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가 고픈데 킹덤봤더니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ㅜㅜ

ㄱㄱㄱ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19-01-31 14:15:35
4화까지 봤는데 기운빠져서 더는 못보겠어요.
밥맛은 뚝 떨어졌고 다음편은 보고싶고...
배고파서 죽겠고.....
아직 안본본들 볼계획 있으시면 식후에 보세요ㅡㅡ
뭘 먹어야하나 고민되네요^^;;;

IP : 125.177.xxx.15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9.1.31 2:17 PM (218.148.xxx.123)

    왜 입맛이 떨어졌다고 하시는지 알 것 같아요;

  • 2. 재밌습디다
    '19.1.31 2:19 PM (211.245.xxx.178)

    주지훈 멋있는거야 익히 알고있었지만 새삼 멋있드만요.
    뒤편은 언제 나온대요......6편이 너무 긴장감있게 끝나서요.....

  • 3. ..
    '19.1.31 2:19 PM (124.120.xxx.200)

    감사합니다 식전에 꼭 볼래요.
    이놈의 입맛은....

  • 4. 쓸개코
    '19.1.31 2:25 PM (218.148.xxx.123)

    211님 저는 제일 멋있는 장면이 뭐였는지 아세요?
    백성들 실은 수레가 구덩이에 빠졌을때 크게 고함지르며 안간힘 써서 들어올리는 장면요.
    상남자같은 세자저하 ㅎ

  • 5. ...
    '19.1.31 2:27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용으로 저녁식전에 꼭 볼게요.

  • 6. ..
    '19.1.31 2:42 PM (49.1.xxx.99)

    어정쩡하게 시즌1이 끝나던데 꽤 잘만들었더군요.

  • 7. 한번만에다봄
    '19.1.31 2:4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연기논란있던 왕비 괜찮던데요?
    배두나는 발성이 좀그렇더만
    발성보다 이마가 너무..티나던데묘

  • 8. ....
    '19.1.31 3:06 PM (125.130.xxx.116)

    전 배두나 중전 다 괜찮았어요. 배두나는 여태 의녀들 연기 뻔했는데 거기서 벗어난 자연스런 연기가 좋았고, 중전은 어리지만 욕심많은 치기가 현대톤의 대사처리와 잘 어울리던 데요. 감독이 애초에 그걸 바란거 같아요. 다만 약쟁이들 인상은 비슷한가 싶은게 백모씨남편이랑 세자랑 얼굴 구분이 잘 안되었네요.

  • 9. 류승룡이
    '19.1.31 3:15 PM (122.38.xxx.224)

    제일 안 어울리고..
    중전도 너무 안 어울리고..

  • 10. ...
    '19.1.31 3:28 PM (118.33.xxx.166)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11. ㅎㅎ
    '19.1.31 4:10 PM (1.247.xxx.54)

    맞아요. 신랑이 디저트 먹으면 나머지편 보자고 해서 비위도 좋다 하며 다 먹은 후에 봤네요. 다 보고 난 후 긴장해서 몸이 뻐근했어요.. 근데 시즌 2는 언제쯤일까요?

  • 12. 82
    '19.1.31 4:18 PM (175.198.xxx.150)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ㄴ 넥플릭스요
    스마트폰에서 앱 설치하고 가입하셔서 한달간 무료로 보세요.
    이거 저도 넥플릭스 넥플릭스 해서 대체 뭔가 했네요.
    예전 비디오 대여방 인터넷 버전 이랄까요?
    그거 생각하면 싸다 싶기도 하고요.
    요즘 티비광고에 엘지 인터넷만 넷플릭스 돤다면서요.

    시대가 변하면서 동네 골목에 있던 비됴가게 사라지고
    영화 드라마 무제한 서비스하네요.
    이러다 고객수 채우면 또 비용 올릴지도 모르죠.
    게다가 넷플릭스는 외국기업인거죠?
    한달만 보고 해지하려구요.

  • 13. wii
    '19.1.31 4:22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의원집에 낮동안 시체로 있는 애들을 왜 굳이 그냥 둔 건지 이해불가요. 치료법을 찾아서 되살리려고요? 그 위험을 감수하고요?
    실험적 이유라면 한두개만 궤짝에 가둬두든가.
    동래좀비들은 인육을 먹었다는 이유로 좀비가 된건가요? 사생초없이요?
    시즌 마지막에서는 기온때문에 손을 못쓴다 치고 숫자가 적을 때 왜 낮에 좀비들을 발견해서 최대한 처리하지 않았는지 의아합니다.

  • 14. 저두..
    '19.1.31 4:23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고기를 못뜯겠어요. 다른 건 다 먹으면서 보겠는데..

    저는 중전도 배두나씨도 괜찮았어요.
    제일 좋았던 건 갈대밭 장면입니다.
    어스름 저녁이 다가오는데 세자가 칼들고 좀비 해치우는 중
    카메라가 밑에서 잡으면서 잠시 숨고르는 세자 옆모습이 슬로우모션으로 지나가는데.. 한복 도포자락 휘날리는 게 장난아니더만요.

  • 15. wisdomH
    '19.1.31 4:40 PM (117.111.xxx.237)

    배두나가 마지막에.
    햇빛이 아니라고 한 대사..
    뭘까 궁금

  • 16. 햇빛이 아니었어
    '19.1.31 4:59 PM (211.245.xxx.178)

    온도? 기온? 그 비슷한 대사였어요.
    겨울되면 좀비들이 낮에도 안 자나봐요.

