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이쁜가요
1. ...
'19.1.29 9:35 PM (39.121.xxx.103)실제로 본적이 있어요...오랜 시간동안.
그땐 이사강인지 몰랐어요.
런던에서 인천오는 비행기안이었는데 승무원들이 누군지는 모르고 그냥 일반인인줄 아는 상태인데도
넘 예쁜 손님이다..그랬었어요.
제가 담당하는 승객존이어서 대화도 좀 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외국인) 있다고하고 그랬었어요.
긴 생머리에 참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배용준이랑 사귄다고한 기사보고 깜짝 놀랐었어요.
암튼 오래전 봤을땐 참 예뻤어요.2. ㅠ
'19.1.29 9:37 PM (49.167.xxx.131)저도 배용준 사귀다고 나올때 무척이쁘다고 사진상 오늘 론인가 11세 연하랑 결혼한다고 나오는데 얼굴에 시술을 많이했는지 그얼굴은 없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처음 봤는데
3. ...
'19.1.29 9:41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옛날엔 린당팡?? 인도차이나 나오는 여배우 비슷한게 이뻤는데.
시술많이했는지 이상하게 변한듯요.
아무리 돈많은 연예인들도 변하는거보면 시술 무서워요. ㅜㅜ
가랑비 옷젖듯이 얼굴이 계속 부자연스럽게 이상하게 변하잖아요4. 옛날
'19.1.29 9:50 PM (112.150.xxx.63)에는 이뻤던거 같은데
지금은 시술 많이한 부담스러운 얼굴이더라구요5. ...
'19.1.29 9:52 PM (39.121.xxx.103)솔직히 승객들중에 예쁜걸로 기억되는 유일한 손님이에요..
연예인은 오히려 아는 얼굴이니 그냥 그런데
이사강은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도
분위기나 미모가 뛰어나서 2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좌석번호까지 기억해요.6. ㅋ
'19.1.29 9:55 PM (49.167.xxx.131)인상적이였나보네요 좌석번호까지 20년전이면 이뻤을듯
7. ...
'19.1.29 10:00 PM (39.121.xxx.103)네..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예쁜 여자 비율이 많은 직종인데도
생머리 찰랑찰랑하고 옷도 예쁘게 입고 청순하면서도 참 이뻐서
남승무원부터 여승무원들까지 몰래 얼굴보러오고 그랬었어요.
36c 였는데...8. 무지
'19.1.29 10:08 PM (211.186.xxx.56)무지 예뻤죠.
9. ..
'19.1.29 10:13 PM (175.119.xxx.68)성ㄱ느낌이네요
10. ᆢ
'19.1.29 10:37 PM (211.224.xxx.142)그 예뻤던 얼굴도 성형으로 만든얼굴였어요. 부작용으로 그런건지 아님 욕심부려 그런건지 자꾸 건드려 이상해진거
11. 행보가
'19.1.29 11: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안타깝지요. 영국의 유명한 대학다녔고 연출작이 대상받아서 우리나라에 온 케이슨데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건지 그냥저냥하다가 배용준연인이 된 게 패착
나이도 엄청 많고 트로피 와이프처럼 보이잖아요.
워낙에 지방유지딸이어서 이름 나도는게 싫어서 부모가 반대해서 헤어졌다는데
그냥 셀럽으로 만족하는건지.. 아까워요.12. ..
'19.1.30 12:52 AM (1.240.xxx.90)같은 여고 출신에 독서실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인데...
유명했었어요.
이목구비는 성형전이라 솔직히
그닥 예쁜줄 모르겠던데..
유독 작은 얼굴과 두상, 하얀피부, 머릿결
때문에 고만고만한 아이들 사이에선 확
눈에 띄었어요.13. 푸
'19.1.30 11:21 AM (39.113.xxx.80) - 삭제된댓글지방유지딸-->대구의 대형치과병원장 딸이고, 제가 그 치과 건물에서 아르바이트했는데 치과 빌딩 입구
현관에 떡하니 이사강 사진이랑 배용준이랑 사귀었고 어쩌구 하는 신문기사 까지 붙여놨더라고요.
헤어진 훨씬 이후에요. 2010년이니까...
