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아버님이 경미한 뇌경색이라 하시네요

궁금하다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19-01-29 22:16:22
교통사고 나시고 이틀뒤부터 기력이 없고 왼쪽으로 침을 약간 흘리는 증상이 있어 뇌전문 종합병원갔는데 ct로는 이상없다하였는데도 다리에 기력이 없으셔서 오늘 mri 찍으니 경미한 뇌경색이라고 해요 지금 입원하셨는데 침흘리고 왼쪽입술 쳐진 증상이 거의 사라젺는데 문제는 다리에 힘이 안들어간다고 제대로 걷질못하시네요 화장실도 부축해야 겨우 다니시구요
병원에선 수술이야긴없고 재활치료랑 약물치료이야기만 하는데 수술없이도 많이 좋아지실수 있을까요
IP : 121.175.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뇌 관련 질환은
    '19.1.29 10:31 PM (39.7.xxx.196)

    한방 치료가 훨씬 더 효과 좋아요.

  • 2. 한방치료만 하다가
    '19.1.29 10:46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뇌경색으로 꼼짝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졍이 중해보이면 그냥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말이라도 하지.
    한의사는 봐도 모르는건지,
    돈벌려고 그러는건지.

    경미한 뇌경색은 반드시 다시와요.
    지금은 금방 좋아지실겁니다.
    다음번이 문제죠

  • 3. 첫댓글님
    '19.1.29 10:48 PM (110.70.xxx.147)

    어떠한 근거로 뇌 관련 질환은 한방 치료가 훨씬 더 효과가 좋다는건지 납득할만한 설명 부탁합니다.

  • 4. ...
    '19.1.29 10:50 PM (59.15.xxx.61)

    약물로 막힌 곳 뚫어내고
    재활치료 해야지요.
    뇌경색은 한방치료도 효과 있어요.
    그러나 재활치료는 꼭 해야됩니다.

  • 5. 한숨나와
    '19.1.29 10:56 PM (110.70.xxx.147)

    저희 시어머니 5~6년 전에 말씀 어눌해지시고
    손이 살짝 꼬이면서 마비증상이 있으신 후
    뇌경색 진단받으셨습니다.
    현재 치매로...
    예전 시집살이 시키신 분이 할머니셨다는데
    할아버지가 혹독하게 하셨다고 우기고,
    작은 아들이 집안 돈 잔뜩 가져다쓰고 날렸는데
    큰 아들(저희 남편)이 돈갖다 썼다고 하시고,
    주지도 않은 돈을 줬다하시고..
    아주 미칩니다.
    철저히 검사하시고 치료하셔요.
    가정 불화가 올 수도 있어요..

  • 6. 궁금하다
    '19.1.29 10:58 PM (121.175.xxx.13)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7.
    '19.1.29 11:20 PM (121.167.xxx.120)

    혈전 용해제 투여 받고 재활치료 열심히 하면 회복 되요

  • 8. 강추
    '19.1.29 11:48 PM (211.243.xxx.172)

    혈관청소하는 킬레이션 강추합니다
    미세한 혈관도 깨끗히해서 쓰러진 후 곧바로 받으면
    다시 멀쩡한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 여럿 봤어요

  • 9. 어휴...
    '19.1.30 12:17 AM (180.69.xxx.167)

    첫댓글 한방 어쩌구... 무시하세요.
    징그럽다 정말.

  • 10. 그거
    '19.1.30 4:19 AM (211.248.xxx.147)

    킬레이션 부작용도 있다고..잘 알아보고하세요..

  • 11. 며칠째인가요?
    '19.1.30 10:44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경미한 뇌경색이면 수술은 의미없구요.
    혈전용해제로 경색된 부위가 더 넓어지지 않게 할거예요.
    그런 후에 안정화되면 그 이후에 재활치료나 한방치료나 들어가야지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 모르겠는데, 초기이면 약물치료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재활치료 단계에서는 환자분 성격이 많이 중요해요.
    증상이 심하지 않아도 난 못하겠다,하고 재활치료 소홀히 하는 분이 있는 반면
    우직하게 시키는대로 하고,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회복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막말로, 팔다리 운동안하고 침만 맞는 경우보다는 침 안맞더라도 열심히 운동하는 게 더 낫죠.

    한가지 더,
    뇌경색이 교통사고로 인한 건지, 다른 요인인지는 모르겟는데
    보통 재발률이 높습니다. 혈압이나 당뇨, 심혈관계 질환 있으면 같이 관리하셔야합니다.

    첫댓글은 오히려 교묘한 한방 안티인가봐요.^^

  • 12. 한방치료
    '19.1.30 11:56 AM (218.50.xxx.172)

    양방치료-허접한 병원이 아니라 아산병원이었음-로 효과가 없어서 김남수 옹이 가르친대로 쑥뜸 뜨고 한약 잘 짓는 곳에서 한약 드시게 하니 거의 포기상태였던 분이 주위 환자들과 의사도 놀랆만큼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심장 수술 후유증으로 온 뇌경색이었구요.
    여기엔 한방치료 얘기만 하면 무식하다,한심하다고 몰아붙이는 분들이 참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49 태권도 국기원 가는거 아시는분? 4 ... 2019/01/31 1,176
899648 명절에 여행가시는 주부님들은 시댁이 없는 분들인가요? 20 2019/01/31 5,271
899647 분당 고등엄머님들~ 7 ... 2019/01/31 2,313
899646 김성태 딸, KT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11 늬들도 기둘.. 2019/01/31 1,596
899645 與 "사법농단 세력의 보복성 재판...담당 판사 양승태.. 4 탄핵하라. 2019/01/31 635
899644 이번주말 1박2일가려는데 차 막힐까요? 1 반짝반짝 2019/01/31 671
899643 명절음식 질문좀 드릴게요 9 들레네 2019/01/31 1,410
899642 젠재펌)어제 법원에서 김정순사모님 20 ㅇㅇ 2019/01/31 2,767
899641 제이원 성형외과서 절개쌍수 하신분 계신가요? 1 .. 2019/01/31 1,783
899640 김경수 청원 123,000입니다 11 ... 2019/01/31 1,486
899639 보복판결이나 사적으로 판결부탁이 드러나면 2 ㄱㄴㄷ 2019/01/31 531
89963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페북 펌) 18 ... 2019/01/31 1,731
899637 성창호가 김경수를 구속한 이유 11 ㅇㅇ 2019/01/31 3,809
899636 고등학교 입학후 바로 전학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7 ... 2019/01/31 3,817
899635 화가 나네요 2019/01/31 756
899634 천혜향&레드향 3 2019/01/31 3,030
899633 잊어야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을때.. 어떡해야 하나요..?? 6 잊어야 하는.. 2019/01/31 2,146
899632 적폐들만 팹시다 8 오늘의 결심.. 2019/01/31 614
899631 중딩때까진 성실하다가 사춘기가 고딩 때 온 자녀들 많나요? 5 2019/01/31 2,500
899630 김경수..무리데쓰 10 어디보자 2019/01/31 2,822
899629 '김경수 지사의 구속은 독재시대 길들여진 사법부의 반란' 5 ㅇㅇㅇ 2019/01/31 1,090
899628 기념식 좀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4 2019/01/31 1,857
899627 이혼가정 아이 졸업식이요 11 맘이힘드네요.. 2019/01/31 5,820
899626 김성태 딸, KT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12 뉴스 2019/01/31 2,775
899625 천당이라고 지옥보다 나을 게 하나 없습디다.(수정편) 꺾은붓 2019/01/31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