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늘 새옷 같이 관리하며 입는 분들 계시죠?

..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9-01-29 13:26:24

어째 옷을 사서 몇 번 입으면 비싼 것도 후즐근해 뵈고 그래요.

그런데 늘 새옷같이 깨끗하게 입는 분들 계시잖아요.

흰색도 아주 하~얗게 해서 입으시고.

흰색이야 삶고 표백한다 쳐도

보통의 의류들 몇 년이 가도 그렇게 입는 분들 노하우가 뭔가요.

다 드라이 하진 않으실 테고요.


IP : 125.178.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9.1.29 1:38 PM (121.179.xxx.151)

    저요.
    그런 말 자주 듣네요.

    일단..... 세탁을 잘 안해요. ㅎㅎ
    정말이에요
    세탁하는 순간(드라이든, 물세탁이든) 본래의 질감, 광택, 촉감 잃어요.

    아끼는 옷들은 최대한 조심조심, 애기 다루듯이 관리, 보관해요.
    세탁을 분기별로 한 번 혹은 일 년에 한 번해요.

    특히나 제가 몸에 땀이 적어서 그게 가능한 거 같아요.

  • 2. 세탁할 때
    '19.1.29 1:42 PM (115.140.xxx.66)

    조심하죠. 망에 넣어서 울코스로 돌린다든지 해요
    마구 다 집어넣고 돌리면 오래 못입어요.
    흰색은 필수적으로 따로 세탁하고요.

  • 3. ..
    '19.1.29 2:02 PM (211.224.xxx.142)

    당연 드라이하고요. 그런 사람들은 후줄근한걸 못참고 옷을 소중히 여겨요. 자기가 입었을때도 중요하지만 그 옷자체가 소중하기 때문에 조심히 다루고 조그만 기스도 그때그때 수리하고 그러니 매일 새옷같은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옷에 조그만 보풀만 일어도 그 옷이 입기 싫어져요.

    반대로 덜렁대는 사람은 한번 입고 나갔다오면 뭘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나 단추가 하나둘 떨어져나가고 또 그 단추를 달지 않아 단추 잃어버리고 비싼옷이면 옷가게가면 여분 단추 고객센터에서 구할수 있는데도 구할 생각않고 있다 몇년 지나 결국은 여분단추 못구해서 단추 떨어진 바보 옷 만들죠. 수백짜리 옷도.

  • 4. 성격문제
    '19.1.29 2:05 PM (42.147.xxx.246)

    우리 사촌 언니는 옷을 입을 때 보고 놀란게

    완전 공주님 같이 기품있게 입네요.
    텔레비젼에서도 본적이 없어요.
    넋을 놓고 보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옷도 아주 깔끔하게 입어요.

  • 5. ㅇㅇ
    '19.1.29 2:53 PM (175.120.xxx.157)

    잘 안 빨면 되요 ㅋㅋㅋ아니면 손 빨래만 하든지요
    전 한번 입으면 빨아야 하는데다 오래 입고 싶지 않아요
    싫증 나서 못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293 고등학교 딸과 이사문제 7 .. 2019/01/30 2,216
898292 꿈해몽 부탁드려요 돌아가신 어머니가 음식 주는 꿈 4 2019/01/30 7,032
898291 잊혀지지 않는 황교안의 명언. 9 남초에서 봤.. 2019/01/30 4,028
898290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거기가 신고받는 데 맞습니까?.. 2 jtbc 2019/01/30 3,875
898289 자는 남편이 넘나 이뻐요 9 2019/01/30 4,562
898288 조선일보 기자들 항공권받고 기사써주고 로비스통해 인사청탁하고 9 기레기.. 2019/01/30 2,281
898287 삶과 죽음... 죽음은 그냥 컴퓨터 전원 내리는 것과 같지 않을.. 16 헤유 2019/01/30 6,999
898286 고3 딸이 졸업식에 오지 말래요ㅠ 8 왜? 2019/01/30 7,426
898285 대학 등록 할지 저도 도와주세요 16 ㅇㅇ 2019/01/30 3,999
898284 대출 상환 고민 3 .... 2019/01/30 2,054
898283 오늘 김경수지사 선고일이예요. 16 ... 2019/01/30 2,043
898282 어르신 사실 집 고려할점?팁 10 그냥 2019/01/30 1,849
898281 수험번호 1 합격여부 2019/01/30 872
898280 태극기 대신 카타르 국기 흔든 이매리, 상처 준 한국 방송계 14 ㅁㅁㅁ 2019/01/30 4,979
898279 황교안 총리때 실업자 100만 넘음 6 .. 2019/01/30 1,341
898278 가장 부패한 대한민국 경찰서가 버닝썬 사건 지구대라네요 17 눈팅코팅 2019/01/30 5,094
898277 식단을 공유해봅시다 4 식단공유 2019/01/30 2,502
898276 삶과 죽음...이게 도대체 뭘까요? 27 밤이니하는말.. 2019/01/30 8,220
898275 요양원에서 소변줄을 하고 계신데요 12 조언 부탁드.. 2019/01/30 7,110
898274 홈쇼핑 무섭네요 39 /./ 2019/01/30 28,138
898273 타이타닉 주제가 부른 셀린 디온 어디 아픈거 아닐까요? 5 음... 2019/01/30 4,235
898272 지금 전복 2키로 손질 다 끝내고 왔어요..완전 힘드네요. 16 .... 2019/01/30 4,203
898271 시댁 안가니 세상 좋네요 6 ... 2019/01/30 5,299
898270 스텐팬은 어떻게 세척하세요? 7 ㅇㅇ 2019/01/30 4,773
898269 우아한 거짓말 1 .. 2019/01/30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