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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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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문자........

강해야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19-01-28 20:23:17

자꾸 아픈 나에게 남편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약해지지 마.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데..우리는 하나라고...

한줄 이였는데 왈칵했습니다.

내가 바보같이 노력을 더해야하는데 자꾸 게을러지네요.,,

IP : 122.32.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19.1.28 8:32 PM (175.223.xxx.88)

    토닥토닥~

  • 2. ..
    '19.1.28 10:08 PM (180.230.xxx.161)

    남편분 참 따뜻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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