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실 코고는 소리

82쿡스 조회수 : 4,442
작성일 : 2019-01-29 18:58:48
어떻게 할까요?
어머니 입원해있는데 어머니 코 너무 고세요 ㅠ
옆에 분이 직접 태클 안거시면 그냥 있을까요?
1인실 가야하나여 ㅠ
IP : 220.64.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19.1.29 7:02 PM (182.212.xxx.180)

    5인실에 입원했었는데 거의 대부분 환자나 보호자가 코늘 골던데요ㅠ 전 매우 힘들었지만4박5일이어서 참았습니다
    착한며느리시네요

  • 2. 환자
    '19.1.29 7:03 PM (211.248.xxx.147)

    환자인데 다들 이해하죠. 넘 심하면 아마 둘중에 하나 병실 바꿔줄거예요. 1인실 가격은 어마어마 할텐데요.

  • 3. 다들
    '19.1.29 7:0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골아요
    환자만골면다행이지
    보호자도 엄청골아요
    입원실 다 그래요

  • 4. ....
    '19.1.29 7:04 PM (1.227.xxx.251)

    환자가 코고는 건 그래도....참을만해요
    지레 걱정말고 눈치껏 죄송하다고 하세요.
    병실이 너무 건조하지는 않나요? 물 적신 거즈 마스크안에 하고 있으면 좀 낫던데요.

  • 5. 그런걸로
    '19.1.29 7:04 PM (121.154.xxx.40)

    1인실을 가다니요
    돈 많으신가 봐요
    6인실에서 살짝 치매온 환자가 자다가 고함쳐서 잠 못잤어도 참고 지냈어요
    다인실 에는 별별 환자 다 있어도 참고 견디는 겁니다
    오래 입원 할거 아니면 생각해 보셔도 좋겠지만

  • 6. 82쿡스
    '19.1.29 7:04 PM (220.64.xxx.84)

    앗 소심했는데 감사합니다 ^^

  • 7. 바르톡
    '19.1.29 7:34 PM (218.49.xxx.77)

    저도 아버지 2주 입원하셨거든요. 환자들 코 고는 건 다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심하게 골면 다음 날 아침에 죄송하다고 이야기 한 번 해보세요.
    그러면 대게는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중에 좀 못 마땅하신 분들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8. .....
    '19.1.29 7:40 PM (221.157.xxx.127)

    진짜 환자 코고는건 참겠는데 여성병원에 남자보호자가 밤새 자면서 코고는데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남자가 밤새 다들자는데 들락 거리는것만해도 신경쓰이는데 코까지 심하게 골고 근데 웃긴건 그 와이프가 남편 친구들과 놀까봐 집에 못가게 한거 간병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 9. 간병 10년
    '19.1.29 8:14 PM (222.106.xxx.68)

    환자들은 입원 첫날밤에 코를 가장 많이 골고
    다음 날부터는 안 골거나 약하게 골아요.

  • 10. 차라리
    '19.1.29 8:21 PM (119.201.xxx.26)

    환자면 이해나 가죠...
    전 아이 수술 앞두고 입원했는데 혼자라 독실이구나 좋아했는데.....좀 있다 일가족이 들어오는데 자리가 남으니 그집 3식구가 다 자더군요..이건 이해해요..
    근데 저 날밤 샜어요...
    그집 젊기 젊은 애아빠가 얼마나 코를 고는지...아니 보호자가 그리 코골면 거기서 자면 민폐 아닌가요??
    안그래도 아이 수술땜에 예민했는데 완전 박살내고 싶은걸 참았네요...
    내 생전 그런 천둥같은 소리 처음 들었어요..

  • 11.
    '19.1.29 8:29 PM (121.167.xxx.120)

    환자도 보호자도 코골면 짜증 나요
    어머니 건강 상태가 심각하고 위험 하지 않으면 어머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움직이거나 어머니를 깨우세요
    조심하면 덜해요

  • 12. 코골이는 양호
    '19.1.29 8:39 PM (125.135.xxx.246)

    환자도 보호자도 다들 피곤하니 코고는 사람 많아요
    병실에 아기 환자가 있었는데 아기가 아픈건 안타까운데 울음이....

  • 13. 음..
    '19.1.29 9:41 PM (1.228.xxx.186)

    우리 어머님이 유난히 코를 심하게 고시는데
    다른 사람들이 항의해서 1인실로 옮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600 세상에 방탄 9만석이라는 웸블리 스테이디움 2시간만에 매진이래요.. 16 2019/03/01 4,749
906599 짱구는 못말려, 신비아파트 8세 아이한테 보여주면 안되겠죠?? 10 .. 2019/03/01 2,389
906598 여러분들은 현상황에서 중국,일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9 행복해요 2019/03/01 1,082
906597 운이라는게 있나봐요. 13 2019/03/01 9,343
906596 초1 사교육꼭 해야한단거 알려주세요 17 초1맘 2019/03/01 4,304
906595 지구촌이 깊은 한숨을 쉬는데 딱 두 곳에서 환성이 터졌답니다. 1 꺾은붓 2019/03/01 996
906594 국어문법선생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3 ㅡㅡ 2019/03/01 1,115
906593 점을 백개정도 뺐어요. 25 저요 2019/03/01 9,857
906592 파운데이션 고민이에요!!! 8 july 2019/03/01 2,963
906591 목사가 대통령을 10 탄핵 운운 2019/03/01 2,135
906590 물건을 샀는데 계산이 잘못되었는데 어쩌죠?? 3 이런경우 2019/03/01 1,805
906589 원래부터 긴장과 걱정이 많은 성격... 6 ..... 2019/03/01 3,243
906588 집에만 쳐박혀있음 피부 개판되는 분 있나요 ㅜㅜ 9 나만 그래?.. 2019/03/01 4,434
906587 mbc 마지막 무관생도 보고 있는데.. 1 ... 2019/03/01 1,045
906586 작년에 다녔던 병원들 알아보려면 어디서 알아봐야 하나요? 3 병원 2019/03/01 1,089
906585 르베이지 70퍼샌트하면? 5 고민 2019/03/01 6,284
906584 한기총 전광훈 “문재인 미쳤다” 20 ... 2019/03/01 2,867
906583 마트에서 파는 스프 중에서 맛있는 거 추천해주세요... 6 스프 2019/03/01 2,103
906582 북미간 분위기 깨고 싶은 똥아 채널A 기자 질문 수준 4 기레기아웃 2019/03/01 1,118
906581 지금 임용카페에서 난리난 사건인데 어케보시나요? 56 ㄱㅈㅇㄴ 2019/03/01 28,343
906580 친정아빠가 뉴스 보고 우시네요 91 ㅠㅠ 2019/03/01 26,089
906579 일본이 왜 사죄는커녕 악행 망언을 계속하는지 11 왜구 2019/03/01 1,138
906578 독립기념관 왔다가요 3 내일 2019/03/01 855
906577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먼저 개방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13 만약 2019/03/01 1,332
906576 일본에 태양왕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5 ... 2019/03/01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