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신축주복은 살기 편하고 투자가치도 있지 않나요?

주복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19-01-29 22:08:01
요즘 주복은 아파트랑 거의 같은거 같아요

4베이 판상형에 
커뮤니티 시설 웬만한 건 다 갖춰져 있고
예전처럼 상가 관리비까지 N/1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점 외에 주복만의 장점인
층고가 높고 층간소음 덜하고
편의시설이 건물 내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고
출입문 통제 돼서 보다 안전하고..

물론 단지가 아파트 보다 작아 용적률이 높고
조경과 놀이터가 없다는 점 등이 단점이지만
신축이 재건축까지 되기는 너무 먼 미래라 
용적률 따지는 건 큰 의미 없다고 보고,
아이들 없는 싱글이나 부부, 
아이들 출가한 노부부는 놀이터 등의 시설이 필요 없으니까요

생활편의성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아파트만 찾을 게 아니라 주복도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입지 좋은 주복은 아파트만큼 시세가 오르는 것 같아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IP : 175.118.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10:0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살기는 편하고
    투자가치는 없다고 생각해요

  • 2. 절대
    '19.1.29 10:15 PM (223.62.xxx.154)

    주복 사지 마세요.
    안 올라요.

  • 3. 그게
    '19.1.29 10:1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입지에 따라 달라요.
    강남 서초 주복 하고 남양주 주복이 같겠어요.

  • 4. ..
    '19.1.29 10:34 PM (180.66.xxx.164)

    살기는 진짜편하죠. 근데 관리비폭탄에 아파트 대비 안올라요~~~

  • 5. 읃ㅅㄷ
    '19.1.29 10:40 PM (180.65.xxx.37)

    안 오른다는건 옛날주복얘기맞아요 옛날껀 통풍도 안되고 관리비도 폭탄급이고 오래됐음에도 재건축불가능해서요
    그런데 요즘짓는 주복은 원글님말씀이 맞아요
    최근분양한 주복가격찾아보세요 넘사벽입니다
    아직도 옛날얘기하면서 주복사지말란사람보면 답답해요
    업데이트좀 하세요

  • 6. 옛날
    '19.1.30 12:51 AM (223.62.xxx.254)

    주복사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없는 사람들이 주로 사는거 같습니다. 젊고 친절하고 24시간 상주하는 경비비
    아파트 청소. 하시는분들 인건비. 커뮤니티에 관련된 일하시는분들 인건비(카페. 수영장.사우나.당구 탁구실. 헬스장 기타다른 공간들)가 기본적으로 일반 아파트보다 많이 들어요 큰평수 기준 20만뤈정도 더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편의시설을 누리는 비용으로는 전혀 아깝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 아파트값 재건축. 아니라면. 시세비슷하게 오르내립니다 환기 불편하다 하시는데 생각만큼 블편하지 않습니다 정. 불편하면 환기 시스템 이용하면 간단해결됩니다. 사는데는 나름대로 중요한 가치가 저마다 다른데요. 저는 투자보다는 삶의 편의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주복을 선택했어요 주거를 결정하는 중요성에 따라 판단을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7. ...
    '19.1.30 2:23 AM (118.33.xxx.166)

    주복에도 놀이터 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12 오늘밤부터 남부지방 비온대요^^ 2 발암먼지 2019/03/02 2,356
906911 정보석 나오니까 의외로 더 재미있네요~ 14 막돼먹은영애.. 2019/03/02 5,997
906910 3.1절 기념식 바이올린 연주자랑 무용팀요 2 .. 2019/03/02 1,273
906909 다이어트 끝나고 식욕폭발하네요 ㄷㄷ 5 요요는 무.. 2019/03/02 2,668
906908 미스트롯 보신분 계신가요? 5 소소함 2019/03/02 2,170
906907 속초에서 온천하니 피부에 광이 나네요 3 ... 2019/03/02 3,518
906906 '현대말'로 풀이한 '독립선언서'(전문) 3 고마와요 2019/03/02 1,142
906905 최근 한달 나혼자 산다 시청률.JPG 8 진짜인가 2019/03/02 8,180
906904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시드니에 사는 중국 아가씨.. 12 .. 2019/03/02 6,459
906903 어름다운 가게 옷 기부할때 4 기부 2019/03/02 2,455
906902 What절 문장구조질문드려요~영어고수님들~ 7 ... 2019/03/02 989
906901 굴무침이 굴젓이 되나요? 3 아리송 2019/03/02 1,447
906900 갑상선암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5 또로로로롱 2019/03/02 4,138
906899 손가락첫마디가 볼록해요 7 모모 2019/03/02 2,389
906898 여학생 과천 내에서 고등학교 선택한다면? 과천 2019/03/02 1,055
906897 초5교내 수학영재반 시험 칠려구요. 4 궁금합니다... 2019/03/02 1,756
906896 4월중순 반팔원피스 괜찮나요? 6 별밤 2019/03/02 2,539
906895 매국노들이 댓글 받으려고 하는 8 ㅇㅇ 2019/03/02 558
906894 모 백프로 트렌치코트 집에서 세탁해도될까요 6 향기 2019/03/02 2,779
906893 미세먼지높은날 손님이 주나요 3 지나가다 2019/03/02 2,138
906892 모100% 목폴라에 때가 안져요.... 3 목폴라 2019/03/02 1,173
906891 지금 좌파들이 자꾸 반일정서 부추기는 이유 52 ㅋㅋ 2019/03/02 3,537
906890 이용수할머니께서 김정숙여사께 반지선물ㅠㅠ 6 ㅎㅎ 2019/03/02 3,407
906889 퇴근후 카톡으로 업무지시 8 개미지옥 2019/03/02 2,651
906888 통상교섭본부장 남편이 '이부망천'한국당 의원..文 '중립 인사'.. 40 뒷통수 2019/03/02 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