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그릇욕심아닌 조리용구 욕심

그릇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9-01-31 10:02:39
샤브샤브먹음 그 용구 셋트 사고싶고
돌후라이팬 볶음먹음 그 팬사고 싶고 그런데요
식탁도 아예 명수대로 인덕션 장착하고 싶고요
식당처럼 셋팅하시는분 그런 도구들 파는곳 어디 쇼핑가시나요?
IP : 1.239.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1 10:04 AM (14.33.xxx.242)

    요즘인터넷그릇쇼핑몰에 다 팔구요.
    정말 업소제품사고싶으시면 업소물건파는사이트도 있어요.

  • 2. ..
    '19.1.31 10:08 AM (222.237.xxx.88)

    황학동 중앙시장 그릇도매상가로 가보세요.
    눈이 뱅글뱅글 돌아요.

  • 3. 업소용
    '19.1.31 10:10 AM (39.7.xxx.120) - 삭제된댓글

    재래시장 대형 주방 매장 둘러봅니다
    근데 그것도 한때예요
    저도 이것저것 다 사다놓고
    요즘말로 플레이팅 재미로 사용하고 그랬는데
    이젠 안해요
    업소용 콘치즈팬도 2개나 묵히고 있고
    게살 파먹는 게포크도 ,워머 , 붕어빵틀도 ..다 묵혀 있네요
    언젠가 쓰겠지하고 두었더니
    아이가 친구들이랑 베이킹 하고 논다고
    다 꺼내서 쓰게 되네요
    이젠 나이 먹으니까 쥬얼리로 관심이 가져지네요

  • 4. ..
    '19.1.31 10:13 AM (175.116.xxx.150)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수납 공간 작은 집으로 이사오며 다 정리했는데
    없으니 또 그냥 살게 되더라구요. 짐이 주니 뭔가 맘에 평안도 오고~^^

  • 5. ball
    '19.1.31 10:16 AM (110.70.xxx.200)

    저도 업소용 그릇 좋아해서
    소량 소매구매라고 주인이 거들떠도 안보는
    주방용품매장 많이 다니고 사들이고 그랬는데요,

    뭔가 남들이 보기엔 배달음식그릇 반납안하고 꼬불친(?)것 처럼 보이는 것 같아서
    점점 안쓰게 되네요.
    나는 돈주고 발품팔아서 산 제품들인데
    옆에서 보기엔 업소에서 집어온, 반납안한 그릇으로 생각하더라구요.

  • 6. 한때
    '19.1.31 11:20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도쿄 갓파바시 시장까지 갔었네요.ㅜ.ㅜ
    미국 갔을 때는 윌리엄 소노마나 크레이트앤 베럴 등 다 뒤지고 그랬던.....

    지금은 그냥 사먹을 거 사먹고
    풀무원, 비비고랑 친하게 지내고
    뭐 그러네요. ㅡ.ㅡ

  • 7. 그릇이
    '19.1.31 12:47 PM (175.223.xxx.153)

    예뻐도 그 그릇에 담는 음식은 내가 움직여야 생기는거라 , 다 일거리 만드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787 튼튼영어 처분 어찌해요 4 ... 2019/02/03 1,817
900786 초등생 영어회화에 도움되는 영화 추천이요~ 14 초등맘 2019/02/03 3,586
900785 외국에도 귤 있나요? 20 제주 2019/02/03 5,329
900784 방금 김보연 너무 예쁘네요 15 .... 2019/02/03 6,560
900783 갈비찜은 단짠단짠 되어야 맛있는거같아요 2 모모 2019/02/03 2,078
900782 떡집에서 사온 떡국떡 보관방법 질문이요 15 .. 2019/02/03 3,271
900781 김경수지사님 최대 빠른 석방 날짜는 ? 1 쭈리 2019/02/03 1,482
900780 올해는 몸을 좀 만들어보려구요. 일주일에 pt를 몇번 받아야 할.. 3 .. 2019/02/03 2,237
900779 러시아 동해서 일본 게잡이 어선 나포.."불법어로 혐의.. 1 ..... 2019/02/03 1,073
900778 올해 대학들어간 아들 지갑사달라는데 16 선물 2019/02/03 5,001
900777 신랑이랑 노래방을 갔는데요 10 모닝 2019/02/03 4,158
900776 펌) 후쿠시마산 알림앱 14 정보 2019/02/03 2,382
900775 나이들면 자식들이 그리워지나요? 12 궁금 2019/02/03 6,843
900774 냉장고 어디서 사야할까요? 3 ㅇㅇ 2019/02/03 1,693
900773 정초부터 똥꿈ᆢ꿈해몽도사님들 계신가요 3 신년 2019/02/03 1,969
900772 시판 식혜는 비락식혜가 젤 낫나요? 18 혼자있는명절.. 2019/02/03 2,745
900771 등갈비랑 떡갈비 오래두고 먹으려면? 보관질문 2019/02/03 683
900770 어이없는 미친 중년남녀 60 ..... 2019/02/03 26,300
900769 진짜 딸들 클럽가는거 조심시켜야겠네요 35 2019/02/03 17,737
900768 도쿄의 진짜 번화가? 는 어디 인가요. 14 .... 2019/02/03 11,245
900767 2019 수능 정시 전형 추합까지 다 끝난건가요? 4 미대입시 2019/02/03 2,922
900766 닭장떡국 8 ...?. 2019/02/03 1,635
900765 참고로 노인 변비는 2 빨리 2019/02/03 2,796
900764 급질) 해열제포함된 감기약먹고 또 해열제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9/02/03 1,762
900763 사랑은 영혼과 진정성을 구원하지만 목숨을 앗아간다 2 tree1 2019/02/03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