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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부하들의 반란이 시작되었네요.

적폐청산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9-01-30 15:50:05

http://www.nocutnews.co.kr/news/5085715


헐...

역시 양승태 비서하던 놈이라


이를 갈았군요.

채동욱 뒷조사한 남재준 국정원장에게 보고만 받았을 뿐 지시하지 않아서 무죄라하더니...


성창호


기억합시다.


역시 적폐의 마지막 보루는 사법부였네요. ㅉㅉ

IP : 147.47.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판사
    '19.1.30 3:51 PM (220.245.xxx.42)

    공수처 설치하고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은 스스로 물러나라!!!

  • 2. 적폐들은
    '19.1.30 3:52 PM (211.108.xxx.228)

    쉽게 물러나지 않죠.
    지금 반격을 시작 하는거에요.

  • 3. 공수처 설치
    '19.1.30 3:53 PM (211.205.xxx.157)

    국민들이 두 눈 멀쩡히 뜨고 있는데도 이런 판결입니다. 좀 쉬었더니 쉴 틈을 안 주네요.

  • 4. 탄핵해야지
    '19.1.30 3:54 PM (118.218.xxx.190)

    스스로 물러나서 변호사로 잘 살아 갈테니.
    탄핵을 무섭게 해서 법 관련 일 못 하게 해야 합니다
    MB 가 잘 하는 밥 줄을 끊어야 정신들겠네...

  • 5. 양승태의
    '19.1.30 3:58 PM (147.47.xxx.45)

    적폐키즈가 보은을 하네요. 지 상전이 수의복입고 지근거리에 들어앉아 있는 걸 보고 얼마나 좌불안석이었겠습니까?? 예전 호시절 같이 근무하면서 비서노릇에 이쁨받아왔ㅡㄴ데..
    얼마나 미안했겠습니까? 양승태 재판 자기한테 배당해달라고 꿍꿍이 짜고 있겠죠.
    그전에 양승태를 내리친 정권 심판은 제가 하겠습니다.라면서
    양대법원장님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충성 이러면서..

    다시한번 노무현정권 죽였던 개검에서 문정권에선 개판레기로 옮겨가네요.

  • 6. 성창호
    '19.1.30 4:00 PM (116.121.xxx.93)

    기억해두고 심판해야 할 판레기놈이네요

  • 7. 검사가
    '19.1.30 4:01 PM (218.237.xxx.231)

    쓰레기집단인줄 알았더니
    판사들은 더 한 집단이었네요
    그동안 검사들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왜 더한 쟤들 놔두고 우리만 갖고 그런다고
    이나라를 어찌해야 하나요
    이정도로 적폐기득권이 공고할지 몰랐네요

  • 8. 기각요정
    '19.1.30 4:05 PM (147.47.xxx.45)

    성창호 판사는 백남기 농민의 부검 영장을 발부.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구속영장 기각,
    옥시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

  • 9. 적폐는
    '19.1.30 4:34 PM (211.184.xxx.169) - 삭제된댓글

    판사들이었군요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 10. ㅇㅇㅇ
    '19.1.30 4:36 PM (118.131.xxx.248)

    성창호도 지금 피의자인지 참고인 신분이던데 왜 판결에서 배제하지 않았을까요?
    법원 놈들 더럽고 비열하고 사리사욕에 물들었네요.

  • 11.
    '19.1.30 4:44 PM (147.47.xxx.45)

    성창호 부장판사는 대표적인 양승태 키즈로 분류된다.

    성 부장판사는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에 이어 인사심의관을 지냈고 대법원장 비서실 부장판사로 2년 근무했다. 그리고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전담 업무를 했고 지금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 재판장을 맡고 있다.

    성 부장판사는 본인도 사법농단 연루의혹을 받고 있어서 검찰조사를 받았다. 아직 입건이 되지는 않았지만 검찰의 표현에 따르면 '피의자성 참고인' 신분이다.

    영장전담 판사로 재직할 당시 이른바 '정운호게이트' 영장이 들어오면 이를 복사해서 법원행정처에 보고해 공무상 비밀누설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 조의연 부장판사도 같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다.


    http://m.nocutnews.co.kr/news/5085715

  • 12. 판레기
    '19.1.30 5:48 PM (223.33.xxx.89)

    개검에 이어 빼박 판레기 입증.
    스스로 공부만 잘했던 법질서 문란자 입증한 놈.
    공수처 설치해서 사법 정의 구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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