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남편들 ㅂㄱ를 저렇게 뀌나요?

.....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19-01-28 23:07:21
전 방에 있는데요.
혼자 거실에 있는데 아주 시원하게 뿌우우웅!! 뿌웅! 뿌웅! 빵빵!
정말 소리도 크고요. 듣기에 기분이 나빠서요.
예전에 소리 크다고 하니까 건강한거라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남편 집은 건강이 최고야. 그 무엇보다 건강만 생각하는 집인데요.
전에는 참으면 안된다고 그러면서요.
거실 바로 뒤에 식탁이 있는데 저 밥 먹고 있었는데 앉아서 엉덩이 살짝
들어서 그때는 소리 안나게 낀거 같고요. 한쪽 엉덩이 든다는게 그뜻이잖아요.
남편 집이 저리 빵빵 껴도 좋다고 웃는 집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가정 환경이 많이 차이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요.
IP : 27.11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한지
    '19.1.28 11:08 PM (121.167.xxx.173)

    얼마나 되셨어요?

  • 2. 같이
    '19.1.28 11: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뀌세요. 아주 빵빵

    엉덩이 드는게 뭡니까? 남편얼굴에 쏟아부어버리세요.

  • 3. .....
    '19.1.28 11:18 PM (27.119.xxx.10)

    결혼하고 1개월 뒤부터 저랬어요.
    지금은 1년 2개월 되었어요.

  • 4. ..
    '19.1.28 11:27 PM (180.71.xxx.170)

    15년차 소리없는 공습이에요.
    소리로 경고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래도 한 10년은 안뀐것같은데..
    제가 출산하고나서 먼저 딱 한 번 뀌었는데
    이사람은 그때부터인듯해요ㅜㅜ

  • 5. 부부
    '19.1.28 11:32 PM (121.176.xxx.109)

    부부간에도 최소한 지켜야 할 에티켓 이라고 봐요
    아무리 할 거 다 한 사이 라도
    화장실 가서 하든 가 조용히 라도 하던 가
    내 집에서 방귀도 맘대로 못 뀌냐 하면 할 말 없지만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 6. 저는요
    '19.1.28 11: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일 혐오스런 소리가 방귀소리에요.
    인간몸에서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방귀가 실수로 나오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그런데 힘줘서 끼는 거 보면... 어이가 없네요.

  • 7. ,,
    '19.1.28 11:33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20년차 아직 안텄어요
    울 애들이 아빠는 방귀도 화장실도 가는거 못봤다고(큰거)
    천사냐고 해요.

  • 8. 제제
    '19.1.28 11:50 PM (125.178.xxx.218)

    전 못뀌는데 울남편 언제나 뿡뿡~
    방귀,밥먹고 코풀기 금지 그렇게 말해도 안 돼요 ㅠㅠ
    곱상하게 생겨서 더 미치겠네요.

  • 9. 약국에 가서
    '19.1.29 1:45 AM (42.147.xxx.246)

    방귀가 많이 나온다 약을 달라고 하면
    1주일치가 아마 1천원 정도 일겁니다.

    방귀 안 나옵니다.

    참을 필요도 없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334 넷플릭스 왓챠 중에 어디가 더 영화가 많나요~ 6 .. 2019/02/25 2,112
905333 유럽 자유여행도전 22 ^^* 2019/02/25 2,726
905332 일본은 우리 왜 싫어해요??? 42 ㅌㅇㅇ 2019/02/25 4,207
905331 스타벅스 카드와 상품권 중 뭐가 좋을까요? 2 선물 2019/02/25 1,090
905330 천원씩만 보탭시다 ... 노승일씨 후원 46 ... 2019/02/25 3,525
905329 코스트코 트레비엥 필통 올해도 있을까요?? 6 새학기 2019/02/25 1,720
905328 노트8 33요금제 현금완납 27만원면 어때요? 11 ... 2019/02/25 2,167
905327 세계사 흐름 속에서 일제강점기 다룬 책 추천 부탁드려요~~ 12 2019/02/25 848
905326 빌라와 아파트 14 빌라와아파트.. 2019/02/25 3,658
905325 40대에 5키로 빼면 많이 달려져 보일까요?? 13 그놈의 다엿.. 2019/02/25 5,253
905324 이럴경우 제가 판매자에게 얼마를 보상해드리면 될까요? 11 .... 2019/02/25 2,582
905323 편식 심한 아이.. 어린이 영양제 추천 부탁합니다.. 3 어린이 영양.. 2019/02/25 1,007
905322 뉴스공장서 '5·18'노래한 가수 정태춘은 누구? 16 사랑하는 이.. 2019/02/25 2,033
905321 모르는 사람이 욕을 하여서 신고하려는데 5 2019/02/25 3,687
905320 잘생긴 연예인만 나오면 사위 닮았다 하는 친정엄마 11 어디가 2019/02/25 2,929
905319 왜 옛날에는 쓸데없는 미신이 많았을까요? 15 ㅌㅌ 2019/02/25 3,390
905318 클래식음반 추천 부탁드려요~ 2 부탁 2019/02/25 690
905317 우체국실비보험 유지해야 할까요? 6 2019/02/25 2,736
905316 여청단 신단장 출연 인터뷰 이제 시작해요 3 ㅇㅇㅇ 2019/02/25 765
905315 회사 신입이랑 은행 방문했는데 어머님? 3 .... 2019/02/25 2,080
905314 부직포 밀대가 청소 편하다고 하잖아요... 22 밀대 2019/02/25 6,321
905313 커피... 이제 정말 진실로 끊어야 할 때가....19년 마셨어.. 12 ㄱㄴㄷ 2019/02/25 6,760
905312 서울에서 싼 깨끗한원룸 있을까요? 2 원룸 2019/02/25 1,610
905311 조금이라도 신경쓰면 배아픈 증상 어떻게 고칠 방법 없나요? 2 2019/02/25 912
905310 르쿠르제 마미떼 18센티 요모조모 쓸모많을까요? 5 모모 2019/02/25 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