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새댁들도 명절에 전 부치나요?
1. 하지
'19.1.31 12:53 AM (39.113.xxx.112)않을까요? 남편이랑 같이
명절전 음식 만드는데 시어머니 혼자 부엌에 두고 남편이랑 누워 뒹굴거리긴 좀 그럴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시어머니가 대부분 다 만들고 거드는 수준이겠죠.
저희 엄마는 그마저도 귀찮아 하더라고요 본인 혼자 후딱 하는게 편하다고2. ???
'19.1.31 12:55 AM (223.62.xxx.191)설거지도 안하는데요? 제사 지내고 명절 마다 전부치는 집이었음 시집 안가죠. 요즘 누가 그런 개고생을 해요.
3. ???
'19.1.31 12:58 A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명절 음식 만드는데 며느리는 왜 뒹굴거리면 안되요? 남자들은 젊은놈이나 늙은놈이나 죄다 쇼파에 드러누워 있는거 참 꼴보기 싫어서 첨엔 거두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이젠 그것조차 안함
4. redan
'19.1.31 1:00 AM (1.225.xxx.243)큰어머님이 거의 다 준비해 두시긴 해도 전도 부쳐요. 그리고 그 많은 식구들 끼니 준비에 설거지만 해도.. 어마어마 하네요ㅜㅠ
5. ..
'19.1.31 1:00 AM (203.226.xxx.239)친구들 새댁 많은데,
아직은 부치는 집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결혼 안해도 친정에서라도 부친다는 애들도 많구요.6. 케바케
'19.1.31 1:00 AM (14.39.xxx.7)던데요 시댁이 시골이면 가서 쓰러질때까지 설거지 하다 오는 애 친구 엄마 있어요 그 엄마 카이스트 나온 인재이지만 피할 수 없는 시월드...
저는 시댁이 강남인데 전도 시모가 아줌마랑 다 이미 부쳐놓아서 해본적이 없어요 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넣기도 하고 저도 돕기도 하고요 근데.... 저는 전 100장 부쳐도 남편이 잘 해주는 여자가 위너 아닌가하네요 시골 가서 전 부치고 설거지 해도 남편이 평소 잘해준다면 저는 괜찮음7. ..
'19.1.31 1:02 AM (222.237.xxx.88)우리 딸 보니 시어머니가 다 준비해주고
남편하고 둘이 전부치던데요.
결혼 전에도 전부칠때 도왔어요.
오히려 결혼하고 명절에 일을 덜하는듯 해요.8. ....
'19.1.31 1:03 AM (59.15.xxx.141)젊은 새댁은 아니지만 전 안부쳐요. 신정에 간단히 사다가 상차리고 구정엔 여행가요. 명절에 전냄새를 못맡으니 뭔가 명절 느낌이 안난다는 배부른 불평...
9. ....
'19.1.31 1:15 AM (119.69.xxx.115)우리 시댁을 보니 시가쪽 며느리 40대중후반 50대들은 70대후반80대 시어머니밑에서 음식하느라 허리가 휘고... 시외가쪽 60대70대초반 시어머니들은 30대 40대초반며느리들은 시집와서 명절날 음식장만도안하고 설거지도 안시키더군요. 확실히 젊은 시어머니랑 며느리들은 고부관계가 달라요
10. 48세
'19.1.31 3:38 AM (175.117.xxx.148)사다가 해요.
11. ㅈㅈㅈ
'19.1.31 8:32 AM (221.149.xxx.177)요새 2,30대 여자애들은 그런 거 시키는 집엔 절대 시집 안 가죠 ㅎㅎㅎ 제아무리 호랑이 시어머니라도 요새는 그런거 못 시킴... 어떤 시대인데
12. ...
'19.1.31 8:48 AM (175.199.xxx.148)시집보낸 딸 엄마들만 모이셨나ㅠㅠ
30대후반 엄마들 모임.(거의 전문직 내지 교수.대기업.)
거의 시댁 가서 전 부치네요.
내지 제사 없음 가서 식사준비 돕고.
설명절 가기전부터 스트레스 받아해요.
그냥 명절이라는것 자체가 없어졌음.농사지내는 시대도 아니고.ㅠ
차막히는데 갔다왔다 차라리 명절 전후로 식사나 한끼 하던지.그랬음 좋겠어요.
20.30대도 자기 친정집은 다들 지내기에 영 모르지도 않겠죠.13. ㅎㅎㅎ
'19.1.31 8:54 AM (180.224.xxx.6)시집보낸 딸 엄마들만 모이셨나ㅠㅠ
30대후반 엄마들 모임.(거의 전문직 내지 교수.대기업.)
거의 시댁 가서 전 부치네요.
내지 제사 없음 가서 식사준비 돕고.
설명절 가기전부터 스트레스 받아해요.
그냥 명절이라는것 자체가 없어졌음.농사지내는 시대도 아니고.ㅠ
차막히는데 갔다왔다 차라리 명절 전후로 식사나 한끼 하던지.그랬음 좋겠어요.
20.30대도 자기 친정집은 다들 지내기에 영 모르지도 않겠죠
222222222222222222222222222214. ...
