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고등엄머님들~

...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9-01-31 08:25:43
아이들 봄방학 전에 거짓말로 체험학습내고 독서실가서 공부하는거 대부분 그렇게하나요?
중등때 분당으로 전학와서 고1일반고 다니는데 반 애들 몇명은 아예 학교를
빼고
독서실가서 공부한다구요..
IP : 221.153.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1.31 8:30 AM (1.237.xxx.200) - 삭제된댓글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 2. ...
    '19.1.31 8:32 AM (116.34.xxx.239)

    몇몇 중학생들은 그런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 3. 그럴수도
    '19.1.31 8:35 A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있다는걸 오늘 첨 알았네요 ..

  • 4. ...
    '19.1.31 8:37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중학생도 그런 아이 있다고 모카페에서 들었어요

    고등되면 특히 고3때 일반고에서 수능전에 그렇게 많이 해요

  • 5. ...
    '19.1.31 8:43 AM (221.153.xxx.169)

    아이가 대*고인데
    나름 상위권아이 2명이 저번방학 전
    기말끝나고 바로 체험거짓으로 내고 독서실다녔었나봐요
    제 생각엔 쫌...그래서요...

  • 6. 체험학습 보고서를
    '19.1.31 8:5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인터넷으로 제출해야 해요.
    현지 배경 사진으로 찍어서요.
    사진파일 업로드할 때 합성이나 위변조 확인되야 하고요....

  • 7. 저도
    '19.1.31 9:57 AM (210.95.xxx.48)

    분당맘인데 대@은 분위기가 다른가봐요.
    우리애 학교는 봄방학 없이 쭉 방학이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 못해봤어요..
    대치학원 가려고 체험학습보고서 낸다는 얘긴 들어봤지만
    독서실 가려고....
    진짜 상위권은 다른가보네요...
    우리애는 아침 느지막히 먹고 또 침대 ㅠ

  • 8. ....
    '19.1.31 10:07 AM (116.34.xxx.192)

    고등은 아니고 분당에서 공부 제일 많이 한다는 중학교. 중3은 독서실은 아니고 학원때문에 그런애들 좀 있습니다 .
    12월엔 자사.외고 면접준비 때문에 한반에 몇명씩 그랬고 요즘은 중3들 졸업시기가 학교마다 다르고, 대치동 학원수업이나 기숙들어가는애들 수업을 쭉 진행하기 때문에 학교가서 어차피 노는데 엄마들도 아이들도 심지어는 학교쌩들도 넘어가주시는 분위기인것 같아요. 체험학습 보고서는 잠깐 오후 스키장이라도 잠깐 가서 타고 제대로 사진찍어 냅니다.

  • 9. ...
    '19.1.31 10:18 AM (59.13.xxx.41)

    이번에 그 학교만 일정이 꼬여서 그래요.
    1월 중간에 뜬금없이 학교를 가야해서 학원일정이나 윈터랑도 안맞구요.

    그런데 그 학교뿐아니라 분당이나 대치에서
    학원일정이나 학습분위기때문에 종종 체험학습내고 독서실이나 학원가기도 합니다.

  • 10. 상위권은
    '19.1.31 11:12 AM (122.38.xxx.224)

    그렇죠. 말이 체험학습이지..놀러가는데 쓰는데..다른 아이들 쓰는 시간을 자기들은 공부하는데 쓰는거라..뭐라 하겠어요. 이런거 보고 놀랄 이유가 없죠.

  • 11. 상위권
    '19.1.31 11:16 AM (122.38.xxx.224)

    공부량은 상상초월이에요.
    그리고 같은 시간을 줘도 해내는 양이 다른게 공부습관과 타고난 머리와 노력 때문이죠. 이런 아이들 수업을 하면 보통 애들 한달 양을 한번 수업분량이에요. 그러니 시간되면 공부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06 지나고 나니 후회되는 헌팅.. 1 ... 2019/03/02 2,965
906905 스타벅스 질문입니다^^; 1 nddjdk.. 2019/03/02 2,395
906904 화가 나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12 ,, 2019/03/02 6,664
906903 다스뵈이다 추천 15 강추 2019/03/02 1,188
906902 중1 되는 아이 키입니다 11 에이 2019/03/02 5,781
906901 폐경후 생리문제. 2 ... 2019/03/02 3,493
906900 반 친구의 지적,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4 ... 2019/03/02 2,390
906899 미세먼지 최악..일회용마스크요 1 질문 2019/03/02 1,538
906898 매국노 끝판왕 이완용 4 알아보자 2019/03/02 1,049
906897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한국드라마 추천 1 드라마 2019/03/02 2,036
906896 다음주 알릴레오 조국수석 나온다네요. 7 ... 2019/03/02 1,262
906895 집에서 매직 스트레이트 하기 48 202929.. 2019/03/02 16,721
906894 쿠바 여행지로 별로네요~ 23 샤브 2019/03/02 8,836
906893 신병휴가 3박 4일 나오는데 4 라오니 2019/03/02 1,185
906892 미세먼지 최악인데 중딩딸 외출 21 Oo 2019/03/02 5,749
906891 4000만원 정도.. 2열 각도조절 가능한 차량 모델 아시는분?.. 5 ㅇㅇ 2019/03/02 1,422
906890 지동차접촉사고 5 접촉사고 2019/03/02 1,345
906889 북미회담 뇌피셜 한번 돌려봅니다. 41 ... 2019/03/02 3,735
906888 오늘 영애씨에서나과장 4 ... 2019/03/02 2,813
906887 30년전의 전원일기 보고 있는데요 6 .... 2019/03/02 2,646
906886 양배추 한통 47 직장맘 2019/03/02 7,724
906885 나혼자산다 진부해지고있어요 25 제목없음 2019/03/02 9,068
906884 정태춘박은옥님 노래들으며 펑펑울었네요 19 .. 2019/03/02 4,000
906883 이사강장모가 사위가슴을 만지는 거보고 진짜 놀랬어요 2 .. 2019/03/02 4,203
906882 알릴레오 북미회담편 올라왔어요 5 2019/03/02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