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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강? 이쁜가요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19-01-29 21:31:47
전 말만 듣고 사진으론 이쁘게는 봤는데 오늘 연예프로에서 결혼한다고 나오는데 헉 했어요 말투도 중년여자같고 얼굴도 이상해요. ㅠ
IP : 49.167.xxx.1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9:35 PM (39.121.xxx.103)

    실제로 본적이 있어요...오랜 시간동안.
    그땐 이사강인지 몰랐어요.
    런던에서 인천오는 비행기안이었는데 승무원들이 누군지는 모르고 그냥 일반인인줄 아는 상태인데도
    넘 예쁜 손님이다..그랬었어요.
    제가 담당하는 승객존이어서 대화도 좀 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외국인) 있다고하고 그랬었어요.
    긴 생머리에 참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배용준이랑 사귄다고한 기사보고 깜짝 놀랐었어요.
    암튼 오래전 봤을땐 참 예뻤어요.

  • 2.
    '19.1.29 9:37 PM (49.167.xxx.131)

    저도 배용준 사귀다고 나올때 무척이쁘다고 사진상 오늘 론인가 11세 연하랑 결혼한다고 나오는데 얼굴에 시술을 많이했는지 그얼굴은 없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처음 봤는데

  • 3. ...
    '19.1.29 9:41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옛날엔 린당팡?? 인도차이나 나오는 여배우 비슷한게 이뻤는데.
    시술많이했는지 이상하게 변한듯요.
    아무리 돈많은 연예인들도 변하는거보면 시술 무서워요. ㅜㅜ
    가랑비 옷젖듯이 얼굴이 계속 부자연스럽게 이상하게 변하잖아요

  • 4. 옛날
    '19.1.29 9:50 PM (112.150.xxx.63)

    에는 이뻤던거 같은데
    지금은 시술 많이한 부담스러운 얼굴이더라구요

  • 5. ...
    '19.1.29 9:52 PM (39.121.xxx.103)

    솔직히 승객들중에 예쁜걸로 기억되는 유일한 손님이에요..
    연예인은 오히려 아는 얼굴이니 그냥 그런데
    이사강은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도
    분위기나 미모가 뛰어나서 2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좌석번호까지 기억해요.

  • 6.
    '19.1.29 9:55 PM (49.167.xxx.131)

    인상적이였나보네요 좌석번호까지 20년전이면 이뻤을듯

  • 7. ...
    '19.1.29 10:00 PM (39.121.xxx.103)

    네..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예쁜 여자 비율이 많은 직종인데도
    생머리 찰랑찰랑하고 옷도 예쁘게 입고 청순하면서도 참 이뻐서
    남승무원부터 여승무원들까지 몰래 얼굴보러오고 그랬었어요.
    36c 였는데...

  • 8. 무지
    '19.1.29 10:08 PM (211.186.xxx.56)

    무지 예뻤죠.

  • 9. ..
    '19.1.29 10:13 PM (175.119.xxx.68)

    성ㄱ느낌이네요

  • 10.
    '19.1.29 10:37 PM (211.224.xxx.142)

    그 예뻤던 얼굴도 성형으로 만든얼굴였어요. 부작용으로 그런건지 아님 욕심부려 그런건지 자꾸 건드려 이상해진거

  • 11. 행보가
    '19.1.29 11: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안타깝지요. 영국의 유명한 대학다녔고 연출작이 대상받아서 우리나라에 온 케이슨데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건지 그냥저냥하다가 배용준연인이 된 게 패착
    나이도 엄청 많고 트로피 와이프처럼 보이잖아요.
    워낙에 지방유지딸이어서 이름 나도는게 싫어서 부모가 반대해서 헤어졌다는데
    그냥 셀럽으로 만족하는건지.. 아까워요.

  • 12. ..
    '19.1.30 12:52 AM (1.240.xxx.90)

    같은 여고 출신에 독서실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인데...
    유명했었어요.

    이목구비는 성형전이라 솔직히
    그닥 예쁜줄 모르겠던데..
    유독 작은 얼굴과 두상, 하얀피부, 머릿결
    때문에 고만고만한 아이들 사이에선 확
    눈에 띄었어요.

  • 13.
    '19.1.30 11:21 AM (39.113.xxx.80) - 삭제된댓글

    지방유지딸-->대구의 대형치과병원장 딸이고, 제가 그 치과 건물에서 아르바이트했는데 치과 빌딩 입구
    현관에 떡하니 이사강 사진이랑 배용준이랑 사귀었고 어쩌구 하는 신문기사 까지 붙여놨더라고요.
    헤어진 훨씬 이후에요. 2010년이니까...
    사실 아무리 배용준이 한류스타이긴 하지만, 대구는 굉장히 보수적인 곳이예요. 딸 시집보낼 거 생각하면
    아무리 유명한 스타라 하더라도 딸의 과거인데 그걸 홍보하는 것 같아 참 이상하더라고요.
    그 홍보까지 안 해도 원래 잘 되는 병원인데....
    뭔가 씁쓸하더라고요...

  • 14. 96년도
    '19.1.30 3:22 PM (211.58.xxx.42)

    고등학교 방송반 활동할때 한 2년 정도 봤었어요.
    저는 남자학교 방송반이고 그애는 여자학교 방송반 한해 후배였는데,
    당시에는 귀엽고 깔끔한 이미지였고, 선배들한테도 예의바르고 해서 이쁨받는 아이였어요.
    뭐 그때 당시 사강이 이미지가 예의바르고 좋다 보니 늘 뉴스기사 보면서도 잘 살았으면 하네요...^^
    남자가 여자 얼굴평가 하는건 아니라고 배워서... 정작 중요한 질문에는 답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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