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나면 추운사람있나요?
이불을 덮고있어요
전 이해가 안간다고 하구요
남편이 위가 운동?한다나~
몸에 이상있나 걱정되네요
1. ..
'19.1.29 8:07 PM (49.170.xxx.24)몸이 안좋아서 그런거 맞아요. 가벼운 체기 같은거예요. 밥 먹고 소화시키려면 위가 운동해야하니 피랑 에너지가 그 쪽으로 쏠리거든요. 그래서 빈혈있거나 기력이 쇠하면 잘 체하고 밥 먹고나면 춥고 그래요.
남편 분 컨디션이 안좋은가 봐요.2. 찬거
'19.1.29 8:07 PM (39.7.xxx.63)드시나요?
보통 밥먹고나면 더워지지않나요?3. ㅇㅇ
'19.1.29 8:08 PM (125.186.xxx.16)앗 저도 그런데!
전 식당서 밥 먹고 나오면 너무 추워서 덜덜 떨어요.
삼계탕 곰탕 등 빼고는 뭘 먹어도 그래요.
밥 먹고나면 체온이 떨어지는 느낌.4. 그거
'19.1.29 8:13 PM (110.70.xxx.13)체한거예요
체온도 낮고 체기가 있어
혈액순환안되면 은근 추워요
소화기관이 안좋으신가보네요
이런분은 따뜻한 국물음식 드셔야 하는데..5. 남편
'19.1.29 8:14 PM (59.7.xxx.110)따뜻한 국물도 먹어요
아침은 안먹고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는데
괜찮은가봐요6. ...
'19.1.29 8:22 PM (39.7.xxx.165)급하게 먹고 체한거
7. 남편
'19.1.29 8:26 PM (59.7.xxx.110)밥도 40분 가까이 천천히 먹어요 ㅜ
소화기능은 좀 떨어지지만 오히려 제가 급하게 먹고 체하는편이랍니다8. 생강차
'19.1.29 8:27 PM (180.66.xxx.243)생강차 진하게 해서 자주 마시게 하세요.소화도 돕고 열올리는 데 짱이에요.제가 요즘 그러거든요
9. ..
'19.1.29 8:32 PM (125.183.xxx.191)추운데서 밥 먹으면
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겨울에 밥 먹을 땐
집에서는 온풍기 옆에 두고 먹어요.10. 남편
'19.1.29 8:34 PM (59.7.xxx.110)바닥도 따뜻하고 집안온도도 춥지않은데 ㅜ
생강차 찐하게 타줬어요^^
감사해요11. 과식
'19.1.29 8:35 PM (119.203.xxx.233)과식해도 혈액이 위로 몰려 혈액순환이 잘 안되므로 한기를 느낀답니다.
12. 노
'19.1.29 8:46 PM (218.155.xxx.83) - 삭제된댓글신기하네요 밥먹고나면 땀도나고 몸 온도가 오르던데요
아직은 젊은가 봅니다13. 남편
'19.1.29 8:51 PM (59.7.xxx.110)올해 52세예요 ㅠ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생강차 먹고 따뜻한 찜질팩대고 있으니
괜찮다네요14. ..
'19.1.29 8:51 PM (222.99.xxx.98)저도 그래요..
특히나 쌈이나 국물없이 먹으면 그래요.
그래서 뚝배기그릇에 뜨근뜨근한 국밥이나 탕같은거 먹어요..
집은 안추워도 겨울은 겨울이에요..15. 아아
'19.1.29 9:06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저네요 ㅜ
제가 보긴 튼튼한데 어려서부터 제가 손발도 차고 저혈압에 찬바람쐬면 저녁엔 바로 오한나고 뼈도 여기저기 시리고 장거리 여행하면
아프고 이래저래 몸이 약한 편이에요
애낳고 심해진건데 남보긴 멀쩡하니 저 혼자 그러고말고
그런 이유로 나름 건강상식이니 영양제 정보가 꽤 많은데 위로 혈액이 가느라춥단 생각은 못했어요 헐
실제 위도 안좋아서 아이허브같은데서 생강캡슐약도 몇년을 장복했어요 중고딩때도 늘 체끼가 있었는데 그건 생강덕에 사라지고
저녁에 늘 오들오들 떨었는데 ㅎㅎ 이유를 알고가네요
맞아요 그래서 밥먹고 바로 설거지하고 그럼 넘 힘들어요16. 남편
'19.1.29 9:10 PM (59.7.xxx.110)저도 맞벌이라 저녁준비는 제가하고
남편은 설거지담당이었는데 하기싫어서 그런가하고 싸우기도했는데 이해해줘야겠네요 ㅠ17. 응?
