.31 3:03 PM (122.34.xxx.61)

    빈폴가방 이월상품 5만원주고 샀어요.

  • 5. 데상트 일본
    '19.1.31 3:08 PM (116.127.xxx.74)

    데상트가 일본 브랜드라는데 알고 계신가요??

  • 6. ...
    '19.1.31 3:09 PM (116.127.xxx.74)

    드라마 협찬이나 광고 무지하게 해대는 음료 토레도도 일본에게 브랜드 사용료를 지불한다고 합니다.
    '토레도'자체가 일본어이기도하고요.

  • 7.
    '19.1.31 3:15 PM (180.224.xxx.146)

    저희 애도 중학생되는 남아예요. 키도 작고 아직은 그냥 사다주는대로 입고 쓰는 애라서 제가 골라줄려구요.
    백화점 스포츠브랜드 쭉 훑어보세요.
    대충 가격은 15만원전후더라구요.

    지난주에 가방 한번 봤는데 울애는 다이쁘다고 아무생각이 없네요^^;;

  • 8. 블랙
    '19.1.31 3:45 PM (180.228.xxx.213)

    스포츠브랜드5만원이하걸로 사줬어요
    잔스포츠 매대에 이월로나온거있던데
    그것도 저렴하게 팔아서 좋아보였는데 애가 자기스타일아니라고 ㅠ
    가방 비싸게 살필요 없던데요

  • 9. 중등 가방
    '19.1.31 3:48 PM (218.235.xxx.6)

    딸애 중학교 입학때 뉴발에서 15만원 가량 주고 사줬어요.
    1년 정도 메고는 3만원준 폴햄백팩에 꽂혀 졸업때 까지 그 가방만 메고 다녔어요.
    중2올라가는 울 아들 입학때 백화점 가서 고르고 골라 르꼬끄 가방 15만원 주고 사줬는데
    1학기만 메고는 학원 다닐 때 사용하라고 사준 4만원도 안되는 나이키 백팩만 주구장창 메고 다니네요.

    그래서 이번 고입인 딸애는 브랜드말고 인터넷에 자기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골라서 원하는 가방으로 끝냈어요. 10만원 채 안되는 가격이었네요.

    아이한테 물어 보시고 딱히 뭐든 신경 안쓴다면
    굳이 비싼 거 사 줄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 10. 데상트
    '19.1.31 4:05 PM (14.33.xxx.82)

    중1입학 17만원에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869 임플란트 치과 추천 3 관악구 2019/02/26 1,493
906868 영화배우 뺨치는 문프님 21 지니 2019/02/26 4,324
906867 1시에 깨서 지금까지 체해서.. 5 질문 2019/02/26 1,279
906866 기분좋은 영상 하나 보고 가세요. 3 .... 2019/02/26 1,136
906865 오늘이 서울대졸업식인가요? 3 운전 2019/02/26 2,330
906864 조현아 남편, 아빠 나 지켜줄거지? 한마디에 용기 냈다 40 하아 2019/02/26 20,681
906863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외동맘 2019/02/26 4,293
906862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외동맘 2019/02/26 3,486
906861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ㅇㅇ 2019/02/26 3,820
906860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2019/02/26 2,498
906859 3.1절도 다가오는데 7 오마이캐빈 2019/02/26 801
906858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베네 2019/02/26 7,949
906857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2019/02/26 3,300
906856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ㅠ ㅠ 2019/02/26 2,182
906855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ㅡㅡ 2019/02/26 1,386
906854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657
906853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식사고민 2019/02/26 5,351
906852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이것은 식탐.. 2019/02/26 2,667
906851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궁금이 2019/02/26 2,839
906850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2019/02/26 954
906849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2019/02/26 1,246
906848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2019/02/26 1,025
906847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엄마 2019/02/26 2,694
906846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2019/02/26 6,093
906845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바니 2019/02/26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