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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다 키우신분들 태몽이요..

..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19-01-29 15:29:48
자녀들이 태몽대로 크나요?
특히 제가 궁금한 부분은 직업적인 면 이요
분명 태몽은 그쪽이 아닌데 아이는 다른쪽 원하고 이번수능에도 본인이 원하는 과에 합격했어요
나중에는 분명 태몽의 직업을 가질듯 한데 지금 아이는 그쪽을 많이 싫어하는 수준이네요..
IP : 14.50.xxx.24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3:33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새끼 돼지를 품에 안고 와서 기르는 태몽이었다는데
    부모님께 복스러운 딸이 된 것 같지 않아요.

    지금 부유하지도 않구요.

    나중에 누군가에게 잡아 먹힐라나.... ;;

  • 2. .....
    '19.1.29 3:34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새끼 돼지를 품에 안고 와서 기르는 태몽이었다는데
    부모님께 복스러운 딸이 된 것 같지 않아요.

    지금 부유하지도 않구요.

    생긴 것도 돼지스럽지 않고 날렵쪽이고, 식탐도 없어요.

    나중에 누군가에게 잡아 먹힐라나.... ;;

  • 3. ㅇㅇ
    '19.1.29 3:35 PM (49.1.xxx.120)

    태몽으로 직업까지 아나요?
    저는 그냥 태몽인지 아닌지정도만 구별되던데요.
    평소에 꾸던 꿈이 아닌 동식물 자연적인 꿈에 깨고 나서도 기억이 선명한 꿈..
    저희 아이도 대학 졸업한 성인인데 꿈대로 직업을 가졌는지는 모르겠어요.
    벌과 나비가 노니는 넓은 벌판에서 아주 신비로운 예쁜 꽃을 꺾는 꿈을 꾸고 임신이였었거든요.

  • 4.
    '19.1.29 3:35 PM (49.169.xxx.133)

    웟님 귀요미

  • 5. ..
    '19.1.29 3:35 PM (14.50.xxx.241)

    풉~
    님 귀엽네요 예쁜돼지^^

  • 6. 태몽은
    '19.1.29 3:37 PM (221.166.xxx.92)

    성격을 말한다던데요.
    직업얘기는 못들었네요.
    돼지꿈인데 연구원해요.

  • 7. 태몽으로
    '19.1.29 3:38 PM (211.245.xxx.178)

    직업까지 알수있나요?

  • 8. 태몽은
    '19.1.29 3:39 P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그냥 성향만 알려주는거라는데요.

    저는 누가 들어도 엄청 좋은 꿈이라 큰 인물 될거라고 다들 그랬는데 집에서 살림해요 ㅠㅠ

  • 9. ㅇㅇ
    '19.1.29 3:39 PM (117.111.xxx.155)

    태몽 없었어요

  • 10. ..
    '19.1.29 3:39 PM (14.50.xxx.241)

    헐~
    돼지 연구원^^;;
    왜 웃음이 ㅎㅎㅎ

  • 11. 직업??
    '19.1.29 3:42 PM (223.38.xxx.23)

    밤을 줍거나 하면 농사를 짓는 사람이 되는건가요?
    돼지꿈을 꿨다면 부자가 된다거나 거북이는 오래 살거나 이런 느낌??
    태몽이 사실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 태몽은 굉장히 여러번 꿨는데 그꿈대로 거창하게 크는거 같진 않아요.
    나중에 아이가 성공하면 꿈 하나 만들어야죠.

  • 12. ..
    '19.1.29 3:47 PM (14.50.xxx.241)

    아..
    아직까진 이렇게 태몽 꿨는데 그결과가 그대로 이어져 이렇게됐다가 없네요 ㅠ

  • 13. 글쎄요
    '19.1.29 4:02 PM (121.157.xxx.135)

    저는 막내딸래미 태몽으로 남편에게 아주 예쁜 꽃무늬가 있는 열쇠를 선물받는 꿈꾸었는데요.
    남편이 주면서 이거 중요한거니까 잘 간직해라 했죠.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 막내딸 엄청 예뻐 죽어요.

  • 14.
    '19.1.29 4:21 PM (221.141.xxx.125)

    남편이 형광 오렌지빛 엄청 큰 잉어를 양팔가득 안아 잡는 꿈을 꾸고 딸을 낳았는데 뭐하나 빠지는데 없는 엄청난 아이로 자랐습니다
    스카이캐슬 맘들이 부러워할 스팩이네요
    감사한맘으로 잘키우고 있습니다

  • 15. 태몽
    '19.1.29 5:06 PM (124.51.xxx.168)

    울 아들은 착상때부터 임신해서까지 신기한일도 있었고
    태몽은 시어머니 돼지꿈부터 온갖친척 심지어 동생 헤어진 남친까지 꿈을 꿔줄정도 ( 태양.달 새. 등등)
    결혼때부터 임신이 오래 걸렸는데 유명 점집에서 훌륭한 아들이 태어난다고
    작년에 본 용하다는 사주보는분이 반드시 돈 명예를가지는 0.0001프로 점지된 사주라는데

    오늘 수시까지 다 떨어지고
    아마

    내가 죽은 뒤에
    아니면 요번 생에 착한일 많이해서
    다음다음 생에 흔적이라도 있을지

    키우기 힘들어서 저절로 기도가 나오니
    엄마의 영적 성숙과 겸손을 가르쳐주는
    고마운 꿈이었던걸까요

  • 16. 태몽님
    '19.1.29 5:16 PM (42.147.xxx.246)

    지금 20살도 안된 아드님에 대해서 뭘 그리 결론을 내리십니까?
    적어도 30살까지 가봐야 합니다.

    우리 아이는 27이 되니 태몽하고 비슷해져 가는 것 같아요.

    절대 믿음이 필요합니다.

  • 17. ..
    '19.1.29 5:34 PM (14.50.xxx.241)

    그렇죠^^
    기도해야 겠습니다

  • 18. ....
    '19.1.29 5:37 PM (222.99.xxx.233)

    전 태몽 없었는데

  • 19. wisdomgirl
    '19.1.29 7:03 PM (117.111.xxx.196)

    아 댓글들ㅎㅎㅎ

  • 20. 그냥
    '19.1.29 8:38 PM (115.136.xxx.173)

    성격입니다.
    꿈에 비즈로 반짝이는 드레스를 받았는데요.
    애가 장식성 강한 걸 좋아하네요.
    초등학교 때 학원가며 팔치 6개 차고
    인도 사람 되어서 가더라는...ㅋㅋ

  • 21. 윗님
    '19.1.29 9:20 PM (121.157.xxx.135)

    팔지 6개차고 인도사람 ㅋㅋㅋㅋ
    넘 웃겨요~~

  • 22.
    '19.1.29 11:38 PM (182.215.xxx.17)

    호랑이꿈꾸고 딸인데 쉬운여자는 아닌듯

  • 23.
    '19.1.29 11:50 PM (175.116.xxx.78)

    호랑이꿈꾸고 딸인데 쉬운여자는 아닌듯2

  • 24. ㅈㄴ
    '19.1.30 12:46 AM (220.87.xxx.82)

    저는 아빠가 엄마품에 하얀 백돼지 새끼늘 주었데요. 백돼지가 교육쪽이래요. 저 교육사업해요^^게다가 저는 띠도 돼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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