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인데요 5일장이 아무리 명절이 껴도 이리 미어터지긴 처음이네요
여기 장날이 너무 좋아 이사가기 너무 아까와요
물건 싸고 너무 좋아서,,
시골인데요 5일장이 아무리 명절이 껴도 이리 미어터지긴 처음이네요
여기 장날이 너무 좋아 이사가기 너무 아까와요
물건 싸고 너무 좋아서,,
지역이 어딘지요?
TV에서 보니까 오일장에 농부들이 직접 가꾼 농산물 가져와서 팔더군요.
실하고 믿을만해서 사고싶더라구요.
시골 어디장인지
알려주세요
가보고싶어요
지역은 말할수 없어요 안그래도 너무 바글거려서 의미가
텨색되는거 같아서요 사람이 많아지니 장사꾼들이 너무
와요 보이지않던 장사꾼들이 지송해용
그럼 안갈께요. 초성만이라도. 그냥 궁금해서~^^
구례 5일장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일8일장이더군요.
농산물과 해산물이 넘치고
의외로 사람들도많아 놀랬어요.
살아보고싶은 곳이더군요.
많이들 가던데.
너무 바글거려서 의미가 퇴색된다니.
우찌 그리 자기 본위로만 생각하시는지..
더 바글 거리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면 되었지
못하지는 않을텐데..
그리 좋다면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안되겟는지..
그럼 말을 말든지.
너무 좋다면서 어딘지 말 할 순 없다니.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원글님 밉상
극도의 이기주의자
말을 말든가
원래 명절앞두고는 시골장아니라 어디든지 바글바글해요 여긴 김해 중소도시장터ㅎㅎ
왜 저래요? 의미??훗
좋으면 알려서 활성화를 시켜야지 무슨 의미가 퇴색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시골장이 바글바글거려야 장터죠. 시끄러운 곳을 왜 장속같다고 하겠어요?
여기 글읽는 사람들 장사꾼보다 이용자들이 더 많을텐데..어이가 없네요
원글님 나빠요.
하루 장설때 웬종일 시장에서 왔다갔다 하시는 것도 아닌데.
왜 안알려주시나요?
장사가 잘되면 거기 장사하시는 분들 좋을텐데... 글을 내리던지. 말을 하던지..
밉상이시네요
웃긴 분이시네요
너무 웃기네요
사람 몰릴까봐 안가르쳐주다니요
그러면서 남한테는 정보 얻으려고 검색하죠?
사람 몰려 장사 잘 되고 장이 활성화되서 좋다면서 사람 몰릴까봐 안 갈켜준다니 ㅎㅎ
장터에 손님 없는 게 의미 없는거지 ㅋㅋㅋㅋ
손님이 많아지면 물건도 좋은 물건 많아지는 게 당연한 건데
꼭 인디팬들이 자기만 알던 가수가 알려지는 게 싫어서 혼자만 알고 싶어하는 꼴이네요
하다하다 시골장부심 부리는 인간도 있네요 ... 진심 빵터졌네요ㅋㅋ일단 공부는 더럽게 못했겠네요
요즘 북적대는 시장 보기 드문데
어디갔길래 혼자 비밀로 알려면 글을 쓰지말던지
시장에 사람 많으면 얼마나 좋은 현상인데
그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극도의 이기주의자 ㅋㅋㅋ
어딘지 힌트 좀 주세요 ~~~
진짜 웃기고있네요~ㅎㅎ
별걸 다 비밀로 하네요. 옷고 갑니다.
이분 분명히 자녀 학원정보 물어보고 다니다가 자기는 비밀로 하는 그런 유형의 아줌일 듯
제주도 오일장 주말이 걸리면 완전 미어터져요
우리가 버스타고 갔다가 택시 타고 올정도로요
일년 사시사철 그랬어요
그랬는데[ 저번에 처음으로 버스타고 가서 버스타고 왔어요
사람이 한산해서요
우리가 버스타는건 서서 가기 싫어서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없이 헐렁한 버스 처음 타봐요
우리는 복지대금을 상품권으로 바꿔서 주말에 오일장 되면 무조건 가서 놀다 오는대요
정말 처음 이었어요
먹거리 파는곳만 바글댔어요
버스 안타고 택시 타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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