'19.1.31 9:20 AM (125.128.xxx.118)우리 회사 젊은 여직원들도 많이 전 부쳐요....전 50대인데 점점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사회가 안 변하나봐요....여행간다는 사람들도 tv에서는 많이 봐도 막상 제 주위에는 없네요
15. 그니깐
'19.1.31 9:38 AM (175.118.xxx.47)전부치느니 혼자살아야죠
16. 엥..
'19.1.31 9:38 AM (220.120.xxx.216)30대 후반인데 양가 당일 밥한끼씩 먹고 와요.
가끔 외식할때도 있고..17. ...
'19.1.31 10:12 AM (223.62.xxx.206)30대후반인데 양가 제사 없구 전부쳐본적 없어요..금방한고 아니면 맛없지않나요?? 시어머니가 따로 몇장 부치세요. 그거라도 안함 명절 아니라구ㅎㅎㅎ
18. 흠
'19.1.31 4:04 PM (1.232.xxx.220)30대 후반 전 부치는데용.. 제사는 안지내고 식구들 먹을거.. 어머님이 준비해놓으신거 가서 진짜 부치기만 해요.. 맛있습니다 ㅎㅎ
19. 그대안의 블루
'19.1.31 4:30 PM (118.221.xxx.59)안부쳐요 우리시댁이 작은집인데 큰집은 시부모님만 가시고요
저희랑은 오후에 밥이나 한끼
그나마도 이번설에 저 회사다니랴 애키우랴 힘들다고 쉬라셔서 안가요 이런거 아니었음 결혼생활 힘들었겠죠
회사갔다 애찾으러 뛰어다니랴 주말엔 밀린 집안일 하랴 정말 제시간이 30분도 안나거든요
요새 시부모님들도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으십니다
남편만큼 돈 가져오고 소득있는 며느리 다 때려치겠다 하면 누가 손해일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360 | 에어워셔 관리 힘든가요 2 | 에어 | 2019/03/03 | 973 |
| 907359 | 생각해보니 나를 존중하지 않아서 그러는것같네요. 4 | 마음고생 | 2019/03/03 | 1,961 |
| 907358 | 소면으로 만들 맛난거 뭐 있나요?? 3 | ㅇㅇ | 2019/03/03 | 2,034 |
| 907357 | 1박2일을 너무 재밌게 2 | 남편이 | 2019/03/03 | 2,022 |
| 907356 | 수도권교육감들 "5일까지 유치원 안열면 고발…강력제재&.. 16 | 사학재벌 | 2019/03/03 | 2,537 |
| 907355 | 소확행이 무슨 뜻이냐면요.. 8 | 소확행 | 2019/03/03 | 4,580 |
| 907354 | 펑합니다 6 | ㅇㅇ | 2019/03/03 | 1,560 |
| 907353 | 밑에 일왕,총리가 사과했다는 글 억지글임. 14 | 밑에 | 2019/03/03 | 755 |
| 907352 | 이웃집 고기냄새가 우리집 욕실에서 10 | 층간냄새 | 2019/03/03 | 2,532 |
| 907351 | 중학교 입학식에 부모들도 가나요? 29 | .. | 2019/03/03 | 5,652 |
| 907350 | 식욕왕성한 아이가 안먹어요 6 | 고민 | 2019/03/03 | 1,825 |
| 907349 | 건성피부 분들 몸은 뭘로 씻으시나요 10 | ........ | 2019/03/03 | 3,004 |
| 907348 | fun. 의 we are young 이란 곡 아세요? 10 | 아웅이 | 2019/03/03 | 1,828 |
| 907347 | 우리 부모님의 생각이 궁금해요.(내용펑했습니다) 5 | 좀 | 2019/03/03 | 1,291 |
| 907346 | 화장실 하나와 두개는 차이 클까요 27 | ㅇㅇ | 2019/03/03 | 8,777 |
| 907345 | 초5아들 검도5년차 입니다. 3 | 젤 잘한거 | 2019/03/03 | 2,395 |
| 907344 | 요즘 파바나 뚜레쥬르등 케익배달 안하나요? 6 | 부산입니다 | 2019/03/03 | 1,585 |
| 907343 | 문재인정부에서 광어 파네요 33 | 치 | 2019/03/03 | 6,097 |
| 907342 | 반나절 타이핑 해주고 30만원 받아왔어요. 8 | ..... | 2019/03/03 | 7,348 |
| 907341 | 결국 미세먼지는 고스란히 감당해야 하는 건가... 8 | liar | 2019/03/03 | 2,210 |
| 907340 | 샘내는 이런 있나요!? 8 | .. | 2019/03/03 | 4,042 |
| 907339 | 이혼 이력은 무슨 서류로 확인 할 수 있나요 4 | 찔레꽃 | 2019/03/03 | 5,264 |
| 907338 | 지디가 인스타에 올렸다 삭제한 글 18 | ㅇㅇ | 2019/03/03 | 14,838 |
| 907337 | 서세원.서정희 재산은 많이 있나요? 6 | ... | 2019/03/03 | 13,707 |
| 907336 | 방금 당근케이크를 구웠는데..... 8 | 그러니까 | 2019/03/03 | 3,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