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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침 뱉고 물컵 던지고..이명희 갑질폭행 실상

한진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19-01-30 08:20:09
읽어보세요. 정말 다양하게도 폭행했네요 참내...

 https://news.v.daum.net/v/20190130064003966
얼굴에 침 뱉고 물컵 던지고..한진家 이명희 '갑질폭행' 실상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약속 시각에 늦게 되자 그는 운전기사의 얼굴에 침을 뱉은 뒤 "우측에 차 세워"라며 욕설과 함께 고성을 질렀다.

빨리 가자는 말을 듣지 않은 운전기사에게는 물이 담긴 플라스틱 컵을 머리 쪽으로 집어 던졌다. 운전기사가 급브레이크를 밟았을 때도 "누굴 죽이려고"라며 욕설을 하고 운전석 시트를 발로 찼다. 

그는 식재료(생강)를 충분히 사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원을 문지방에 무릎 꿇게 한 뒤 책을 집어 던져 왼쪽 눈 부위를 맞히고, 걸레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플라스틱 삼각자를 던져 턱에 맞힌 것으로 조사됐다. 40∼50cm 길이의 밀대를 이마에 집어 던지기도 했다. 

자택에 있는 나무 신발장을 청소하며 기름을 많이 묻혔다는 등의 이유로 직원 허벅지를 찬 사례도 공소장에 세 차례 등장한다. 이씨가 직원들에게 집어 던진 것으로 조사된 물건은 스카치테이프 커터기, 철제 전자가위, 열쇠뭉치, 난(蘭) 화분 등 다양했다. 던진 난 화분이 깨지지 않자 다시 집어오라고 한 뒤 직원을 향해 던져 깨뜨린 정황도 공소장에 담겼다.


IP : 212.103.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0 8:21 AM (39.121.xxx.103)

    이 집구석은 제대로 치료가 필요한 집구석이에요.
    소위 재벌이라면서 왜 이리 사는지 ㅉㅉ
    천박하게.
    다 가졌으면 좋은 사람 코스프레라도 좀 하고살지...

  • 2. ....
    '19.1.30 8:27 AM (220.85.xxx.115)

    아 돈 많은데 왜 이렇게 악랄하게 살까요..
    정신병이라 하고 풀려날듯요

  • 3.
    '19.1.30 8:43 AM (114.207.xxx.26)

    이집구석을 보면 부모가 자식의 거울이란말이 딱 맞음

  • 4. 저런
    '19.1.30 2:31 PM (220.116.xxx.35)

    미친*은 사회정의 차원에서 감금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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