'19.1.29 9:21 PM (223.62.xxx.48)저 살던 나라에는 ‘ 혈통 좋고 고상한 ㅇㅇ는 식사 후 추운 법’ 뭐 비슷한 말이 있었어요.
귀족들 과식후 위장으로 혈액이 몰려 그런가보다, 혈통 좋고 돈 많으니 담요 덮고 잠시 눈 붙일 수 있겠다,..그렇게 받아 들였어요.
더도 식후에 좀추위를 느껴요. 귀족도 아닌데 과식하니 힘들어요.18. 53세
'19.1.29 11:26 PM (223.62.xxx.18)제가 그래요.
전엔 안그랬는데,
올해 좀 힘든 일을 하고있는데
그러네요.ㅠㅠ
첫번째 댓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체력도 달리는 것같고,
나이드니 위도 약해진 것도 같아요.19. ㅇㅇ
'19.1.30 12:27 AM (175.120.xxx.157)위에 댓글들 문제도 아니라면 혈액순환 안돼서 그래요
병원 한번 가 보세요20. 랑
'19.1.30 3:09 AM (223.62.xxx.24)헐....과식.폭식 잦고, 열 많은 남편이 요즘 자꾸 춥다해서 걱정했더니
신경써야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8689 | 돼지고기 밑간은 어떻게 하나요? 2 | .... | 2019/03/07 | 1,713 |
| 908688 | 19년 신형 위닉스 공기청정기 3 | 파란 하늘이.. | 2019/03/07 | 3,484 |
| 908687 | 크릴오일 추천좀 부탁드려요 | ㄱㄴ | 2019/03/07 | 2,699 |
| 908686 | 정수기 렌탈 종료후 4 | ... | 2019/03/07 | 4,586 |
| 908685 | 열넷, 열다섯... 독립의 꽃 3 | ..... | 2019/03/07 | 1,096 |
| 908684 | 압구정 cgv근처에 초밥이나 김밥 롤 맛있는집 추천 부탁드려요 2 | 궁금해요 | 2019/03/07 | 983 |
| 908683 | PD수첩 보고나니 장모님 편지가 더 마음와닿아서 아프네요 8 | .. | 2019/03/07 | 2,281 |
| 908682 | 뒷목덜미가 너무 아파요 10 | 점점더 | 2019/03/07 | 2,619 |
| 908681 | 입술이 자주 트고 갈라질때 어떤 영양제가 ? 6 | 좋나요 | 2019/03/07 | 1,883 |
| 908680 | 중국 9세 이하 폐암발생율 급증 미세먼지 비상 13 | 미세먼지 | 2019/03/07 | 4,326 |
| 908679 | 나이들면서 마귀할멈상으로 변하기 쉬운 얼굴이 있나요? 16 | ㅡ | 2019/03/07 | 7,791 |
| 908678 | 대전에 괜찮은 산부인과 부탁드립니다 | .. | 2019/03/07 | 604 |
| 908677 | 딸아이 피부염 문의드려요. 6 | 얼굴 피부염.. | 2019/03/07 | 1,192 |
| 908676 | 홍대근처맛집 1 | 홍대 | 2019/03/07 | 1,070 |
| 908675 | 오일스프레이 어디게 좋아요? 1 | 오일 | 2019/03/07 | 1,092 |
| 908674 | 외국항공사 입금전 예약을 다른시간으로 재예약 할려면 2 | 비행기 | 2019/03/07 | 790 |
| 908673 | 교회다니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5 | 질문 | 2019/03/07 | 1,255 |
| 908672 | 수지는 왜 치아교정 안할까요? 10 | ... | 2019/03/07 | 14,163 |
| 908671 | 중학교 가정방문한다는데 다른중학교도 가정방문하나요? 15 | 중학교 | 2019/03/07 | 3,244 |
| 908670 | 멍멍이도 왼쪽 앞발에서 맥박이 뛰네요? 2 | 싱기방기 | 2019/03/07 | 753 |
| 908669 | 꼼꼼한 그분을 위해 2 | 음 | 2019/03/07 | 801 |
| 908668 | 고1아들 혼자 점심을 먹었다는데, 속상하네요. 21 | 모든아이들홧.. | 2019/03/07 | 8,026 |
| 908667 | 방용훈부인건 이제서야 화제되네요..; 15 | ㅊㅊ | 2019/03/07 | 3,792 |
| 908666 | 가스타이머 어떤게 좋은지요? 2 | 가스타이머 | 2019/03/07 | 706 |
| 908665 | 턱선이 무너지고 있는데 뭘 해야 할까요? 12 | 50대후반 | 2019/03/07 | 6,6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