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가에 명절 전날 가시면 몇시쯤 도착하세요?
그럼 음식을 거의 다 해놨을듯 한데 괜찮으신지..
전 큰집에 모여 음식를 하는데 항상 전전날 내려가서 시가 자고 오전에 큰집가서 음식했거든요.
지난 설부턴 바로 전날에 큰집으로 바로 가는데 그래도 1시가 거의 다 됐더라구요. 음식은 거의 다 해놓은 상태...
좀 눈치 보이더라구요. 가까이 계신 분들은 일찍 가서 돕고 더 멀리 있는 동서는 3-4시쯤 도착...
여튼 시가에서 2박은 하기 싫어요. 이젠.
애들 어릴땐 4박도 했었어요. 그때 생각하면 미쳤죠.
저나 시부모나....
1. 저는
'19.1.30 6:55 PM (210.123.xxx.118) - 삭제된댓글전날 아침 10시 전에는 도착해서 바로 일 같이 시작하고 다음 날 아침에 차례 지내고 다 정리하고
그냘 오후에 돌아와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요.
새벽 6시30분 경 기차로 가요.2. 음
'19.1.30 7:03 PM (211.177.xxx.247)가기전에 3번쯤 만나 장봅니다
형님네 오면 반찬없다고 전전날부터 불러대서 들들 볶아요
언제가도 늦게왔다고 신경질
이젠 전날 아침먹고 11시쯤 가요
그때가도 미리 해논건 하나도 없고요 그때부터 제가 다해요..곱게 자란 형님은 툭하면 방에 들어가 안나오고 참나..3. ᆢ
'19.1.30 8:05 PM (121.167.xxx.120)그럼 음식 시작할 시간에 도착되게 서울에서 새벽에 일찍 출발 하세요
아니면 큰댁 주변 숙소에서 전날 도착해서 주무시고 다음날 큰댁으로 가세요4. ....
'19.1.30 8:09 PM (211.110.xxx.181)윗님처럼 언제 가도 늦었다는 말 밖에 안 나오죠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기다렸다 일 하는게 눈치보이니 미리 하는 거구요
거는 사람은 아무리 서둘러도 가면 다 되어있기 마련이거든요
시가도 아니고 큰집이라면 차라리 안 가고 당일날 모여 차례만 드려도 될텐데 오기를 바라나요?
별 말이 없는데 눈치가 보이는 거라면 가서 그냥 립서비스라도 하세요
가서 눈치 안 보고 열심히 하면 그러면 됐죠
저희도 종동서들 와서 일하는 거 별로 기대 안 하고 이젠 안 와도 그러려니 하거든요5. ....
'19.1.30 9:41 PM (58.148.xxx.122)제 친정은 명절 전날 점심때쯤 작은 엄마들 모이면
그때부터 일 시작해서 저녁에 다 끝났어요.
장은 엄마가 봐 놓은 것도 있고 작은엄마들이 사오는 것도 있고.
명절음식 만드는거 똑같아서 하다보면 요령 생기고..
시댁은 사나흘전부터 장봐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해 놓고 명절 이틀전쯤에 거의 다 끝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할 일이 있으면 기다리지를 못하는 스타일.6. ..
'19.1.30 9:45 PM (115.21.xxx.13)그니깐 사서함되는데
머하러 매년 힘들게부치는지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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