  • 17. 대사가 잘 안들리죠
    '19.1.31 5:14 PM (182.230.xxx.146)

    처음 왕한테 물려죽은 아이는 좀비가 안됐다고 했어요
    의원님이 그래서 데리고 왔지요
    그 아이 고기(죄송 ㅠ)를 먹고 난 사람들부터 그렇게 된거에요

  • 18. 특히
    '19.1.31 5:19 PM (115.143.xxx.140)

    킹덤 보고 저녁에 닭갈비 하는데 닭껍데기 뜯어내는데 딱 그 소리랑 너무 똑같아서...ㅠㅠ 닭갈비 해놓으니 또 빨간색..ㅠㅠ 김치 자르는데 뻘건게 썰리는 소리..ㅠㅠ

    저 빼고 식구들은 잘먹었어요.

  • 19. wii
    '19.1.31 5:51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온도겠죠. 계절이 바뀌어 추워지면 밤낮없이 좀비들이 활성화되면서 싸움이 힘들어 지겠죠.

  • 20. wii
    '19.1.31 5:53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아 그 아이의 고기를 먹은 거군요. 건너뛰기로 봐서 누구 고기인지 몰랐어요. 의원집에서 왜 태우거나 목을 자르지 않고 방치한건지 이해불가요.

  • 21. wii
    '19.1.31 5:5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아 그 아이였군요.이해되었어요.
    디음 시즌에는 윈터스커밍 겨울이 와서 좀비들이 밤낮없이 활성화 되고 숫자도 늘겠네요.
    왜 의원집에서 낮에 처리하지 않았는지 아직도 이해 안가는 1인입니다

  • 22. wii
    '19.1.31 7:1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그러면 궁궐에서 왕에게 물려죽는 자들은 바로 좀비가 안 되는 거에요? 그들은 바로 목을 쳐서 처리하는지 궁금하네요.

  • 23. 온도요.
    '19.1.31 7:22 PM (121.138.xxx.181)

    배두나가 한 마지막 대사는 '온도'구요.
    지금까진 해가지면 활동하는 줄 알았는데,
    얼음골?에서 좀비들이 낮에도 활동하잖아요.
    그걸보고 해가 아니라 온도때문이란걸 안거예요.
    이제 겨울이 되고 있으니 시즌2에선 좀비들이 낮이나 밤이나 날뛰겠죠.ㅠㅠ

  • 24. wii
    '19.2.1 12:43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윈터스커밍이죠. 겨울이 오면 좀비는 밤낮없이 더 많이 설치겠죠.

  • 25. wii
    '19.2.5 1:38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윈터스커밍이죠. 겨울오면 밤낮없이 설치겠죠.
    다 좋은데 왜 고기 먹고 좀비된 자들이 낮에는 무방비상태인데 위험하다고 대창만들어 꽂고 관청에서 그렇게 거품물며
    목을 치든 불에태워야 한다고 하면서 한자리에 모아놓고 손 쓸 수 있 을때 왜 굳이 살려뒀냐는 거에요. 이 부분을어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368 초등학교 2학년에게 수학 6 ㅇㅇ 2019/01/31 1,880
898367 베란다 뷰가 가까운 산 이신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5 as 2019/01/31 3,097
898366 경남 민주당 "김경수 도정 복귀 추진위 구성…보석 등 .. 9 경남도민 2019/01/31 1,189
898365 씀 생중계중 김경수지사 접견 관련 1 ... 2019/01/31 623
898364 가능한가요? 살랑 2019/01/31 387
898363 광화문 촛불 없나요? 12 ㅇㅇ 2019/01/31 1,362
898362 월 천되보니 알겠어요... 43 겪어보니 2019/01/31 29,120
898361 수학이 원리, 심화, 사고력, 또 뭔가요? 2 ㅇㅇ 2019/01/31 1,146
898360 보험 질문 합니다^^ 3 허브 2019/01/31 635
898359 김경수지사 양형기준이 최대 1년6개월 임에도.. 6 ㅇㅇ 2019/01/31 1,387
898358 아이고 광파오븐 사용법이 너무 어렵네요 ㅜㅜ 6 ㅇㅇ 2019/01/31 3,607
898357 MB에 특활비 4억 김성호 전 국정원장 1심 무죄 16 ..... 2019/01/31 1,170
898356 17만 돌파했어요 7 ㅇㅇㅇ 2019/01/31 1,045
898355 자동차보험 7 자동차보험 2019/01/31 889
898354 카누커피 - 스틱 하나가 스타벅스 커피 한 잔 정도의 카페인이 .. 2 커피 2019/01/31 3,699
898353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19 신발끈 꽉 .. 2019/01/31 1,604
898352 급질입니다. 땅을 사라고.... 11 북한산 2019/01/31 3,280
898351 사법농단 1 박탈하라.변.. 2019/01/31 478
898350 이번주 토요일 시위 있습니다 ,참여합시다 32 다시 시작 2019/01/31 2,115
898349 크라운치료가 너무 잘못된것같네요ㅠ 3 JP 2019/01/31 2,628
898348 처음으로 가사도우미 불렀어요 17 게을러 2019/01/31 5,753
898347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났는데 레커차가 사람도 운반하나요 6 ㅠㅠ 2019/01/31 2,065
898346 청소년 후불교통카드 만드시분 있나요? 2 엄마 2019/01/31 1,967
898345 세뱃돈 중 3 얼마 주세요??? 11 흐흐 2019/01/31 2,970
898344 진실의 순간에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나타난다.. 8 질문 2019/01/31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