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하기 싫어 피 토하는 아내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남편

.... 조회수 : 4,315
작성일 : 2019-01-31 12:40:21

https://news.v.daum.net/v/20190131114145171


남편은 38살, 사망한 아내는 44살.

아무리 팽팽한 동안이라도 40대로 접어들면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것이 유전자의 한계.

자신은 아직 젊은데 이미 늙어가기 시작하는 아내가 아프기조차 하니 꼴보기 싫었던 건 그렇다치고 그렇게 싫었으면 차라리 이혼을 하지.



IP : 110.47.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1.31 1:10 PM (14.36.xxx.234)

    차라리 그냥 이혼을 하지.
    저 여자사망나이가 44세.마흔도 되기전인 13년도에 이미 간경화로 치료까지 받았고
    최근에도 술때문에 속썩였다면 앞으로도 개선가능성이 없다는건데
    그냥 이혼을 하지 뭣하러 자기인생까지 조지나...
    내가 저 입장이고 배우자가 젊은 나이에 벌써 저지랄이라면 그냥 자리 피했을듯.,
    뒤지든지 말든지...
    아픈것도 종류가 있지요,. 젊은 나이에 술처먹고 저리 사는건 답없어요.

  • 2. ..
    '19.1.31 2:23 PM (211.224.xxx.142)

    알콜중독자였던거 같으네요.

  • 3. //
    '19.1.31 2:33 PM (39.121.xxx.14)

    동갑 44살이나 남자 54세인데 여자 44살 10살 연하였다고 과연 안저랬을까요?
    그냥 인성이 그런겁니다.
    싫었으면 진작에 이혼을 하든 해서 눈앞에 안보였어야하고
    사람이 저러면 일단 119에 신고라도 해놓고 자리를 피해야지
    저건 어떤경우라도 용납받을 행동은 아니죠.

  • 4. 동정이
    '19.1.31 4:57 PM (182.253.xxx.149)

    안가네요
    알콜중독 맞는듯

  • 5. 아니..
    '21.9.2 5:55 PM (211.114.xxx.79)

    연상, 연하가 왜 나오고 동안, 노화가 왜 나옵니까? 저런 기사에???
    저 사람이 10살 연하 아내라면 살뜰히 간호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800 행성에서 명왕성이 빠졌네요? 10 상식 2019/02/01 2,275
897799 코스트코에서 양념 찜갈비를 사왔는데... 3 아웅 2019/02/01 2,899
897798 [단독] '사법농단 연루' 징계 판사들, 줄줄이 재판 복귀 4 무소불위 2019/02/01 1,433
897797 아파트는 매매가 바로바로 되나요 9 ㅇㅇ 2019/02/01 3,050
897796 대중이 김경수 재판에 분노하는 이유- 두 눈 뜨고 바라봐야 하는.. 5 ㅇㅇㅇ 2019/02/01 1,452
897795 와 쓰앵님 패션센스 29 우와 2019/02/01 6,111
897794 안희정도 징역 3년 6개월...법정구속 63 N n .. 2019/02/01 7,515
897793 안희정 전도지사 2차공판이네요 1 사법적폐 2019/02/01 943
897792 사법부가 복수하는 거죠? 1 .... 2019/02/01 894
897791 시댁에 시누가 아들만 놓고 가는데 11 ... 2019/02/01 5,801
897790 김경수 관련 모금이나 후원회 모두 가짜입니다 2 ㅇㅇ 2019/02/01 1,780
897789 아이들과 부산구경 딱 한군데만 추천해주신다면??? 5 ^^ 2019/02/01 1,723
897788 대통령은 도시락 배달 중 21 봄은 곧 2019/02/01 3,095
897787 한국당 이장우, 대전역 인근 상가 매입 후 예산 투입 논란 3 ㅇㅇㅇ 2019/02/01 1,197
897786 냄새나는 묵은쌀로 떡하면 13 ㅇㅇㅇ 2019/02/01 5,995
897785 금방 두시의 데이트 들으신분!! 3 배꼽잡아 2019/02/01 2,979
897784 혹시 항우울제가 식욕억제를 하기도하나요? 10 2019/02/01 3,171
897783 아직도 용서가 안된거라면 1 000 2019/02/01 1,152
897782 너무 좋으신 도우미 분을 만났는데요 16 주1회 2019/02/01 6,074
897781 자가보다 전세 선호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5 ㅇㅇ 2019/02/01 2,850
897780 다리짧은 남아도 키 클까요? 11 다리 2019/02/01 2,609
897779 쇼핑 폭발... 왜이리 많이 쇼핑을.. 7 2019/02/01 3,449
897778 임병수- 아이스크림 사랑 5 뮤직 2019/02/01 1,838
897777 오늘 봄방학한 예비고3 아들 아직도 안왔네요 1 예비고3맘 2019/02/01 1,016
897776 2020년 총선에서 적폐는 더이상 설자리를 잃게 만들어야 함 4 ㅇㅇㅇ 2019/02/01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