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1억 빚내면 너무 부담일까요

겨울 조회수 : 5,065
작성일 : 2019-01-29 13:37:13
삶의질이 얼마큼 떨어질까요...
100만원씩 9년 갚아가면 될까요
현재는 빚이 없는데 빚지면 삶이 많이 힘들어지겠죠
IP : 14.50.xxx.2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E
    '19.1.29 1:3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월수입이 얼만데요???
    350만원요?

  • 2. ..
    '19.1.29 1:3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서민들은 오를만한 아파트 빚으로 사서 갚는 것만이 재산 증식이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고,
    미니멀리스트들은 아파트를 늘리면 생활비나 씀씀이도 늘기 때문에 돈 모으기 힘들다고 하고,
    중요한 건 이자와 원금 일부를 갚을 수 있는 확실한 월수입이죠.
    중간에 해직할 수도 있으면 암담.

  • 3. ..
    '19.1.29 1:40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월수입에 따라 다르죠

  • 4. ..
    '19.1.29 1:40 PM (39.113.xxx.112)

    30년 상환이로 하세요. 그러다 오르면 팔수도 있고요
    9년은 좀 짧아요

  • 5. 윗분들
    '19.1.29 1:41 PM (121.137.xxx.231)

    말씀처럼
    소득이 얼마고 얼마씩 갚을 수 있으며
    그 소득이 언제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등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할 거 같아요.
    원금에 이자까지 갚으려면...

    저도 이런 부분이 늘 고민이더라고요.

  • 6. ...
    '19.1.29 1:41 PM (110.70.xxx.223)

    전세살아도 1억 전세 대출많이 받는데..
    실거주로 1억대출은 큰 금액도 아니네요.
    저라면 1억 받고 내집서 맘편히 삽니다

  • 7. 근데
    '19.1.29 1:4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인서울권 아파트 아니면 사지 마세요!
    가치가 있는데다 1억 투자 하는거랑
    아닌데는...
    삶의 질이 달라짐.

  • 8. 기간을 길게
    '19.1.29 1:45 PM (160.135.xxx.41)

    기간을 길게 잡으세요.
    그러다 거래가도 좋구 이사가야 할 명목이 생기면
    그때 대출끼고 매매 하시던가,
    그때 대출금액 갚으셔도 됩니다.

    매달 대출금액을 100만원씩 하실 필요 없어요.

  • 9. 겨울
    '19.1.29 1:46 PM (14.50.xxx.241)

    앞으로 10년정도는 정확한 수입이 있고 한달 100만원정도씩은 갚을예정 이에요

  • 10. ...
    '19.1.29 1:48 PM (118.176.xxx.140)

    판단하려면 월소득이 중요하죠

  • 11. 신혼초에
    '19.1.29 1:58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20평대 아파트 살면서 1억 더 차이나는 30평대 맞은편 아파트부러워했거든요
    돈으로 따지니 언제 1억모을까 불가능한것 같아서요
    지금은 신도시 인기지역 48평 아파트 자가예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ebs다큐프라임 빚 보시면
    똑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있어요.꼭 보세요.어렸을적 동화에 삼형제에게 똑같이 재산을 나누어주고 10년후에 모이게했는데 도둑맞거나 잃어버릴까봐 땅속에 꽁꽁 묻어두었다 그대로 잘가져온 아이에게
    아버지가 엄청 화를 내시죠. 그땐 이해가 안되었는데
    지금은 어렴풋이 알겠어요. 그게 경제라는걸.
    https://youtu.be/uBSLaAM4t2o

  • 12. 겨울
    '19.1.29 2:13 PM (14.50.xxx.241)

    한마디로 빚내서 아파트 샀고 그게 돈돼서 더 큰아파트갔고 그렇게 계속 재태크했다 이런 뜻일까요?'

  • 13. 당연히
    '19.1.29 2: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투자 가치가 있겠다 싶을깨 빚을 내서 가야 빚 낸 값을 하지
    떨어질걸 안오를걸 빚내서 사면 망해요.
    인서울 아니면 사덜 마세요.
    인서울도 재개발 한다고 1억 빚냈다가
    20년 뒤 새아파트 받으면 님 20년 참고 살 수 있겠어요?
    저희 시어른도 재개발 바라보고 35년된 연립 사는데요.
    돌아가셔야 새아파트 나옵니다.
    안목 없으면 빚 내지 마세요.
    지인은 06년 한창 부동산 상승기에 무리했다가
    경기도 변두린데 2억 떨어졌습니다.수습이 안되고 있어요.12년간 .

