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에 명절 전날 가시면 몇시쯤 도착하세요?

궁금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9-01-30 18:28:45
보통 정오나 오후가 되지 않나요?
그럼 음식을 거의 다 해놨을듯 한데 괜찮으신지..
전 큰집에 모여 음식를 하는데 항상 전전날 내려가서 시가 자고 오전에 큰집가서 음식했거든요.
지난 설부턴 바로 전날에 큰집으로 바로 가는데 그래도 1시가 거의 다 됐더라구요. 음식은 거의 다 해놓은 상태...
좀 눈치 보이더라구요. 가까이 계신 분들은 일찍 가서 돕고 더 멀리 있는 동서는 3-4시쯤 도착...
여튼 시가에서 2박은 하기 싫어요. 이젠.
애들 어릴땐 4박도 했었어요. 그때 생각하면 미쳤죠.
저나 시부모나....



IP : 117.111.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1.30 6:55 PM (210.123.xxx.118) - 삭제된댓글

    전날 아침 10시 전에는 도착해서 바로 일 같이 시작하고 다음 날 아침에 차례 지내고 다 정리하고
    그냘 오후에 돌아와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요.
    새벽 6시30분 경 기차로 가요.

  • 2.
    '19.1.30 7:03 PM (211.177.xxx.247)

    가기전에 3번쯤 만나 장봅니다
    형님네 오면 반찬없다고 전전날부터 불러대서 들들 볶아요
    언제가도 늦게왔다고 신경질
    이젠 전날 아침먹고 11시쯤 가요
    그때가도 미리 해논건 하나도 없고요 그때부터 제가 다해요..곱게 자란 형님은 툭하면 방에 들어가 안나오고 참나..

  • 3.
    '19.1.30 8:05 PM (121.167.xxx.120)

    그럼 음식 시작할 시간에 도착되게 서울에서 새벽에 일찍 출발 하세요
    아니면 큰댁 주변 숙소에서 전날 도착해서 주무시고 다음날 큰댁으로 가세요

  • 4. ....
    '19.1.30 8:09 PM (211.110.xxx.181)

    윗님처럼 언제 가도 늦었다는 말 밖에 안 나오죠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기다렸다 일 하는게 눈치보이니 미리 하는 거구요
    거는 사람은 아무리 서둘러도 가면 다 되어있기 마련이거든요
    시가도 아니고 큰집이라면 차라리 안 가고 당일날 모여 차례만 드려도 될텐데 오기를 바라나요?
    별 말이 없는데 눈치가 보이는 거라면 가서 그냥 립서비스라도 하세요
    가서 눈치 안 보고 열심히 하면 그러면 됐죠

    저희도 종동서들 와서 일하는 거 별로 기대 안 하고 이젠 안 와도 그러려니 하거든요

  • 5. ....
    '19.1.30 9:41 PM (58.148.xxx.122)

    제 친정은 명절 전날 점심때쯤 작은 엄마들 모이면
    그때부터 일 시작해서 저녁에 다 끝났어요.
    장은 엄마가 봐 놓은 것도 있고 작은엄마들이 사오는 것도 있고.
    명절음식 만드는거 똑같아서 하다보면 요령 생기고..

    시댁은 사나흘전부터 장봐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해 놓고 명절 이틀전쯤에 거의 다 끝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할 일이 있으면 기다리지를 못하는 스타일.

  • 6. ..
    '19.1.30 9:45 PM (115.21.xxx.13)

    그니깐 사서함되는데
    머하러 매년 힘들게부치는지
    이해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498 무스탕 vs 모직코트 1 뭘 사면 좋.. 2019/01/31 1,482
897497 공원에 운동하러 나갈려 했더니 왜이렇게 춥죠 6 ㅡㅡ 2019/01/31 1,706
897496 습관이 무서운게요... 9 ㄲㄲ 2019/01/31 4,273
897495 이번주 토요일! 5시! 대법원앞 촛불시위를 시작합니다!함께해주세.. 28 오유펌 2019/01/31 1,702
897494 김웅은 kbs 지힘으로 들어간거 아니예요 20 ... 2019/01/31 4,409
897493 편의점 도시락 김치 새모이만큼 적네요 3 적어요 2019/01/31 1,330
897492 스카이캐슬 홍게죽 먹어봤어요. 6 스카이캐슬 2019/01/31 4,425
897491 며느리 첫생일이나 사위 첫생일 8 음음 2019/01/31 4,842
897490 아파트는 사기도힘들고 유지도 힘드네요 7 ㅇㅇ 2019/01/31 4,331
897489 자동차세 3 자동차세 2019/01/31 1,261
897488 헌법이 우습지. 5 지금 2019/01/31 915
897487 신생아 때 많이 먹는다고 뚱뚱해지는 건 아니겠죠? 24 고민 2019/01/31 4,740
897486 연락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아파요 9 hap 2019/01/31 4,658
897485 폐 ct 를 찍었는데 점이 보인대요 12 슬프네요 2019/01/31 12,557
897484 방금 모 백화점아울렛 왔는데 와이파이 명이..ㅋㅋ 9 ㅇㅇ 2019/01/31 5,228
897483 광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6 ... 2019/01/31 2,010
897482 구례에도 마트는 있지요? ㅎㅎㅎ (여행갑니다) 11 ... 2019/01/31 2,402
897481 상도동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 찾습니다~ 3 .. 2019/01/31 2,004
897480 베트남 현지사람 가장부자동네 어디인가요? 8 여행이 2019/01/31 8,876
897479 남편이 절 만나서 사람답게 살고 있다고 고맙다고 하네요. 3 2019/01/31 2,951
897478 요즘은 티비만 틀면 맛있는 음식들 나오니 다이어트 힘드네요 3 티비 2019/01/31 1,092
897477 몇 번 맘속으로만 쓰려다만 이야기 16 언제쯤이면... 2019/01/31 7,971
897476 국물 있는 불고기는 육수는 뭘로 하나요? 3 맛있겠당 2019/01/31 2,012
897475 허리1인치 줄이기 어려워요 3 카페라떼 2019/01/31 1,892
897474 범죄자에게 판결을 맏긴 사법부 1 ㅇㅇㅇ 2019/01/31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