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작열감증후군에 대해 아시는 분
나이는 40대 중반정도이며, 저와 같은 증상으로 치료받아 호전되신 분들 계시면 정보 좀 부탁드려봅니다.
인터넷에서는 한의원 정보만 나오고 양방치료쪽으로는 검색이 잘 안되네요.
주변에 제 또래분들에게 물어봐도 저 같은 증상을 가진 분이 안 계시네요.
갱년기 증상의 시작인건지 어디 다른데에 안 좋은 곳이 생긴건지..
치과를 가봐야 하는지..
1. 70대
'19.1.28 9:28 P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저희 어머니 치과돌아다니시다가
정신과쪽으로 다니세요
얼음을 물고 계셨어요2. ㅁㅁㅁㅁ
'19.1.28 9:30 PM (119.70.xxx.213)저희 엄마도 결국 정신과쪽으로..
약먹고 조금 나아지셨엇는데 큰 차도는 없었어요3. ㅁㅁㅁㅁ
'19.1.28 9:31 PM (119.70.xxx.213)신촌세브란스 구강내과 갓었는데
거기서 정신과로 보내더라구요4. ㄱㄱ
'19.1.28 9:33 PM (58.235.xxx.211)저도 치아치료 받다가 극도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대학병원까지 가봤는데 푹 쉬라고만 하던데요 정말 삶의 질이 떨어져요 죽고싶단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정 원하면 구강내과로 가라고 했어요5. 라이더라이
'19.1.28 9:33 PM (122.32.xxx.78)댓글 감사합니다. 정신과에 갈 정도로 제가 지금 큰 스트레스나 우울감 같은 건 없는데. . 슬슬 걱정이 밀려오네요.
6. 저요
'19.1.28 9:38 PM (116.14.xxx.179)저도 입안의 열감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서 해열제를 먹기도했는데
그 열감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찬물을 평소보다 많이 먹고,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술 같은
몸에 열 많이 내는 식품 피하고 운동해서 땀을 많이 뺏어요.
어느 순간 그 증상이 사라지더니 한달지난 지금까지 괜찮아요.7. ㅇㅎ
'19.1.28 9:40 PM (222.234.xxx.8)쇼그렌증후군 일수도 있습니다
류마티스내과 에 가보세요8. ..
'19.1.28 9:42 PM (39.119.xxx.128)특정음식을 먹고 나서 2주간 그런 적이 있어요.
저절로 나았어요.
정신적인 문제는 아니었구요9. 라이더라이
'19.1.28 9:49 PM (122.32.xxx.78)다양한 경우가 있네요. 소중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참고하고 곧 병원엘 가봐야 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이번엔 아닌거 같네요.
10. ..
'19.1.28 10:39 PM (222.232.xxx.217)7년전에 시작됐고 그동안 너무 괴로웠어요ㅠ
지금 오십중반 바라보는 갱년기인데
대략 일년전부터 증상이 많이 줄었어요
다행이랄지..,11. 한 2년정도
'19.1.28 10:46 PM (61.105.xxx.161)심하다가 어느 순간 없어졌어요
대신 오십견이 왔어요 ㅠㅜ...제경우 갱년기 증상인가봐요12. 저랑비슷하시네요
'19.1.29 12:28 AM (115.40.xxx.64)저도 40중반이구요.
한2년전부터 갑자기 매운 음식이 통증으로 느껴지더군요. 진라면 매운맛 라면이 틈새라면 매운맛정도로 느껴지더라구요.
혀끝도 너무 까끌까끌하고.. 평소 리스테린같은 구강청결제를 자주써서 그런가 구강암이면 어쩌나 싶어 근처 큰 병원가서 이런저런 검사했는데 다 정상나왔어요. 갱년기 증상인가 싶어 호르몬 검사까지 했는데 것두 정상으로 나왔구요.
그래서 일단 구강청결제 끊고 커피도 끊었어요. 2년 지나니 매운건 예전보단 예민하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증상은 많이 나아졌습니다.13. 라이더라이
'19.1.29 6:07 AM (122.32.xxx.78)저도 리스테린 같은 가글액 사용잘하는데 요즘은 자극이 느껴져 횟수를 줄이고 있어요. 커피도 좋아하는데~ 너무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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