  • 14. 당연히
    '19.1.29 2: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투자 가치가 있겠다 싶을때 빚을 내서 가야 빚 낸 값을 하지
    떨어질걸, 안오를걸 빚내서 사면 망해요.
    인서울 아니면 사덜 마세요.
    인서울도 재개발 한다고 1억 빚냈다가
    20년 뒤 새아파트 받으면 님 20년 참고 살 수 있겠어요?
    저희 시어른도 재개발 바라보고 35년된 연립 사는데요.
    돌아가셔야 새아파트 나옵니다.
    안목 없으면 빚 내지 마세요.
    지인은 06년 한창 부동산 상승기에 무리했다가
    경기도 변두린데 2억 떨어졌습니다.수습이 안되고 있어요.12년간 .

  • 15. good
    '19.1.29 2:20 PM (106.243.xxx.157) - 삭제된댓글

    전 그보다 더 큰 금액 빚내서 20년 갚기로 하고 있는데 전혀 후회없어요.
    그 사이 오른 금액이 앞으로 낼 이자보다 훨씬 더 크고요..
    1억이라면 큰 부담아닐듯합니다.

  • 16. 월급여
    '19.1.29 3:05 PM (223.38.xxx.43)

    천만원이면 백만원 갚는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월소득 2백이면 엄청 힘들겠죠
    개인차가 엄청나는 금액입니다.
    무조건 질문엔 답하기 곤란이죠

  • 17. ..
    '19.1.29 3:14 PM (180.66.xxx.74)

    저희도 비슷한 고민인데
    요새 집값이 오르는 추세가 아니라ㅜ
    집값이 대출이자만큼 오를지도 확신이 안서네요.

  • 18. 오렌지
    '19.1.29 4:47 PM (110.70.xxx.148)

    1억은 수입만 충분하다면 전혀 문제 아닌데
    타이밍이 문제일듯요
    원하는 아파트 시세 확인하다 떨어지면 저점에 매수하세요

    집은 정말 싼데를 사는게 아니라 살기 좋은 득 남도 사고 싶은데를 사는거가 맞는거 ㄷ같아요 그래야 팔지요
    융자 안받는다고 가격에 맞춰서 사면 안팔려요

  • 19.
    '19.1.29 5:00 PM (223.38.xxx.78)

    대출받으실 수 있음 최장기로 받으세요
    전 어리버리해서 빚은 무조건 나쁘다생각하고 짧게 잡았는데 나중에 후회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469 전집인데 두권사라진 전집 버려야겠죠? 6 이사정리 2019/02/28 1,506
906468 트럼프 김정은에게 질문한 기자에게 목소리 높이지 마라..인권 질.. 1 pp 2019/02/28 2,818
906467 이런 옷차림.. 82님들중에도 있으신가요? 18 ........ 2019/02/28 4,866
906466 상황 어지러운건 속상한데 쩡은이 배포 짱이네요!! 19 나무안녕 2019/02/28 7,440
906465 차 떠나네요. 17 ㅇㅇ 2019/02/28 7,589
906464 도발... 14 ... 2019/02/28 3,277
906463 누가 자꾸 방해를 하나 보네요 2 ㅇㅇㅇ 2019/02/28 1,877
906462 각자의 신께 기도 드려요 14 맥도날드 2019/02/28 2,643
906461 북미회담 조마조마하네요. 16 2019/02/28 4,609
906460 생신 하루 지나서 챙기게 되면 크게 문제 되나요 18 M 2019/02/28 6,148
906459 빨래한거 베란다에 말리면 오히려 더 안마르지 않나요?? 18 꿉꿉 2019/02/28 14,614
906458 허구헌날 매번 지각하는 중딩 8 속이터집니다.. 2019/02/28 1,729
906457 고추장아찌는 언제담그나요? 2 모모 2019/02/28 1,428
906456 전 촉이 좋아요 첨부터 승리 아예 재꼈어요 48 촉좋음 2019/02/28 20,915
906455 잡채에서 당면 간은 간장으로만 하나요? 4 11 2019/02/28 2,483
906454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의견들 좀 주세요! 17 ... 2019/02/28 4,007
906453 염색 전 두피에 바르기에 오일 VS 두피 보호제 2 미소 2019/02/28 3,711
906452 어릴땐 임원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2 먼지 2019/02/28 1,611
906451 내일 3.1절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요. 9 뭘할까요? 2019/02/28 892
906450 이럴땐 어디병원에 가야하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3 .. 2019/02/28 862
906449 다시는 아는 사람한테 안하려고요 6 ..... 2019/02/28 3,858
906448 꼬지전? 산적? 에 노랑파프리카 꽂아도 될까요? 3 dd 2019/02/28 784
906447 내일 용산 국립박물관 주차 오전 몇시까지 가야 할까요 7 나옹 2019/02/28 833
906446 세탁 바구니 어떻게 쓰세요 젖은 수건 같은 걸 어떻게 둘지 10 고민 2019/02/28 3,354
906445 잡채가 너무 꼬들거리는데요 3 ㅇㅇ 2019/02/28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