사실 아무리 배용준이 한류스타이긴 하지만, 대구는 굉장히 보수적인 곳이예요. 딸 시집보낼 거 생각하면
아무리 유명한 스타라 하더라도 딸의 과거인데 그걸 홍보하는 것 같아 참 이상하더라고요.
그 홍보까지 안 해도 원래 잘 되는 병원인데....
뭔가 씁쓸하더라고요...14. 96년도
'19.1.30 3:22 PM (211.58.xxx.42)고등학교 방송반 활동할때 한 2년 정도 봤었어요.
저는 남자학교 방송반이고 그애는 여자학교 방송반 한해 후배였는데,
당시에는 귀엽고 깔끔한 이미지였고, 선배들한테도 예의바르고 해서 이쁨받는 아이였어요.
뭐 그때 당시 사강이 이미지가 예의바르고 좋다 보니 늘 뉴스기사 보면서도 잘 살았으면 하네요...^^
남자가 여자 얼굴평가 하는건 아니라고 배워서... 정작 중요한 질문에는 답변 못하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7075 | 첫아이 중학교 교복 맞추려는데요 16 | .. | 2019/01/30 | 2,417 |
| 897074 | 회색니트 하의 어떤게 좋을까요? 8 | 코디어려워 | 2019/01/30 | 3,433 |
| 897073 | 개인레슨시 공휴일수업 14 | 초보 | 2019/01/30 | 1,859 |
| 897072 | 김청... 3 | .... | 2019/01/30 | 2,732 |
| 897071 | 당장 이거라도 합시다 43 | 짜증나는 사.. | 2019/01/30 | 3,995 |
| 897070 | 어머님이 남편한테 제 얘기를 하실때요.. 39 | 수달 | 2019/01/30 | 6,499 |
| 897069 | 원래 처진 엉덩이는 어쩌나요 6 | ㅠㅠ | 2019/01/30 | 3,385 |
| 897068 | ‘김경수 법정구속’ 성창호 판사, ‘양승태 키즈’로 자란 사법농.. 19 | 무덤을파는구.. | 2019/01/30 | 2,423 |
| 897067 | 건조기 하루 몇번 돌리세요? 2 | idmiya.. | 2019/01/30 | 2,731 |
| 897066 | 3단 스텐레스 찬합 어떻게 활용할까요??? 7 | .... | 2019/01/30 | 1,239 |
| 897065 | 다이어트하느라 매일 운동하는데 요즘 지겹네요. 3 | 00 | 2019/01/30 | 2,445 |
| 897064 | 저보고 누구 닮았다고들 하는데요. 10 | .. | 2019/01/30 | 2,173 |
| 897063 | 어느 자영업자의 삶/하소연` 4 | ..... | 2019/01/30 | 2,178 |
| 897062 | 친정엄마가 한번씩 저희집에서 주무세요 93 | 가끔은 | 2019/01/30 | 26,421 |
| 897061 | 두피, 뒷목, 등으로 쭉 이어지는 뾰루지는 어떻게 해결봐야해요?.. 5 | 3호 | 2019/01/30 | 4,131 |
| 897060 | 방을 뺐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못한경우 4 | 원룸 | 2019/01/30 | 2,044 |
| 897059 | 양승태 키즈 2 | ... | 2019/01/30 | 925 |
| 897058 |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2 | ㅇㅇ | 2019/01/30 | 927 |
| 897057 | 내일 적폐판사 탄핵 촉구 기자회견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참석해.. 24 | 오유펌 | 2019/01/30 | 1,884 |
| 897056 | 중국 사람들은 한국 물건을 어떻게 사요? 인터넷 쇼핑으로 살 수.. 2 | ... | 2019/01/30 | 1,374 |
| 897055 | 맥북 문의합니다. 6 | 어려워요 | 2019/01/30 | 1,171 |
| 897054 | 드루킹은이재명) 이재명 떨거지들 오늘 잔치네요 ㅉㅉㅉ 27 | 드루킹은이재.. | 2019/01/30 | 1,359 |
| 897053 | 메크로사용죄가 형법에 있나요? 4 | 죄형법정주의.. | 2019/01/30 | 1,135 |
| 897052 | 컴퓨터 프로그래밍 지원 고등학생이 2 | ??? | 2019/01/30 | 859 |
| 897051 | 도주할 우려도 없는 현 도지사를 구속 16 | ㅇㅇㅇ | 2019/01/30 | 2,5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